0:00 안녕하세요. 투다제입니다. 상대적으로 0:01 좀 편하고 앉아서 돈을 벌 순 0:03 없을까? 부업으로라도 퇴근 후에 몇 0:05 시간 투자해서 꾸준한 수익을 낼 수 0:08 없을까? 수익을 만드는 나만의 독특한 0:11 기술을 만들 순 없을까? 당연히도 0:13 대부분 많은 분들께서 공통적으로 마음 0:15 한켠에서 꿈꾸는 이야기일 텐데요. 0:18 이것들을 이뤄내신 분이 계십니다. 0:20 바로 투더제 코딩 클래스 수강생 0:22 분이시고요. 인터뷰를 해 보려고 0:24 합니다. 우선적으로 제가 짧게 소개해 0:26 드리자면 이분은 비정공자시고요. 0:29 수강하시기 전에는 코딩 전혀 모르셨던 0:31 분이고 빠르게 성장하셨습니다. 원래 0:34 대리 기사이를 하셨어요. 거의 하루 0:35 종일 운전을 하셨는데 그럼에도 0:37 불구하고 수강생분들 중에 또 워낙 0:39 성실하게 잘 하시는게 눈에 0:41 띄었습니다. 대리 기사일은 아무리 0:43 일한 시간이 쌓이더라도 그 경력이 0:45 특별히 무대받기는 쉽지 않죠. 제가 0:47 보기에는 이분께서 같은 시간을 쓴다면 0:49 운전을 하지 말고 코딩을 하시는게 더 0:51 맞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제가 직접 0:54 이분을 찾아가서 같이 일해 보는게 0:56 어떻겠냐 제안을 드렸었습니다. 0:58 결과적으로 지금 우리 강의에서 튜터 1:00 역할을 해 주고 계신 분인데요. 1:02 비전공자시고 코딩을 모르셨고 대리 1:05 기사를 하셨던 분입니다. 그런데 1:07 지금은 코딩을 아주 잘 하게 되셨고 1:09 수익화를 하셨고 다른 수강생분들께도 1:12 엄청나게 많은 도움을 주고 계세요. 1:14 코딩 아무것도 몰라도 할 수 1:16 있을까요? 에 대한 증명, 누구나 1:18 수익화를 해서 큰 수익을 만들 수 1:20 있을까요? 대한 정답 바로이 영상 1:23 안에 들어 있습니다. 끝까지 시청해 1:25 주시길 바라며 이번에 노하우와 1:27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도록 하죠. 1:30 코알라시네요. 안녕하세요. 1:32 >> 예, 안녕하세요. 1:33 >> 자,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. 1:35 >> 예, 안녕하세요. 뚜더이 코딩 1:36 클래스에서 튜어로 활동하고 있는 1:38 뚜더이 조항입니다. 아이 성향이 강한 1:40 30대 후반 남자입니다. 1:42 >> 네, 반갑습니다. 코알라로 1:43 들어오셨는데 어떻게 코알라로 1:45 들어오셨나요? 하루 20시간 자고 1:47 4시간만 활동하는 코알라처럼 자유롭게 1:49 일하며 살아가는 디지털 노마들을 1:51 꿈꾸고 있습니다. 그래서 코알라를 1:53 좋아합니다. 1:54 >> 아, 네. 깊은 뜻이 있었군요. 1:55 그래서 코알라로 들어오셨네요. 1:57 >> 네. 원래 하시던 일은 어떻게 1:59 되셨을까요? 2:00 >> 네. 제가 학창시절 때 공부를 잘 못 2:02 해서 20대에는 현장일이나 공장 2:05 이렇게 할 수 있는 일들을 많이 했고 2:07 30대에는 어 대리운전이랑 배달을 2:09 병행했었는데 대리 운전을 좀 오래 2:11 했습니다. 2:12 >> 대리운전을 오래 하셨는데 지금도 2:14 대리운전 하고 계신가요? 아, 2:15 아니요. 지금은 투더제이 님 강의에서 2:18 트위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. 그래서 2:20 원래는 전업 대리기사였는데 지금은 2:22 전혀 하지 않고 있고요. 푸더이 님과 2:24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. 2:25 >> 네, 맞습니다. 지금 저와 함께 2:26 튜터로서 우리 강의를 이끌어 주고 2:28 계시고 그러면 그 이전에 대리 기사나 2:31 어떤 그런 직업 경험에서 코딩 학습에 2:34 도움이 됐던 부분이 있을까요? 2:35 >> 아니요. 제가 이전에 했던 일들이 2:37 컴퓨터랑 전혀 상관이 없는 거라서 2:39 >> 예. 코딩이랑은 전혀 관련 없어서 뭐 2:42 도움이 됐던거나 이런 건 없었습니다. 2:44 너무 좀 단순 노동들이었다 보니까 2:46 항상 시간도 되게 안 가고 내가 정말 2:48 좋아하는 일, 하고 싶은 일, 하고 2:50 싶은데 그런 거 없을까? 이런 고민을 2:51 되게 많이 했는데요. 2:53 >> 컴퓨터로 일하는 분들 보면은 아, 2:54 나도 저렇게 일하고 싶은데 이런 2:56 생각은 많이 했었어요. 방법도 몰랐고 2:58 예, 길도 없었고 예, 그랬습니다. 3:00 >> 음. 네. 그이 전에는 이제 코딩에 3:02 대한 어떤 접점이 없었는데 어떻게 3:04 코딩을 시작하셨는지 또 그리고 3:05 시작하시기 전에 코딩에 대해서 어떻게 3:07 좀 생각을 하고 계셨는지가 3:09 궁금하네요. 3:09 >> 코딩은일 지식 분야 중에서도 레벨이 3:12 가장 높은 학문이라고 생각을 해서 3:14 저는 절대 못 할 거라고 생각을 3:15 했고요. 하더라도 중학교에 시작하든가 3:18 늦어도 고등학교에 시작해야 되고 3:19 그중에서도 정말 똑똑한 사람들만 할 3:21 수 있는 거라서 저랑은 전혀 상관없는 3:23 거라고 그렇게 인식을 가지고 3:24 있었어요. 그리고 코딩을 3:26 대어야겠다라고 생각했던 계기는 저의 3:29 지인이 결혼을 했는데 그 전보다 훨씬 3:32 좀 부유한 삶을 살고 있더라고요. 3:34 음. 3:34 >> 그래서 그 배우자분의 직업을 3:35 물어보니까 집에서만 출근 안 하고 3:37 회사에 소속돼 있지도 않고 그냥 개인 3:39 사업하면서 100% 코딩만으로 사업을 3:42 하면서 돈을 벌고 있다고 얘기를 3:43 들었어요. 3:44 >> 네. 3:44 >> 그래서 저도 항상 컴퓨터로 이렇게 3:46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3:48 >> 그래서 한번 나도 할 수 있을까 3:49 물어라도 봐야겠다. 3:51 >> 음. 음 3:53 저도 코딩을 할 수 있는지 물어봤었고 3:55 분이 늦은 아이에도 충분히 할 수 3:56 있다. 3:57 >> 그래서 저한테 코딩 관련된 책을 3:59 사줬었습니다. 근데 그 책들이 너무 4:01 두껍고 어려워서 HTML이랑 CSS를 4:04 유튜브에서 공부하다가요. CSS에서 4:06 바로 이건 내 길이 아니다. 이렇게 4:08 포기했습니다. 4:08 >> css를 보고 바로 포기해 버리셨던 4:11 거군요. 그리고 이제 아예 그냥 접어 4:13 버리시고 대리 기사 일쪽으로 그냥 4:15 하셨던 4:15 >> 예 맞아요. 그래 근데 그래도 막 4:17 유튜브에 알고리즘으로 계속 뜨니까 4:20 >> 제 현실이 너무 힘들다 보니까 그래도 4:22 미련이 남더라고요. 4:23 >> 그 개발자분이 저도 할 수 있다고 4:25 했었다는 그 미련 때문에 다시 4:27 도전하다가 포기하고 도전하고 포기하고 4:30 예. 이렇게 계속 반복했었어요. 4:31 >> 어떤 로망처럼 좀 마음에 이렇게 계속 4:33 한 구석에 남아 있었던 거네요. 어. 4:35 네. 네. 좋습니다. 그러면은 그렇게 4:37 이제 마음 한 켠에 좀 코딩을 하고 4:39 싶다라는 좀 의지는 꿈처럼 품고 4:41 계셨는데 그런 와중에서 이제 투더제 4:43 코딩 클래스를 선택하신 이유가 4:45 있을까요? 4:45 >> 네. 네. 제가 유튜브에서 4:47 알고리즘으로 뜨는 개발자님들을 거의 4:49 다 구독했었는데 어느 날 투더제이 4:51 님이 거기 알고리즘으로 나오셨어요. 4:53 >> 어. 네. 네. 4:54 >> 예. 근데 그때는 제가 완전히 4:55 100% 포기한 상태였고 조코딩 님 4:58 콘텐츠 중에서 코딩 드라마가 있었는데 5:00 그건 되게 재밌게 봤었거든요. 5:01 >> 음. 네.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. 5:03 >> 네. 그게 두 개 시리즈로 나왔던 거 5:05 같은데 다 재밌게 봤는데 수도제 님도 5:07 한 그때쯤에 나오셨던 거 같아요. 5:09 그때 봤는데 느낌이 되게 많이 달랐던 5:11 게 5:12 >> 다른 선생님들은 되게 이걸 잘 알려 5:14 주시려고 문법을 그분들은 잘 알려 5:16 주시려고 하는 거지만 제 입장에서는 5:18 너무 어렵고 아 이거 외우기도 힘들고 5:20 다 따라하더라도 1분만 지나면은 5:22 하나도 생각 안 나고 막 이래서 제가 5:23 못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요. 5:25 >> 투더제인 님은 코딩을 어렵게 알려 5:27 주는 느낌이 아니라 코딩으로 센스 5:29 있게 돈을 되게 많이 버는 능력 있는 5:32 형 같은 그런 느낌. 음. 5:34 >> 예. 그래서 아, 저 형한테 배우면 5:35 나도 좀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5:37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. 5:38 >> 아. 네. 운명적인 만남이었네요. 5:40 >> 근데 그때 투제 님이 좀 다른 5:42 분들이랑 달랐던게 영상을 2, 5:44 3개월에 하나 올리던가요? 5:45 >> 네. 5:46 >> 아니면 어느 순간 아예 안 올라오고 5:48 이러길래 5:49 >> 개발만 하기에도 너무 바쁘시고 그래서 5:51 >> 어,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. 5:52 >> 아, 네. 근데 진짜 그렇게 5:54 보였어요. 5:55 >> 전혀 유튜브에 간절하지 않은 분으로 5:57 보였고 5:59 >> 그런 부분이 어필이 됐군요. 예. 6:00 >> 네. 아에서도 영상 좀 빨리 6:03 올려달라고 하는데 안 나타나시고 6:05 >> 그러다가 또 어쩌다 한번 오시고 6:07 이러셨는데 어느 날 그 저녀의 6:09 영상에서 조회수랑 구독자가 많이 6:11 늘어나셨던 거 같아요.네 6:13 >> 맞습니다. 6:13 >> 예 근데 그때도 그렇게 구독자가 6:16 늘어나는데도 영상을 잘 안 6:17 올리시더라고요. 6:19 >> 아네 그때 본업이 굉장히 바쁠 6:20 때였어요. 6:21 >> 아 네 6:22 >> 그러자 이제 댓글에 되게 많은 분들이 6:23 강의 요청을 하셨었는데 6:25 >> 저도 그 마음을 되게 공감했거든요. 6:27 그런 분에게 배우면 나도 할 수 있지 6:29 않을까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가 어느 6:31 날 이제 강의 이렇게 요청이 많으니까 6:34 강의를 하시겠다고 공지를 올리셨고 6:36 >> 맞습니다. 6:36 >> 예. 그래서 저는 아 이거 한번 2년 6:39 동안 대리운전하면서 열심히 해 보자. 6:41 >> 그리고 2년 하고도 안 되면은 예. 6:44 이거는 그만하고 이제 기술을 6:45 배워야겠다. 그런 생각으로 수강 6:47 신청을 했습니다. 6:47 >> 아, 네. 좋습니다. 제가 구현 6:49 설명드리자면은 그때 그 영상이 드물게 6:51 올라갔던 거는 본업이 어 뭐 6:53 많았다라는 건데 본업이라는 거는 우리 6:55 강의에도 들어 있는 외주 개발 뭐 6:57 이런 것 때문에 그 계속 계약을 하고 6:59 해 왔던 클라이언트들이 있어서 계속 7:01 일이 많았던 거고 그러던 와중에 강의 7:03 요청이 많아지면서 이제 일을 어느 7:05 정도 정리하고 강의를 저도 시작하게 7:07 됐었던 거죠. 그러면 코딩을 배우기 7:09 전에 가장 걱정됐었던 부분 같은게 7:11 있었을 것 같은데 그런게 있다면 어떤 7:12 것들이 있었을까요? 제가 코딩이나 7:14 컴퓨터 관련된 일을 해 본 적이 7:16 없어서 수강생 분들 중에서 가장 못 7:18 떠나갈 거라는 생각이 그게 큰 7:20 걱정이었어요. 음. 그죠? 7:21 >> 블로그도 해 본 적 없고 예. 뭐 7:23 티스토리 이런 것도 해 본 적 없고 7:25 그게 좀 못 따라갈까 봐 걱정이어 7:27 가지고 가장 열심히 하자. 질문을 7:29 제일 많이 하는 수강생이 되자. 이런 7:31 다짐을 많이 했었고요. 그리고 7:32 유데미에서 HTML, CSS, 7:34 자바스크립트이 강의가 그때 저렴하게 7:37 했었는데 7:38 >> 그거를 투더제이 님 강의 5분 전까지 7:40 최대한 많이 보려고 한 2분 정도는 7:43 봤던 거 같아요. 7:43 >> 네. 네. 네. 강의 오픈하기 전에 7:45 어느 정도 이제 좀 미리 준비를 7:46 하셨고 질문을 가장 많이 해야겠다는 7:48 마음가짐을 좀 이렇게 잡고 시작하신게 7:50 네. 좀 남다른 부분이었던 거 7:51 같아요. 보통 코딩이라는게 그지 7:53 전문성 있는 직업처럼 보이기 때문에 7:56 많은 분들이 이제 공감을 하실 7:57 거예요. 이런 걱정에 대해서 시작하기 7:58 전에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한 거 8:00 같아요. 제가 생각하기에도 수업에서 8:02 특히 좋았던 점이나 기억에 남는 8:03 부분이 있을까요? 8:04 >> 수업에서 되게 좋았던 점은 아, 제가 8:07 이전에 유튜브에서 이렇게 코딩을 8:08 배우려고 할 때이 문법들을 다 외워야 8:11 되는 거 같고 8:12 >> 따라치기만 해도 오타가 많이 나고 8:14 진도가 되게 많이 안 나갔었거든요. 8:15 아, 이러다가 언제 내 홈페이지를 8:17 한번 만들어 보지? 그럼 어떻게 8:19 해야지 이걸 만들 수 있지? 이런게 8:20 되게 궁금해했었고 이게 해결이 안 8:22 됐었는데요. 투더제이 님 강의에서는 8:24 어려운 용어나 전문 용어를 하나도 8:25 쓰지 않으셨고 그리고 AI를 활용해서 8:28 저 같은 비전공자가이 쉽게 원하는 8:30 거를 구현하는 거를 보여 8:31 주시더라고요. 기본 문법을 모르는게 8:33 잘못된 거라는 인식이 되게 컸었는데 8:36 좋은 개발자가 되려면 기초부터 8:38 탄탄해야 된다. 이런 말을 너무 많이 8:39 들었다 보니까 전혀 그런 거 없이 8:41 바로 본론으로 원하는 거를 만들 수 8:43 있는 걸 배우는게 좋았습니다. 제가 8:45 유튜브로 그 HTML, CSS, 8:47 자바스크립트를 배울 때는 언제 내 8:50 홈페이지를 만드는 거 배울까 이런게 8:52 궁금해서 개발자님들이 모여 있는 8:53 단톡방에 들어가서 물어봤었거든요. 8:55 제가 HTML, CSS로 어느 정도 8:58 만들었는데 홈페이지 한만 해 띄어보고 9:00 싶다. 음. 그럴 때 되게 많이 9:02 주셨던 답변이 저는 프런트 엔드라서 9:04 잘 모르겠고 그건 백엔드를 배워야 9:06 된다는 답변을 많이 해 주셨고요. 9:07 백엔드를 하려면 뭘 해야 되냐라고 9:09 물어보면 자바, 스프링 이런 거를 9:11 배우라는 답변을 많이 받았어요. 9:13 >> 그런데 투더제인 님 강의에서는 제가 9:15 그냥 강의 오픈하자마자 하루 만에 9:17 바로 홈페이지를 만들었거든요. 9:19 >> 그렇게 안내해 주시니까. 음. 9:21 >> 그러다 보니까 제가 뭐 백핸드를 한 9:23 건지 프론트엔드를 한 건지 뭐 자바는 9:25 했던 건지 스프링이란 거 한 건지 9:27 이런 것도 모르고 그렇게 그냥 원하는 9:29 걸 빨리 구현했고 구글에서 며칠 후에 9:31 검색으로 나오니까 상인노출되니까 되게 9:33 신기하더라고요. 9:34 >> 어 네네. 9:34 >> 그렇게 실습 먼저 되게 재밌게 하고서 9:37 나중에 이제 프론트 엔드 백핸드 9:38 PHP 노드 이런 언어들에 대해서 9:41 AI를 통해서 이렇게 공부를 하다 9:42 보니까 이해가 되게 잘됐어요. 9:44 >> 그럼 실제로 수강 진행하시면서 9:46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고 어떻게 9:48 극복하셨을까요? 어려운 문법을 이렇게 9:50 막 따라치면서 배우면서 이런 작업이 9:53 없이 그냥 실전으로 바로 들어가기 9:54 때문에 어렵다라기보다 재밌는게 되게 9:57 많았고요. 결과도 막 며칠 후에 9:59 보이는게 아니라 지금 하자마자 10:01 바로바로 보여서 되게 재밌었고 네. 10:03 그때 지금 생각해도 살면서 이런 일한 10:05 적이 없는데 제가 대리운전하면서 10:07 하루에 3시간에서 5시간밖에 안 10:09 자면서 수업을 따라했었거든요. 10:11 >> 예. 그리고 이게 따라하고 끝나는게 10:12 아니라 제가 하고 싶은 걸로 응용을 10:14 바로바로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10:16 알려 주셔서 그게 되게 좋았습니다. 10:18 >> 네. 감사합니다. 수강 후에 스스로 10:19 코딩 실력이 어느 정도 성장했다고 10:22 느껴지시나요? 아, 10:22 >> 네. 제가 수강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10:25 아무리 간단한 것도 못 만들었어요. 10:27 네. 그래가지고 성장했다고가 아니라 10:29 아예 없던 능력에서 새로운 능력이 10:31 생긴 거라서 그 정도로 크게 성장을 10:33 했고요. 그 막 유튜브에서 10:35 자바스크립트로 99구단 만들기 이런 10:37 거 따라해도 1분만 지나도 혼자서는 10:39 아예 못 하는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10:42 AI를 사용해서 원하는 것들을 다 10:44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왔는데요. 10:46 >> 저희 수강생분들이 저와 투더제 님이 10:49 같이 올린 챌린지 코드를 크에다가 10:51 올리는 챌린지를 한 적이 있었거든요. 10:53 >> 네. 10:54 >> 그 챌린지를 통해서 지금도 외주를 10:56 되게 많이 받아오세요. 10:57 >> 음. 그분들의 그 외주를 저한테 좀 10:59 도와달라 이렇게 많이 요청하시는데 11:01 사실 대부분 도와드리는 정도가 아니라 11:03 제가 좀 알려 드리면서 해 드리고 11:04 있는 이런 입장인데요. 그런 것들도 11:07 예, 한 90% 정도는 못 하는 거 11:09 없을 정도로 11:10 >> 크롤링 자동화, 뭐 포스팅 자동화 11:11 이런 자동화 쪽에서는 굉장히 잘하는 11:13 수준으로 올라왔고요. 11:14 >> 맞습니다. 맞습니다. 11:15 >> 지금 커뮤니티 사이트를 하나 운영하고 11:17 있는데 일반 사용자만 1,명 정도 11:19 가입되어 있으세요. 11:20 >> 어, 네. 11:21 >> 예. 그 1천명이 가입하는 데까지 11:23 제가 첫날에 AI랑 아이디 여러 개 11:25 세팅해서 100% AI로만 자동화를 11:28 돌리고 있고 댓글도 어울리는 댓글을 11:29 달고 있고 맘카페를 자동화로 저렇게 11:32 활성화시킬 수 있을까 이렇게 어 11:34 아이디어를 낸 거였는데 막상 해 11:36 보니까 지금 되게 잘 되고 있고요. 11:37 네. 11:37 >> 어 커뮤니티를 AI를 써서 어 11:39 자동화로 어 네예. 그래서 지금 한 11:42 달 정도 이렇게 돌렸는데 1천명 정도 11:44 일반 회원들이 모여 있습니다. 11:45 >> 음. 지금까지 수준으로 올라오시는데 11:48 하루 평균 학습 시간은 어느 정도였고 11:50 또 가장 효과적이었던 학습 방법은 11:52 무엇이었나요? 아 제가 초대님이랑 11:55 같이 일하기 전에 대리 운전할 때는 11:57 그때도 운전일을 하려면 원래 잠을 잘 11:59 자야 되잖아요. 12:00 >> 근데도 이게 너무 재밌어서 아 12:01 도파민이 너무 폭발해 가지고 그때도 12:03 거의 한 4시간 다섯시간 이렇게 밖에 12:05 앉아 가지고요. 하루에 8시간 이상은 12:07 계속 했던 거 같고 지금은 12:09 12시간에서 15시간 이렇게 할 때가 12:11 대부분이고요. 12:12 >> 음. 네. 12:13 >> 예. 최근에 최고 기록 세운게 12:15 20시간이었는데 12:17 >> 네. 12:18 >> 예. 자리 앉아서 밥 먹는 시간 12:20 빼고는 안 나가고 그렇게 하루에 지금 12:22 한 12시간에서 15시간이 정도 하고 12:24 있고요. 12:24 >> 약간 지금 염려가 되는 거는 도파민이 12:27 분비가 되시면서 최근에는 20시간 12:30 이렇게까지 하시는데 그게 처음 듣는 12:32 사람들에게는 어 이거 아무나 하는게 12:34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 수 있거든요. 12:35 그 경지에 도달하는게 너무 큰 노력이 12:38 듣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수도 12:39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이제 많이 12:41 올라오신 수준이라서 그렇게 하는 12:43 거라고 저는 보여지고 처음부터는 12:45 그렇게 못 하셨을 것 같은데 그런 12:47 부분에서 조금 말씀을 해 주시면 좋을 12:49 거 같아요. 12:49 >> 일단 이렇게 막 20시간씩 한다고 12:52 해서 이렇게 좀 빠른 시간 안에 12:54 원하는 걸 만들 수 있는 경제에 가는 12:56 건 절대 아니고요. 음. 그죠? 12:57 >> 그걸 예. 해보면서 많이 느끼는게 12:59 매일 꾸준이하는게 제일 중요한 거 13:00 같아요. 13:01 >> 음. 짧게라도. 13:02 >> 네. 짧게라도요. 13:03 >> 포드에 자꾸 노출되고. 네. 맞. 13:05 그러다 보면 이제 결과물을 만드 과정 13:07 그런 거에 대해서 익숙해지는게 예, 13:10 가장 큰 거 같아요. 13:10 >> HTML, CSS 제가 수강생분들한테 13:13 많이 유튜브를 보시라고 말씀드리는데 13:14 저도 그거를 하루에 30분 이상 본 13:16 적은 한 번도 없어요. 13:17 >> 음. 네. 네. 13:18 >> 그냥 짧으면 15분, 길어야 13:19 30분인데 이걸 매일 보다 보니까 13:22 음예. 13:22 >> 어느 순간 실정 코딩을 할 때 어, 13:24 이거 봤던 건데 하고 나오고 그때 13:25 이게 개념 이해가 되고 13:27 >> 나중에 유튜브를 또 다시 15분이라도 13:29 보면은 완전히 이제 익숙해지고 이런 13:31 반복이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. 13:32 >> 아, 네. 알겠습니다. 13:33 >> 그리고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은 13:35 투더제님 강의를 듣기 전과 비교했을 13:37 때 제일 달라진게 그때는 제가 하고 13:40 싶은 실정 코딩이 전혀 없었거든요. 13:41 예. 그냥 따라하기만 하고 따라서 13:43 치기만 하고 오타 찾고 이런 걸 많이 13:45 했는데 지금은 하고 싶은 거를 만드는 13:47 방법을 배웠기 때문에 자기가 원하는 13:49 거를 작은 서비스라도 AI를 사용을 13:51 해서 잘 만드는 거. 그리고 플러스로 13:54 HTML, CSS, 자바스크립트 기본 13:56 문법은 꼭 알아야 되는 거 같아요. 13:58 >> 음. 음, 13:59 >> 좀 많은 수강생분들이 저한테 똑같이 14:01 수강했는데 왜 저처럼 본인은 못 하냐 14:04 이런 질문 많이 해 주시거든요. 14:05 그래서 저도 이렇게 원격으로 확인하고 14:07 하면은 대부분 GPT한테 물어보고 14:09 GPT가 답장을 해 주면 답장을 14:11 뭐라고 했는지 안 보고 그냥 복사에서 14:12 붙여 넣게 하세요. 14:13 >> 네. 네. 안 보는 이유가 진짜 14:15 기본적인 문법을 몰라서 그러시거든요. 14:18 >> 기본적인 문법이라는게 정말 중급도 14:21 아니고 유튜브에서 초급으로 알려주는 14:23 것만 익혀도 자유자재로 AI를 활용할 14:25 수 있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14:27 자기가 하고 싶은 거를 만들면서 14:29 동시에 기초분법을 배우는 거 같아요. 14:31 >> 음. 네. 네. 아니, 하루에 14:33 10시간도 호딩을 하는게 사실 그렇게 14:36 꾸준히 하는게 쉬운게 아닌데 빨리빨리 14:39 결과물을 보시고 말씀 주신 것처럼 14:41 이제 도파민이 분비되면서 네. 네. 14:43 그러면서 이제 자연스럽게 그냥 재밌게 14:45 하다 보니까 그런 수준까지 하루 14:47 20시간 하실 수 있는 수준까지도 갈 14:49 수 있는 거 같네요. 14:50 >> 네. 14:51 >> 네. 자, 그러면 다음으로는 직장과 14:53 일상 생활에서 학습을 병행하면서 시간 14:55 관리는 어떻게 하셨어요? 직장 생활을 14:57 하셨을 때는 14:58 >> 제가 처음에는 유튜브에서 따라치면서 15:00 공부를 했었잖아요. 이렇게 하면서 한 15:02 번씩 유튜브에서 쇼츠를 보면은 1년 15:04 차 개발자칭, 10년차 개발자칭 이런 15:07 제목의 쇼츠가 많이 나오는데 그거를 15:08 보면은 1년 차 때에도 어 검색한 15:10 다음에 컨트롤 C 컨트롤 V하고 15:12 10년 차 개발자도 컨트롤 C 컨트롤 15:14 V하고 막 이렇게 좀 재밌게 만든 15:16 영상이 있더라고요. 15:18 >> 저는 이해가 안 돼서 당연히 외워서 15:20 치는 거라고 생각했거든요. 10년 차 15:21 하시는 분들은. 15:22 >> 네. 그래서 댓글을 보니까 다 15:24 엄청나게 공감을 하는 거예요. 그리고 15:26 단톡방에도 막 들어가서 보내면서 아 15:28 이게 진짜냐 이렇게 물어봤어요. 저는 15:30 진짜라고 하더라고요. 15:32 >> 대부분은 진짜다. 그래서 제가 아 15:34 이렇게 한시간 내내 따라서 타이핑해도 15:37 이게 효율이 없는 거 같은데 컨트롤 15:39 C 컨트롤 V 하는게 맞는 건가? 15:40 이런 생각도 많이 들었었고요. 음. 15:43 >> 그리고 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15:45 투더제 님 유튜브 영상을 봤는데 이게 15:48 완벽한 순간은 오지 않는다. 완벽하게 15:50 하려고 하지 말고 일단 빠르게 해야 15:52 된다. 최소한의 노력 대비 최대치의 15:55 효과를 낼 수 있다. 코딩도 그게 15:57 가능하다. 그렇게 말씀하셨고 그때 15:59 HTML CSS를 적거나 이러지 말고 16:02 캡처한 다음에 저장을 해서 나중에 16:03 필요할 때 그냥 봐 가지고 갖다 쓰는 16:05 정도로 해도 된다. 이런 말씀을 16:06 하셨거든요. 네. 16:07 >> 네. 그래서 제가 그때부터 방법을 16:09 바꿨던게 일단 눈으로 좀 많이 보자. 16:12 머리에 많이 익히자. 이런 생각을 16:14 했었고요. 16:14 >> 대리운전 하다 보니까 16:16 >> 대중 교통을 되게 많이 탔었거든요. 16:18 >> 버스나 지하철이나 대리 기사님들 16:20 새벽에 태어다 주는 기사 셔틀이 16:22 있어요. 음. 네. 그 이동하는 16:24 시간마다 옛날에는 되게 막 지루하고 16:26 멀미하고 그랬는데 16:27 >> 그 시간에는 조금 컴퓨터에 앉아서 16:30 HTML, CSS 보는게 좀 16:32 지루했었다 보니까 대중교통에서 그걸 16:34 많이 봤고요. 그리고 컴퓨터에 앉아 16:35 있을 때는 이제 독파민이 폭발하는 16:38 투더제님 강의 보면서 실정 코딩을 16:40 많이 했었어요. 이렇게 병행하니까 16:41 되게 익숙해지는데 너무 좋더라고요. 16:44 어. 자, 그러면 이제 또 많은 16:46 분들이 관심 있을 주제인데 수익화에 16:49 대한 얘기를 좀 해 볼게요. 네. 16:50 투더제 코딩 클래스를 통해서 어떤 16:52 방식으로 수익화를 창출하셨나요? 16:55 >> 네. 수업이 17 가지로 수익할 수 16:57 있는 방법이 나오잖아요. 16:58 >> 네. 16:58 >> 그래서 그거를 하나만 배우더라도 어 17:01 이걸로 당장 수익을 해 보고 싶다 17:02 이런 생각이 드는데 저 같은 경우는 17:05 이게 배움에 좀 더 그 목마음이 17:07 컸었거든요. 17:08 >> 음. 네. 네. 17:08 >> 처음 생각했던 것처럼 2년 동안은 17:10 돈을 하나도 못 벌더라도 되게 실력 17:12 있는 사람이 되자 이런 생각이 들어서 17:14 >> 음. 17:14 >> 17 단계를 보면서 처음부터 이게 17:17 전부 다 어 이걸로 수익해야지. 17:18 이걸로 수익해야지 하고 올인을 한 17:20 적은 한 번도 없어요. 17:21 >> 음. 네. 17:22 >> 이거를 하나 배웠으면은 완성까지 일단 17:24 선생님 따라서 가보고 그다음 것도 17:26 완성까지 가보고 이런 식으로 17:28 익숙해지는 시간을 많이 가졌었는데요. 17:30 제가 수강한지 한 5개월 차 지났을 17:32 때 계속 머릿속에 생각을 하고 있던게 17:34 네이버 뭐 블로그나 티스토리 아무것도 17:36 안 해 봤다고 했잖아요. 17:37 >> 네이버 블로그도 지금 내 실력으로 17:39 자동화가 될까 이런게 항상 17:41 궁금했었거든요. 17:42 >> 음. 네네. 네. 서제인 님이 17:43 강의에서 자동화 파트에서 말씀하셨던게 17:45 이것만 할 줄 알면은 세상에 자동화 17:47 못 하는 사이트가 없다. 이런 말씀을 17:49 하셨었어요. 17:50 >> 음. 네. 네. 맞습니다. 17:51 >> 그래서 제가 그걸 되게 열심히 17:52 봤었는데 그 말이 생각나서 강의 17:55 알려주신 대로 쿠팡 파트너스를 17:56 가입했고 17:57 >> 그때 네이버 카페를 처음으로 자동화를 18:00 도전했었어요. 네. 근데 그게 정말 18:02 이제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AI가 18:04 너무 잘 짜주니까 하루 만에 그때 18:06 코드를 완성했고요. 18:07 >> 어. 네. 18:08 >> 그걸 돌렸는데 한 이틀 있다가 순익 18:10 250원 정도가 나오더라고요. 18:11 >> 음. 네. 18:13 >> 아, 그게 되게 신기했었고 18:15 >> 이게 또 남한테 받거나 제가 구입한게 18:17 아니라 직접 만든 코드잖아요. 18:18 >> 음. 그렇죠. 비록 그 작은 18:20 수입이지만 이틀 만에 바로 달성이 18:22 됐다는 거. 18:23 >> 네. 맞아요. 네네. 18:24 >> 네. 그래서 그게 작은 수익이긴 18:26 하지만 그게 너무 신기했고요. 18:28 >> 이게 열배, 100배, 천배라고 18:30 생각을 하니까 18:31 >> 아, 이게 정말 되는구나 이런 생각이 18:33 들고 신기하기도 했고. 그리고 제가 18:35 그동안 이제 육체 노동으로만 돈을 18:37 벌었잖아요. 18:37 >> 그렇죠. 18:38 >> 예. 제가 모르는 이렇게 인터넷 18:40 세상에서는 수많은 돈이 오고 가고 18:41 있고 아 거기서 내가 많이 가져올 수 18:44 있는 파이도 존재하구나 18:46 >> 이런 경험이 되게 신기했어요. 그때 18:48 5개월 만에 만들었던 코드로 수강생 18:50 분들 중에서 지금 100만 원 이상 18:51 버는 분들이 되게 많이 있고요. 18:53 >> 저한테 개인톡으로 공개하지 말아 18:55 달라고 하시는 분들 중에는 그 18:56 이상으로 버는 분들도 몇몇 분 계시고 18:59 >> 예 저도 최근에 100만 원 이상 19:01 수익을 찍었고 지금도 비슷하게 벌고 19:04 있습니다. 19:04 >> 네. 그 코드는 이제 코알라 님께서 19:06 이틀 만에 250원이 벌려졌었던 그 19:08 코드를 지금 이제 고도화해서 그 19:10 수강생들이랑 같이 사용을 하신다는 19:12 말씀이시고 다른 수강생들 분들께서 그 19:14 코드를 돌리다 보니까 이제 수익이 더 19:16 많이 나오는 상황이 맞을까요? 19:18 >> 네, 맞습니다. 다 같이 이렇게 해도 19:21 수익이 다 같이 나더라고요. 다 그 19:22 키워드도 서로 다르게 하고 있고. 19:24 >> 네. 몇몇 분들은 글의 구조나 19:26 이미지나 이런 것도 강의에서 배운 19:28 대로 커스터마이징을 해서 19:30 >> 노출이 더 잘 되게 하고 그런 식으로 19:31 해서 네. 전부 다 다르긴 하지만 19:34 모두 다 수익이 나고 있습니다. 19:35 >> 어, 자동화로. 19:36 >> 네. 19:36 >> 네. 그렇군요. 그러면 그 첫 수익을 19:39 인증했을 때 기분은 어떠셨나요? 19:40 >> 아, 네. 그때 기분이 엄청 19:42 좋았고요. 19:43 >> 네. 그때 단톡방에서 지금도 19:44 생각났는데 아, 제 마음도 똑같았는데 19:46 다른 수강생분들이 1,000원만 수익 19:48 나도 아, 정말 나가서 돈 쓸 때 19:50 1,000원은 아무것도 아닌데 19:52 >> 아무것도 안 하고 자동화로만 19:53 1,000원을 버는게 되게 행복하다는 19:55 이런 인증을 많이 해 주셨거든요. 19:57 >> 네. 네. 19:57 >> 저도 그 마음이 똑같았어요. 19:59 >> 음. 음한 이틀 정도만 코드를 짜고 20:01 자동화를 돌리고 그 이후에는 까먹고 20:03 지내는데 20:04 >> 이게 수익이 발생하니까 그게 되게 20:05 좋더라고요. 자동화로 수익화를 경험해 20:07 보니까요. 20:08 >> 옛날에는이 육체 노동이 아닌 걸로 20:10 돈을 번다는 건 다 사기처럼 20:12 느껴졌었는데 20:13 >> 음. 특히 자동화가 더 그렇죠. 20:15 >> 예. 맞아요. 20:17 >> 근데 이건 정말 최소한의 노력으로 20:19 돈을 번다라는게 존재를 하고 있고 20:21 특히 투더제 님 강의는 일반 20:23 프로그램을 구입하는 것처럼 PC를 20:25 켜놔야지 돌아가는게 아니라 예. 20:27 서버에서 그것도 무료로 24시간 그냥 20:29 계속 돌아가게 할 수 있잖아요. 20:30 >> 맞습니다. 20:30 >> 그래서 나는 까먹고 있었는데 어느 날 20:32 보니까 아 돈 들어오는 날이 오고 20:35 어떤 내역으로 이렇게 돈이 들어왔구나 20:36 이렇게 볼 수 있는게 되게 20:37 신기했고요. 20:38 >> 그리고 제가 그 사람 관계 인간관계를 20:40 되게 어려워했어요. 이제 성격이 너무 20:42 극 아이라서 인간관계를 20:44 어려워했었는데이 코딩은 인간관계를 안 20:46 해도 되고 저한테 거짓말을 하지도 20:48 않고 저도 이렇게 사회생활에서 느끼는 20:51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전혀 생각하지 20:53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그리고 인터넷만 20:55 되면은 캠핑장을 가도 되고 외국을 20:57 가도 되고 어디서든 돈을 벌 수 20:58 있다는게 이런 거였구나 이걸 몸소 21:00 느껴서 되게 행복했습니다. 21:02 >> 아 맞습니다. 저도 너무 공감을 하고 21:04 그리고 이제 일반적으로 그 자동화가 21:06 사기가 많죠. 안 되는 것도 많고. 21:08 예. 근데 저도 그거를 어느 정도 21:10 동감을 하는데 되지 않는 자동화들은 21:13 보통은 다 이제 기술 기반이 아니라는 21:15 거. 기술 기반이 되면 실제로 21:17 자동화가 우리가 이제 만들 수 있고 21:19 계속해서 우리가 이제 발전도 시킬 수 21:20 있고 가져갈 수 있는 거죠. 가장 21:22 크게 하셨던 성과나 또 인상 깊었던 21:24 프로젝트 같은 것들이 있었을까요? 21:26 있으셨다면은 기간은 또 어느 정도 21:28 걸렸는지 궁금합니다. 21:29 >> 전 두 개가 생각나는데요. 하나는 21:32 아까 말씀드렸던 그 쿠팡 어필리에이트 21:34 자동화인데. 그게 제가 수강한지 21:36 5개월 만에 처음으로 만들었던 21:38 제품이기도 하고요. 저희 수강생 분들 21:40 중에서는 지금 현업 개발자분들도 좀 21:42 많으시고 회사에서 개발 팀이 따로 21:44 있는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도 많이 21:46 있으세요. 21:46 >> 음. 네. 네. 21:47 >> 예. 근데 그분들이 저한테 이렇게 21:49 개발자로 회사에 입사하려면 면접에서 21:51 나온다고 하는 뭐 호이스의 개념, 21:54 클로저의 개념 이런 거 좀 21:55 물어보시거든요. 21:56 >> 음. 네. 21:57 >> 제가 저는 그런 거 너무 아예 21:58 모르니까 예. 모른다고 대답을 하면은 22:01 오히려 저한테 진짜 비전공자가 그런 22:03 것도 아무것도 모르고 이렇게 단기간에 22:06 아 이런 걸 만든다라는 거 자체가 22:08 회사 다니시는 분들의 그 분들의 22:10 개발팀의 그분들은 어 코딩 어디서 22:12 배웠냐 이렇게 말씀하실 정도로 그래서 22:15 저는 처음부터 이렇게 투더제 님 22:17 강의로 배웠다 보니까 너무 당연하게 22:19 느껴졌던 건데 22:19 >> 그 어디서 배웠냐 이거는 이제 어디서 22:22 그 따위로 배웠냐 이건가요? 22:23 >> 아 아닙니다. 그거 아니죠.네 네. 22:25 기전공자가 그런 개념도 모르면서 22:28 이거를 코드에다가 AI를 통해서 다 22:29 녹여내가지고이 자동화를 완벽하게 22:31 구축하는 거 자체가 어디서 배웠냐? 22:33 너무 잘하셨다. 22:34 >> 어, 그렇습니다. 그렇습니다. 22:36 >> 네. 그런 이야기를 좀 많이 22:37 들었거든요. 그래서이 처음 만들었던이 22:39 코드가 가장 인상 깊었던 그런 22:41 프로젝트인 거 같고요. 22:43 >> 아, 네. 그리고이 코드로 지금 22:44 100만 원 이상 버는 분들도 많다고 22:46 말씀드렸는데 그분들이랑 이제 개인 22:48 톡을 하다 보면은 되게 또 전략을 22:50 많이 짜서 준비하고 계세요. 22:51 >> 그래서 월 200만 원, 300만 원 22:53 이렇게 목표로 다 지금 개혁하시는 22:55 것들이 되게 많이 있어서 그리고 또 22:57 저희 강의에서는 프로그램을 주는게 22:58 아니라 코드 자체를 이렇게 드리고 23:00 있잖아요. 23:00 >> 그렇습니다. 23:01 >> 그래서 자유자재로 또 커스터마이징하는 23:03 방법도 알려 드리고 있고 그래서 되게 23:05 인상 깊은 프로젝트 중에 하나인 거 23:07 같고요. 또 하나는 저희 강의를 23:10 보면서 지금 악고다 자동화로 지금 23:12 2주일 정도 돌리면서 50만 원 이상 23:14 벌은 분이 계세요. 23:15 >> 음. 2주일 만에. 23:16 >> 네. 근데 그분은 지금 500만 원을 23:19 목표로 하고 계시고요. 23:20 >> 아. 네. 네. 23:21 >> 또 그에 따라서 전략을 잘 짜고 23:22 계시고 제가 그 전략을 공개해 드릴 23:24 순 없지만 네. 그렇게 하고 계시고 23:26 저도 2주일 동안 30만 원 정도 23:28 순익이 나왔고요. 23:29 >> 그리고 지금은 국가를 한 군데만 하고 23:31 있는데 23:32 >> 아, 잠깐만요. 그 30만 원 23:33 수익이라는 거는 아고다에서만 발생하신 23:35 거죠? 23:36 >> 아, 네. 맞습니다. 따로고. 쿠팡 23:38 또 따르고 아고다에서만 30만 원. 23:40 >> 네. 맞습니다. 네네. 23:41 >> 그리고 강의에서 제공해 주신 그 23:43 국가랑 도시 나눠져 있는게 220개나 23:45 데이터가 되거든요. 23:46 >> 예. 근데 그 하나의 국가당 호텔 23:49 수가 막 3만 개, 4만 개 막 23:51 많으면 10만 개 이렇게 돼 있어서 23:53 지금은 딱 하나의 국가밖에 시작한게 23:55 아니라서 가능성이 굉장히 커 가지고 23:57 >> 국가 하나만 23:59 >> 2주 동안 돌리셨는데 그게 이제 24:01 30만 원 수익이 바로 발생된 24:03 >> 네. 맞습니다. 24:03 >> 어. 네. 네. 네. 24:04 >> 그래서 기대가 지금 많이 되고 24:06 있고요. 24:06 >> 네. 맞습니다. 전 세계 국가를 다 24:09 돌리면은 어마어마해지는 거죠. 24:11 >> 네. 그리고 이제 강의에서 알려 24:13 주신게 이게 우리나라에서만 무대로 24:15 자동화를 돌리는게 아니라 해를 24:17 타겟으로 자동화 돌리는 법도 24:18 알려주셨잖아요. 그래서 그것도 아직 24:20 시작도 못 해 가지고 기대를 많이 24:22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. 프로젝트 진행 24:24 기간은 이것도 하루 이틀 정도만에 다 24:27 만들었었는데 24:28 >> AI가 다 해 주니까 대부분의 24:30 프로젝트는 하루에서 이틀 정도를 24:32 넘어가는게 없더라고요. 그런데 24:34 자동화를 이제 직접 돌려보면서 놓치고 24:36 있는 부분도 있고 좀 파악해야 되는 24:38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그것까지 24:40 합치면은 일주일 정도면은 대부분의 24:42 프로젝트가 다 완성되는 거 같아요. 24:44 >> 어. 네. 정말 대단하십니다. 네. 24:46 >> 아, 저뿐만 아니라 다른 수강생분들도 24:48 >> 네. 24:49 >> 뭐 하루 만에 뭐 만들었어요. 이틀 24:50 만에 만들었어요. 이렇게 하면서 많이 24:51 올려 주시거든요. 네. 24:53 >> 예. 그래서 AI를 극대화할 수 있는 24:55 방법을 배울 수 있는게 되게 좋은 거 24:56 같습니다. 24:57 >> 네. 그러면 현재까지 어느 정도 24:58 수익을 달성하셨는지 공개 25:00 가능하신가요? 25:01 >> 네. 어, 저는 지금까지 자동화 25:03 수익은 300만 원 중반 정도 25:05 되고요. 25:06 >> 그다음 외주 수익은 800만 원 정도 25:08 되는데요. 25:09 >> 그 외주 수익의 800만 원은 제가 25:10 가진 건 아니고 거의 챌린지 코드로 25:12 크에다가 일단 수강생분들이 올리시고 25:15 막상 외주가 들어오니까 어떻게 해야 25:17 될지 모르는 분들이 되게 25:18 많으셨거든요. 예. 그래서 그분들을 25:20 도와드려서 그걸 수익을 발생을 하고 25:22 소강생분들이 저한테 반이라도 25:24 드리겠다고 많이 하셨었는데 모두 그냥 25:26 가져가실 수 있게 그렇게 했었고요. 25:28 그리고 외주가 진짜 많이 25:30 들어오시더라고요. 25:31 >> 특히 그 네이버 같은 경우에 트래픽이 25:33 너무 많다 보니까 외주가 너무 많아서 25:34 제가 푸더이 님하고 같이 일을 해야 25:36 되는게 진행이 안 될 정도여서 지금은 25:38 하나도 안 받고 있고요. 그리고 25:40 제동화 수익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 25:42 분들이 많을 수 있는데 예. 저는 어 25:44 수강생분들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25:46 알려 드리고 경험을 시켜 드리는게 25:48 저의 역할이라서 저는 자동화 세팅을 25:51 거의 하지 않고 하는 방법만 많이 25:53 알려 드리고 있어요. 25:54 >> 네, 맞습니다. 25:54 >> 네. 그런데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정말 25:57 수익을 잘 버시는 분들은 파이가 25:58 나눠진다는 생각 때문에 수익 인증을 26:00 진짜 안 하세요. 그리고 저한테 정말 26:02 간절하게 부탁하세요. 이렇게 26:04 도와주셔서 얼마 벌어서 너무 감사한데 26:06 이거를 단독방이나 뭐 카페다 공개하지 26:08 말아 달라 이런 요청을 진짜 많이 해 26:10 주시거든요. 음. 네. 네. 제가 26:11 그런 얘기를 듣고 어 얼마 버시는 26:13 분도 있다. 이런 말 하는 것조차도 26:15 되게 막 저랑 사이가 서먹해질 정도로 26:17 수익카에 있어서는 좀 네. 예민할 26:20 수밖에 없는 부분이잖아요. 26:21 >> 안타까운 현실이죠. 그리고 수익화를 26:23 좀 어려워하시는 분들은 저한테 아 26:25 추천님은 한 달에 자동화 얼마 오세요 26:27 이런 질문을 많이 하시거든요. 그런데 26:28 그때 제가 이제 세팅을 많이 안 하고 26:30 저는 알려 드리고 있다 이런 걸 26:31 설명드려도 많이 와닿지가 않으시는 거 26:34 같아 가지고 제가 이제부터는 제 거 26:36 세팅을 많이 하고 제가 어 목표가 26:39 일단 한 달에 자동화 수익으로 26:41 200만 원을 빠르게 찍는게 26:42 목표고요. 26:43 >> 예. 그리고 그다음 이제 300만 26:44 원으로 올릴 거고 그렇게 해서 제가 26:47 수익 인증해 드리고 이렇게 하는게 더 26:49 도움이 될 거 같아서 방향을 26:50 바꿨습니다. 네. 26:51 >> 음. 반 튜터 님께서는 이제 저랑 26:54 같이 계속 강의 관련돼서 자료 만들고 26:56 이러다 보니까 실제로 이제 그 26:58 수익화에 관해서 이렇게 꾸준히 27:01 프로그램을 돌리거나 뭐 자동화를 27:02 하시지 못한게 사실이고 뭐 저도 27:04 마찬가지고 이제 알려 드리는게 우선이 27:06 되다 보니까 그랬던 거고 이제 어느 27:07 정도 좀 정리가 되면 저희도 이제 좀 27:09 공격적으로 어 해 볼 필요도 있을 것 27:11 같네요. 안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27:12 정도 수익이 있었던 거고 하시면은 27:14 이제 너무 잘하실 거라고 생각이 27:16 듭니다. 이거 한 가지 또 말씀드릴게 27:18 제가 그전에는 세팅을 거의 안 해서 27:20 한 달에 한 30에서 50 정도 27:21 나왔었는데요. 27:22 >> 제가 10월 달 초에 그 세팅을 한 27:25 이틀 정도 한 적이 있었어요. 27:26 >> 근데 그걸 하자마자 그 달에 바로 27:28 120만 원 정도 수익이 발생이 했고 27:31 >> 그리고 11월 달 초에 이제 크롤링이 27:33 좀 막히는 이슈가 있었는데요. 그래서 27:35 지금까지 자동화 하나도 안 돌렸는데도 27:37 남아 있는 글이 있다 보니까 27:39 >> 11월에는 70만 원 정도 나왔고요. 27:41 >> 네. 이번 달 12월도 60에서 70 27:44 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. 27:45 >> 아, 네. 네. 알겠습니다. 그리고 27:47 수강생들 수익화되고 있는 현황 같은게 27:49 궁금하신 분들은 이제 저희 카페에 27:51 보셔도 수익화에 관한 글들이 모든 27:53 분들이 다 인증해 주시진 않으셨지만 27:55 어느 정도 돼 있으니까 강의 관심 27:57 있으신 분들은 카페 보시면 좋을 것 27:59 같네요. 그러면 이제 자동화를 28:00 구축하데 있어서 어느 정도 비용이 좀 28:02 들 거 같은데 첫 수익 창출하실 28:04 때까지 들었던 비용이 얼마나 될까요? 28:07 >> 네. 자동화를 구현하데 있어서 돈 28:09 들어가는게 이외로 전혀 없더라고요. 28:11 >> 음. 네네. 제가 블로그나 이렇게 막 28:13 다른 단톡방들 이렇게 보면 자동화로 28:16 글 쓰는게 API 호출 비용이 되게 28:18 은근히 높다 이런 말들도 많이 28:19 봤었는데요. 아, 저희는 무료 28:21 API를 프롬프트를 잘해서 사람이 쓴 28:23 것처럼 이렇게 자동화를 돌리고 28:25 있잖아요. 28:26 >> 그래서 여러 아이디를 돌리면서도 28:28 API 호출 비용이 나온 적이 한 28:30 번도 없고요. 그리고 수강생 분들 28:31 중에서 아이디 1천000개 넘게 28:33 이렇게 돌리는 분도 계세요. 28:34 >> 그분들도 API 비용으로 돈 나간 28:37 적은 한 번도 없다고 하셨고요. 28:38 >> 음. 나중에 이제 워드프레스 운영할 28:40 때는 도메인 비용, 서버 비용 합쳐서 28:43 한 15,000원 정도, 28:44 19,000원 정도이 정도 테스트해 28:46 보니까 나오더라고요. 28:47 >> 그거 외에는 비용으로 나가는 건 전혀 28:49 없었습니다. 28:50 >>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수익을 냈는데 28:51 있어서 ROI가 또 중요하잖아요. 28:53 투자 대비 수익률. 네. 그런 면에서 28:55 이제 코딩은 어떻게 예, 28:57 느껴지시나요? 28:57 >> 아, 수익률로 보면 클로드나 GPT, 29:00 커서 AI 이런 모델들이 한 달에 29:02 20달러 정도 하잖아요. 29:04 >> 이거 외에는 나가는게 전혀 없었고요. 29:06 >> 음. 네. 그리고 수강생분들 중에 29:08 사업하는 분들이 많으시다 보니까 29:10 이렇게 돈을 들이지 않고도 자동화로 29:13 돈을 번다는게 말도 안 되는 29:14 사업이라는 말을 되게 많이 저한테 29:16 강조해 주시고요. 29:17 >> 저도 크게 공감하고 있습니다. 29:19 >> 아, 네. 네. 자, 보통 분들이 29:20 이제 그 수익화를 직접적으로 해 보지 29:24 않았기 때문에 그 경험을 하기 전에는 29:25 이제 굉장히 어려울 거라는 생각을 29:28 보통 하거든요. 그런데 이제 수익화 29:30 과정에서 직접 느끼신 어떤 현실적인 29:32 어려움이나 어, 또 거기에서 이제 29:34 배울 만한 점이 있었을까요? 일단 29:36 저는 수익화 과정에서 어렵다고 느끼는 29:38 거는 거의 없었고요. 이게 진짜 되네 29:40 이렇게 신기했던게 되게 압도적으로 29:42 컸어요. 그런데 이렇게 상담 29:44 신청하시는 분들 중에서 수익화를 29:46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좀 계시거든요. 29:48 그분들의 공통점을 보면 코딩을 배워서 29:51 커스터마이징을 하고 나만의 블로그, 29:53 나만의 포스팅으로 올리는 거를 배우고 29:55 있는 거잖아요. 29:56 >> 강의에서도 그걸 알려주고 계시는데 29:58 그거를 안 하시고 잘 못 하세요. 30:01 그래서 다 같이 똑같은 이미지로 30:02 올리고 다 같이 똑같은 글의 구조로 30:04 올리고 이런 분들은 확실히 매출이 잘 30:07 안 나오고 계시거든요. 30:08 >> 저희 실제로 수강생분 중에서 인증해 30:11 주신 분이 계시는데 제가 카페에다가 30:13 올린 코드를 그대로 돌리니까 30:15 >> 총네 개를 돌리셨는데 그중에 하나는 30:18 이분이 거의 일주일 정도 거의 막 30:20 검색하면서 커스터마이징을 했다고 30:21 하시더라고요. 30:22 >> 수업에 배운 대로 커스터마이징을 해서 30:24 그 블로그는 하루에 방문자가 30:26 2,100명 정도 꾸준히 나오고 30:27 있고요. 나머지 세 개에는 제가 올린 30:30 그대로 저희 다 같이 돌리는 거 그건 30:31 하루에 50명 정도만 들어오고 있다고 30:33 해요. 30:34 >> 그래서 수익화가 잘 안 되시는 30:36 분들은이 커스터마이징을 그렇게 30:38 어려운게 아니라서 조금만 노력하시면 30:40 될 거 같아요. 30:41 >> 2,100명은 하루에 2,100명씩 30:42 들어오시면 30:43 >> 네, 맞습니다. 30:44 >> 그 블로그가 좀 오래된 블로그 아니냐 30:46 이런 질문도 있었는데 30:48 >> 그분 말씀으로 당시에 3개월 된 30:50 블로그라고 30:50 >> 자동화 블로그. 30:52 >> 예, 맞습니다. 그 게다가 그 30:53 블로그가 다 어필리에이트 글로만 좀 30:55 올라가고 있고요. 30:56 >> 아, 네. 네. 네. 그렇군요. 30:57 그러면 이제 튜터로서 활동을 하신 31:01 것들에 대해서 좀 이제 궁금해지는 31:02 것들이 있는데 저와 함께 학습 자료나 31:04 프로그램들을 만드셨는데 우리 강의에 31:07 관한 그 프로그램들이 어떤 것들이 31:09 있을까요? 31:10 >> 그 티스토리 어필리에이트 연결한 31:12 자동화 코드가 있고요. 31:13 >> 네. 31:13 >> 예. 그리고 티스토리가 그 리캡처가 31:16 걸리더라고요. 그래서 그걸 사람이 31:18 이렇게 풀어 줘야 되는데 31:19 >> 아 그를 자동화로 쓸 때 리캡처가 31:21 뜨니까 네. 31:22 >> 네. 네. 31:23 >> 게다가 저희는 이제 서버에서 자동화로 31:24 하는 걸 알려주셨잖아요. 31:26 >> 그래서 눈으로 확인할 수도 없는데 31:28 >> 그 서버에서 자동화를 돌리면서도 31:30 리캡처를 인식해서 자동으로 풀어주는 31:32 그 기능이 탑재한 티스토리 31:33 어필리에이트 자동화가 있고요. 네. 31:35 네. 그리고 티스토리 정보글로를 31:37 올려서 에디센스 자동화도 있고요. 31:39 이것도 당연히 리캡처는 풀리고 있고 31:41 제가 이거 설명서 쓰려고 테스트할 때 31:42 만들었던 그 하나의 블로그에서 31:44 53달러 정도 수익이 쌓였더라고요. 31:46 >> 근데 과도한 반복된 클릭이다 이렇게 31:48 해가지고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31:51 에디센스에서 잠깐 정지시켜 놓은 31:52 상태고요. 31:53 >> 아, 그래요? 예. 31:53 >> 예. 나중에 좀 시간이 되면 이것도 31:55 파악을 해서 여러 개 세팅하려고 31:56 합니다. 31:57 >> 네. 음. 네. 네. 그리고 히든 31:58 키워드 자동 추출기라고 해서 32:00 >> 아 잠깐만요. 그러면 그 자동 리캡처 32:02 풀기라는 프로그램은 결국에는 32:05 어플리에이트뿐만이 아니라 티스토리에 32:06 그냥 무한정으로 계속해서 원한다면 32:08 글을 계속 쓸 수 있겠네요. 커스터 32:11 하면 음음 그렇군요. 네 32:13 >> 그리고 히든 키워드 자동 추출기라고 32:15 있는데요. 검색량은 되게 높은 거에 32:17 비해서 올라와 있는 블로그 수나 카페 32:20 문서 수 이런 걸 작은 거 32:22 >> 이걸 자동으로 서버에서 24시간 32:24 필터링을 해 줘서 32:25 >> 그 키워드로만 포스팅을 하도록 연동을 32:28 해 줬거든요. 32:28 >> 네. 네. 32:29 >> 예. 그래서 더 노출이 잘되게 해 32:30 둔게 있고요. 음. 32:32 >> 네이버 블로그, 정보글 자동화 어떤 32:35 정보글로 컨텐츠를 해야 되는지 모르는 32:37 분들이 많아서 복지로를 크롤링을 해서 32:40 올리는 걸로 연결한게 있는데 국가에서 32:42 제공해 주는 복지에 대한 정보인데요. 32:44 네. 그거를 이제 네이버 아이디를 32:45 키운다거나 애드 포스트로 활용해서 32:47 수익화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. 32:49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에 어필리에이트 32:51 연동한게 있고요. 네이버 카페 32:53 어필리에이트도 있고 32:54 >> 네이버 카페를 만들 때 메뉴가 저희는 32:58 한번 만들 때 100개가 넘더라고요. 33:00 >> 네. 그걸 수동으로 만들려면 되게 33:01 힘들잖아요. 그죠? 33:02 >> 그걸 이제 자동화로 만들어 주는 것도 33:04 올라가 있고요. 33:05 >> 쓰레드에서 글 쓰기, 친구하기, 33:07 좋아요, 그다음 댓글 자동화 33:09 >> 것도 있고 워드프레스의 에드센스 33:11 자동화, 어필리에스트 자동화가 33:13 있는데요. 33:14 >> 말씀드린 거 전부 다 서버에서 33:16 24시간 구동되는 것들입니다. 33:18 >> 음. 네. 네. 그렇습니다. 지금 33:19 말씀해 주신이 프로그램들뿐만 아니라 33:21 강에서 다른 프로그램들도 더 33:23 추가적으로 지원해 드리고 있고 그거 33:25 우리가 전에 한번 계산을 해 33:26 봤잖아요. 비슷한 프로그램들 그 33:28 크에서 팔고 있는 프로그램들이랑 33:30 벤치마킹에서 가격을 대략적으로 33:32 먹겨봤더니 프로그램 가격만 얼마였죠? 33:35 >> 1,300만 원대 됐던 거 같은데. 33:37 네, 맞습니다. 실제로 크에서 지금 33:39 우리가 강의에서 제공되고 있는 33:40 프로그램들을 하나하나 크에다가 33:42 매칭시켜 가지고 계산해 보니까 33:43 1,300만 원대 정도 나오더라고요. 33:45 그리고 프로그램뿐만이 아니라 이제 33:47 제일 중요한 거는 기술을 익히게 33:48 되니까이 프로그램들을 커스터마이징도 33:50 할 수 있고 그리고 앞으로 나올 33:52 서비스들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그 33:54 프로그램들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33:55 있는 거죠. 예를 들어서 지금 쓰레드 33:57 자동 글쓰기 친구 좋아요 이런 것들은 34:00 그 쓰레드가 나온지 얼마 안 34:01 됐잖아요. 그 우리 강의가 나오고 34:03 나서 쓰레드가 나왔는데도 어 이런 34:05 것에 대한 그 대비가 다 된다라는 34:07 것이죠. 자 그러면 이런 학습 34:08 자료들을 만들면서 느끼셨던 점이나 34:10 새로운 배움점이 있었나요? 먼저 가장 34:13 크게 느낀 점은 제가 용돈 받으면서 34:15 일한다는 느낌이 가장 컸고요. 일하는 34:17 시간이 근무하는 시간이라고 생각이 34:20 들기보다 공부 열심히 하라고 34:22 부모님한테 용돈 받는 기분이 들 34:23 정도로 제가 하고 있는 일들이 제가 34:26 속한 회사에 그러니까 투더제인 님에게 34:28 이익을 드린다는 느낌보다는 제 자기 34:30 개발하는 느낌이 굉장히 강했어요. 34:31 그리고 학습 자료를 만들다가 어려운게 34:33 있다면은 그 어려운게 오히려 저한테 34:36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다 보니까 34:37 그게 되게 좋았고요. 개발자분들이 다 34:40 이렇게 느끼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34:42 저는 취업을 따기보다는 자기 사업이나 34:44 부업으로 할 수 있는 코딩을 하고 34:46 있다 보니까이 장점이 더 크게 34:48 느껴졌고요. 그리고 코딩을 준비하시는 34:50 분들도 시작하시게 되면 저랑 똑같은 34:52 거를 느끼게 되실 것 같아요. 어디 34:54 소속해서 일을 하시더라도 내가 남을 34:56 위해서 일한다라기보다는 내가 돈을 34:58 받으면서 일하고 있구나. 34:59 >> 음. 아, 내 성장을 하고 있구나. 35:01 이런 느낌을 크게 받으실 것 같아요. 35:03 >> 음. 네. 알겠습니다. 다른 35:04 수강생들과의 협업 경험이 어떤 것이 35:07 있었을까요? 35:08 >> 네. 다른 수강생 분들이 외주를 많이 35:10 받아 오신 것들에 대해서 제가 좀 35:12 리드해 드리는 것처럼 진행을 했었는데 35:15 신문사에서 자동화 의뢰를 좀 많이 해 35:17 주시더라고요. 신문사들에서 기자님들이 35:19 기사를 올리면 다른 플랫폼에다가 35:21 티스토리라던가 네이버라던가 35:23 워드프레스라던가 신문사 홈페이지에서 35:25 계속 5분마다 한 번씩 체크해서 35:27 자동으로 막 많게는 50군데 35:29 100군데까지 지역 신문사 홈페이지가 35:31 또 따로 있더라고요. 35:32 >> 그런데다가 한 번에 자동화로 35:34 포스팅하는 외주도 두 개 정도 35:36 있었고요. 쇼핑몰 자동화도 있었고요. 35:38 구매대 자동화도 한 두 건 정도 35:40 있었어요. 가장 많았던 건 네이버 35:42 블로그랑 카페인데요. 네이버가 35:43 트래픽이 많다 보니까 네이버 자동화에 35:46 대한 수요가 굉장히 많았습니다. 35:48 >> 음. 그렇군요. 그럼 이렇게 이제 35:49 협업 경험도 많으시고 그리고 코딩도 35:51 잘하시고 그리고 수익도 만드시고 다른 35:54 분들이 많이 부러워하실 것도 같은데 35:56 처음 코딩을 시작하려는 분들께 35:58 추천하고 싶은 구체적인 학습법이나 36:00 팁이 있을까요? 아까 효율적인 코딩 36:03 공부 방법이 기초 문법만 공부를 36:05 하면서 실전 코딩을 병행하는 거라고 36:07 말씀드렸었는데요. 여기서 실전 36:09 코딩이라는 건 내가 원하는 걸 36:11 만드는게 가장 좋은 거 같아요. 남이 36:13 알려주는 거 따라하는 거 말고 내가 36:15 뭘 만들어 보고 싶다.이 이런 거를 36:17 먼저 시작하는게 좋은 거 같고요. 36:18 >> 그다음에 문법 공부하는 법이 이게 36:21 가장 큰 팁인데 이게 돈 드는게 36:23 아니다 보니까 안 하는 분들이 되게 36:24 많으세요. 그거는 이제 유튜브가 정말 36:27 최고의 학습 장소라고 생각을 36:28 하거든요. 많은 개발자 선생님들이 36:30 유튜브에 기초 강의들을 많이 올려 36:32 주셨고 그분들 중에서는 유료 강의를 36:34 판매하시는 분들도 계세요. 그래서 36:37 어필을 하셔야 되다 보니까 기초 36:38 강의도 굉장히 잘 만들어 주셨거든요. 36:40 그런 것들을 많이 코드에 노출되기 36:43 위해서 자주 봐야 되는데 하나의 36:44 주제를 가지고 예를 들어서이 부문이 36:46 이해가 안 된다고 하면이 부문에 36:48 대해서 한 선생님에게 설명을 듣고요. 36:50 다른 선생님은 어떻게 설명을 했는지 36:52 이런 식으로 다섯 분의 설명을 듣다 36:54 보면은 이게 익숙해지더라고요. 이해 36:56 안 되는 문법들도 있는데 그거는 실정 36:58 코딩을 하다 보면은 어, 이거 내가 36:59 봤던 건데 이렇게 생각이 나고 37:01 유튜브를 다시 보면은 완전히 내 거가 37:04 되는 그런 경험을 하게 됩니다. 네. 37:06 그게 가장 큰 팁인 거 같아요. 37:08 >> 음. 37:08 >> 절대 외우려고 하거나 적거나 37:10 따라치거나 이러는 거는 기억도 안 37:12 나고 효율적이지가 않은 거 같아요. 37:14 >> 음. 그리고 나만의 서비스를 만들다 37:16 보면은 이제 문법도 어느 정도 내가 37:18 이해가 된다 이럴 때가 되면 그때는 37:21 내가 뭐가 부부족한지 그때 진짜 알게 37:23 되거든요. 아 이거는 내가 너무 37:24 부족해서 유료 강의를 들어야겠다. 37:26 이게 파악이 됐을 때 유료 강의를 37:27 듣는게 좋은 거 같아요. 나만의 37:29 프로젝트를 작은 거라도 만들다 보면 37:31 이제 문법도 익숙해지는 순간이 37:33 오고요. 그다음에는 내가 뭐가 37:35 부족하구나 이런게 보이거든요. 그래서 37:37 저 같은 경우에는 투더제님 강의에서 37:39 네트워크 탭을 분석하는 파트가 37:41 있었어요.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37:43 심화 강의로 더 나올 건데 그 강의가 37:45 나오기 전에 빨리 알고 싶어서 이게 37:47 제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인프런에서 37:50 HTTP 통신에 대한 강의를 추가로 37:52 본 적이 있었거든요. 이렇게 내 37:54 서비스를 만들면서 보니까 아 내가 37:56 부족한게 뭔지가 명확해지고 어떤 37:58 강의를 구입을 해야겠다 이렇게 보이는 38:00 부분이 되게 좋았습니다. 38:01 >> 그럼 이제 스스로 진단도 가능하시고 38:03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스스로 학습도 38:05 하셨는데 코딩을 배우는게 이제 38:07 처음에는 막막하고 뭘 해야 될지도 38:09 모르고 망설려지거든요. 이런 분들께 38:11 드리고 싶은 이야기 한 마디 38:13 부탁드릴게요. 38:14 >> 코딩을 배우는데 있어서 망설리시는 38:16 분들한테 저희 수강생이 아닌 분들한테 38:19 쪽지가 되게 많이 오거든요. 수강을 38:21 고민하고 있다거나 코딩을 시작해도 38:22 되는 나이인지 38:24 >> 아 경력이 전혀 없는데 제가 시작해도 38:25 되는지 어저께도 쪽지가 와서 답변을 38:27 드려야 되는데 가장 먼저 취업을 위한 38:30 코딩과 내가 프리랜서로 일을 한다거나 38:32 부업으로 하고 싶은 분들의 방향이 38:34 다른 걸로 알고 있어요. 근데 취업을 38:36 목표로 하시는 분들은 제가 자세히 38:39 몰라서 어떻게 말씀드려야 될지 38:40 모르겠지만 부업으로 하신다거나 아니면 38:42 저처럼 디지털 노마들을 꿈다거나 이런 38:44 분들에게는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38:47 지금 유튜브에 나와 있는 38:48 공부법이라던가 단톡방들 뭐 커뮤니티 38:51 사이트에서 이렇게 알려 주시는 38:52 방법대로는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. 38:54 저도 처음에는 답을 그런 쪽에서 38:56 찾았었는데 제가 나이가 곧 40대가 38:59 되다 보니까 너무 늦었다는 나이를 39:00 많이 해 줬었고 그리고 AI로 39:02 코딩하는 거는 정말 1회성이고 오래 39:04 가지 못하고 그건 개발자가 아니다. 39:07 >> 그건 몇 달도 버티지 못하고 취업도 39:08 못 하고 그냥 취업뿐만 아니라 39:10 아무것도 못 한다는 말을 정말 많이 39:12 들었어요. 39:12 >> 음. 나이도 많고 아무나 할 수 39:14 있는게 아니다. 이런 얘기를 많이 39:15 들으셨다는 거죠. 다른 곳에서 39:16 >> 특히 AI를 활용하는 것으로는 정말 39:19 >> 그건 말이 안 되는 네. 이렇게 39:21 강조하시는 분들이 많았거든요. 39:23 >> 특히 오래 개발을 오래 하시는 분들이 39:25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고 잘하는 39:27 분들이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해 39:29 주셨는데요. 제가 강의를 듣기 전에도 39:31 그런 얘기를 들었지만 강의를 듣고 39:33 나서도 올해 잘하는 개발자님들이 있는 39:35 커뮤니티에서 그 말들을 보고 있다 39:37 보니까 그분들이 말씀을 너무 잘하시고 39:39 진짜 같이 느껴지더라고요. 39:41 >> 주로 단톡방 같은 데서 그런 이야기를 39:42 많이 들으셨군요. 예. 39:44 >> 네. 예. 단톡방이었는데 AI로 39:47 개발하는 거에 대해서 너무 비관적으로 39:48 말씀을 많이 하셔서 39:50 >> 게다가 너무 맞는 말처럼 들려서 제가 39:52 그때라도 포기해야 되나 생각을 39:54 했었어요네. 39:55 >> 그러다가 수더제 님 강의를 들으면서 39:57 그동안 제가 만들었던 코드들이랑 39:59 이렇게 수익이 찍힌 걸 보니깐요. 40:01 아, 네. 내가이 영향을 받으면 안 40:03 되겠다 싶어 가지고 그 단톡방을 40:04 나갔었거든요. 40:05 >> 예. 예. 그래서 대부분 단톡방에는 40:08 취업을 이렇게 목표로 하고 편을 40:11 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 보니까 40:13 저희가 공부를 해서 네이버나 카카오 40:15 같은 대기업을 갈 것도 아니고 40:16 전기차나 우주선을 만들 건 40:18 아니잖아요. 코딩으로 저희는 구업을 40:20 한다던가 나만의 서비스를 만든다던가 40:22 이런 사업의 목표이기 때문에 AI가 40:24 굉장히 많이 발전했고 이게 발전할수록 40:27 올해 일하신 개발자님들도 서서히 40:29 인정을 하고 있는 분위기이기도 하고 40:31 저보다 더 잘 할 수 있고 적어도 40:33 제가 하는 모든 것들은 할 수 있기 40:35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일단 시작을 40:37 하셨으면 좋겠고요. 40:38 >> 저도 처음에 강의를 어떤 거 들어야 40:40 되지이 질문이 스스로에게 너무 40:42 많았어요. 답을 찾지 못해 가지고 40:44 계속 망설해졌었는데 지금은 AI의 40:46 발전으로 기본 문법만 알아도 되기 40:49 때문에 유튜브를 통해서 공부하면서 40:50 내가 만들고 싶은 거를 하나라도 40:52 시작해 보셨으면 좋겠어요. 40:53 >> 맞습니다. 네. 앞으로 코딩을 40:55 활용해서 도전해 보고 싶은 목표나 40:57 꿈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? 40:59 처음에 소개시켜 드린 대로 코알라처럼 41:03 이렇게 20시간은 네시간을 갖고 41:05 네시간만 활동하는 이런게 저희 41:07 목표인데요. 디지털 노마들을 꿈꾸고 41:09 있고요. 제가 지금도 수더제인 님과 41:12 함께 일을 하고 있긴 하지만 100% 41:13 재택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. 41:15 >> 수제인 님이 얼마 전에 이사 가신 41:17 사무실이가 본 적도 없을 정도로 예. 41:20 지금도 그렇게 코알라의 꿈을 이루긴 41:22 했지만 자동화 수익을 더 많이 41:24 일으키고 디지털 노마들을 하는게 저희 41:26 꿈입니다. 이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41:29 국내나 해외에 곳곳 다니면서 코딩으로 41:31 수익을 이루는 디지털 노마드가 되고 41:33 싶고요. 그리고 저처럼 좀 힘들고 41:35 어려웠던 환경에서 코딩으로 이겨내고 41:38 싶은 분들이나 지금 코딩을 잘하시면서 41:40 코딩을 많이 좋아하시는 분들이랑 같이 41:43 수익화에 대해서 소통하면서 저도 많은 41:45 걸 배우고 싶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41:47 카페에 오셔서 작게 만든 거라도 올려 41:49 주시고 질문 답변도 서로 하고 그렇게 41:51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. 41:52 >> 네. 말씀해 주신 것처럼 20시간 41:55 놀고 4시간만 일하면서 경제적으로 41:57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은 코딩이 가장 42:00 현실적인 방법일 것 같네요. 42:02 >> 아, 네. 공감합니다. 42:03 >> 네.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42:05 투더제이 코딩 클래스와 함께한 소감 42:07 부탁드리겠습니다. 42:08 >> 투더제이 님이 처음에 인생이 바뀔 42:10 정도의 강의를 오픈하신다고 유튜브에서 42:12 말씀하셨거든요. 42:14 >> 제가 거의 40년 가까이 항상 회사를 42:16 위해서 일을 하고 남을 위해서 일을 42:18 하고 물론 돈을 벌기 위해서 한 거긴 42:20 하지만 저의 시간과 노동을 할해 하고 42:22 그거에 합당한 돈만 벌었었는데요. 42:24 지금은 코딩으로 돈을 벌고 있고 42:26 자동화로도 돈을 벌고 있고 제 42:28 머릿속에 상상하고 있는 거를 직접 42:30 만들 수 있을 정도의 단계가 42:31 되었어요. 직업만 바뀐게 아니라 삶의 42:33 만족도가 완전히 달라졌거든요. 그리고 42:36 회사 다닐 때는 이렇게 10시간에서 42:37 12시간 정도 다녔지만 지금은 가족과 42:40 24시간 함께하고 있고요. 그래서 42:42 소다재 님이 처음에 말씀해 주신 42:43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강의를 분해 42:45 주신다고 했던 거 아 그 약속을 지켜 42:47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42:49 싶고요. 그리고 투더제 님이 항상 42:51 언제나 배우는 자세로 겸손하고 신뢰를 42:54 줄 수 있는 소통을 잘하는 개발자가 42:56 돼야 된다고 이렇게 강의해서 말씀해 42:58 주셨는데 옆에서 정말 많이 느끼고 43:00 있고 배우고 있습니다. 그리고 저는 43:02 코딩을 하면서 도파민이 많이 후발하는 43:05 경험을 하고 있는데요. 저희 수강생 43:06 분들 중에서는 코딩 자체보다는이 43:08 코딩으로 돈을 번다는 것에 대한 43:10 도파민이 폭발하는 분들이 좀 계세요. 43:12 그분들과 이렇게 대화를 많이 하고 43:14 같이 작업을 하다 보면은 서로에게 43:16 밸런스가 잘 맞고 조화가 굉장히 43:17 잘되고 그리고 공개는 안 했지만 43:19 그분들과 제가 하면 수익화를 하는 43:21 것들도 있거든요. 코딩을 할 줄 43:23 아닐까 이런 기회도 굉장히 많이 오고 43:25 있고요. 또 코딩이 우리나라를 43:27 무대로만 한정된게 아니라 전 세계를 43:30 무대로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43:31 분야라서 코딩을 해 보고 싶다라는 43:33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랑 후보분들 43:35 저랑 나이가 비슷한 30대 후반 그 43:37 40대 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기 43:39 때문에 저희 카페에도 놀러 오셔서 43:41 저희 카페 대부분의 글이 전체 공개로 43:43 되어 있어요. 그래서 카페도 구경해 43:45 보시고 공부한 것도 올려 주시고 43:47 하면은 서로 성장하고 대화 나누면 43:49 좋을 것 같습니다. 43:50 >> 네. 알겠습니다. 네. 그러면 이제 43:52 튜터 님 수고하셨고 사실은 튜터 님이 43:55 뭐 저한테 감사하다고 말씀을 늘 해 43:56 주시는데 튜터 님이 비전공자시고 43:59 그리고 코딩을 모르셨고 심지어 전혀 44:01 다른 대리 기사일을 하시다가 지금은 44:04 아주 코딩을 잘하게 되셨고 수익화도 44:06 하셨고 다른 분들께 아주 큰 도움이 44:08 되어 주고 계셔서 그런 증명해 주는 44:11 과정을 포함해서 늘 같이 해 주셔서 44:13 저도 너무 감사드린다고 또 말씀드리고 44:15 싶네요. 네. 그러면 수고하셨습니다. 44:18 >> 감사합니다. 44:18 >> 네. 감사합니다. 지금까지이 이야기의 44:21 주인공이 누구나 여러분들 모두 44:23 가능합니다. 아무것도 몰라도 복리처럼 44:25 올라가는 기술과 기술 기반이기 때문에 44:28 시간에 비례해서 수익화 역시 복리처럼 44:31 따라오게 됩니다. 경력을 쌓을수록 더 44:33 다양한 기회들을 창출할 수 있고 44:35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죠. 44:38 분실할 수 없는 돈을 만들 수 있는 44:40 기술을 평생 가지고 갈 수 있게 44:42 됩니다. 오늘 영상에서 공감하실 분들 44:45 많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. 평소에 44:47 궁금하셨던 내용들에 도움이 되셨길 44:48 바라며 우리 강의에 더 관심 있으신 44:50 분들은 고정 댓글에 링크를 확인해 44:53 주시길 바랍니다. 44:55 안녕하세요. 투더이입니다. 코딩을 못 44:57 해도 코딩으로 수익화를 누구나 할 수 45:00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너무 많이 45:02 받아요. 왜냐면 제가 맨날 하는 45:05 이야기니까요. 할 수 있기 때문에 45:07 제가 유튜브에서나 현재 투더 코딩 45:09 클래스라는 강의를 하고 있는 것이죠. 45:12 안 해 보셨기 때문에 처음 해 보시는 45:14 것이기 때문에 어떤 의혹이나 45:16 미심적음이 당연할 수 있습니다. 45:18 이해할 수 있습니다. 이번 영상은 45:21 불과 반 년 전에 코딩을 전혀 해 본 45:23 적이 없으셨던 분의 경험을 들려 45:26 드리려고 합니다. 코딩을 전혀 못 45:28 하셨는데 반년 만에 혼자 코딩으로 월 45:31 600만 원 이상 만드셨고 계속해서 45:33 매월 우상향 하고 계시고 올해 안에 45:36 월 2, 3천만 원 정도의 수익을 45:39 계획하고 계신 분의 이야기입니다. 45:41 보통 수익이 계속 올라가게 되시면 45:43 인터뷰를 잘 안 해 주시거든요. 45:45 그래서 빠르게 부탁드려서 모셔 45:47 봤습니다. 누구나 할 수 있고요. 45:49 코딩으로 다양한 수익 파이프를 만들 45:52 수 있습니다. 투더제 코딩 클래스에서 45:54 코딩으로 만드는 수익 파이프 45:56 17단계를 성공적으로 소강하신 분의 45:59 이야기입니다. 어렵게 모셨고 도움이 46:01 될 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으니까요. 46:03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시면 46:06 좋겠습니다. 안녕하세요. 46:07 >> 안녕하세요. 안녕하세요. 46:09 >> 네. 안녕하세요. 일단 코알라 님은 46:10 우리가 익히 봐서 알고 트럼프가 새로 46:13 오셨는데 트럼프로 오신 이유랑 좀 46:15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. 46:16 >> 트럼프로 온 이유는 튜터 님께서 저랑 46:18 뭔가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고 추천해 46:20 주셔 가지고 트럼프로 오게 됐고요. 46:22 개인적으로 트럼프를 좀 요즘에 많이 46:24 좋아하고 있습니다. 46:25 >> 정치적인 그런 건 없는 거죠? 46:27 >> 그런 거는 없데 멋있어 가지고 46:29 >> 약간음 부의 느낌 46:30 >> 추터님 추천해 주신 이유가 뭐예요? 46:32 트럼프 수강생님이 같이 대화를 46:34 해보면서 나이가 많이 어리신데 어린 46:37 나이인데도 사업 수단이 너무 좋으시고 46:39 다수 선거하셔서 지금 월세 받는 46:41 건물도 며칠히 있으시고 사업도 크게 46:43 하셨었고 비율적인 건 번역하지 않고 46:45 진짜 돈 되는 것만 하는 그런 46:47 모습이라 그리고 소통 능력이 되게 46:48 좋으시더라고요. 그래서 아 사업 46:50 잘하는 분이 이런 거구나 그런 걸 46:52 옆에서 많이 배우고서 트럼프가 46:54 생각났어요. 46:55 >> 좋습니다. 잘 어울리십니다. 굉장히 46:56 근엄하게 잘 어울리시고 46:59 그러면 이제 간단하게 자기 소개랑 47:01 편하시는 일 정도 좀 알려 주실 수 47:03 있을까요? 저는 경상부터 포항에 살고 47:05 있는 32살의 남성이고 카페에서는 47:08 구두상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47:10 있습니다. 하는 일은 좀 여러 가지가 47:11 있는데 부동산 임대업으로 고정 수익이 47:14 하나 있고 스터디 카페로 유동적인 47:16 수입을 하나 가지고 있고요. 이제 47:18 원래 본업인 마케팅 사업을 계속 47:20 진행하고 있는데 네이버 인플루언서나 47:22 이런 것도 많이 가지고 있고요. 47:24 그리고 온라인 유통업도 하나 하고 47:26 있고요. 마지막으로 현재 제일 47:27 집중하고 있는 코딩 수익화를 하고 47:29 있습니다. 47:29 >> 아, 네. 네. 네. 일단 47:30 32살이신데 지금 하고 계신게 굉장히 47:33 많아요. 네네. 47:34 >> 그 코딩 이전에 요런 일들은 언제부터 47:36 하셨던 거예요? 47:37 >> 마케팅은 진짜 완전 어릴 때부터 47:39 중학생 때부터 관심이 좀 있었어 47:41 가지고 그때는 이제 외파드 뭐 47:43 공보하고 이런 것들로 시작을 해 47:45 가지고 연차로 지면은 좀 오래됐는데 47:47 중간에 이제 쉬는 것도 좀 됐으니 한 47:49 8년 정도가 좀 제대로 됐다고 볼 수 47:51 있을 것 같아요. 8, 9년 정도. 47:52 >> 그럼 코딩은 지금 하신지가 얼마나 47:54 되신 거죠? 코딩은 제가 7월 달에 47:57 첫 강의를 들었기 때문에 지금 7개월 47:59 차 된 거 같아요. 48:00 >> 어, 네. 알겠습니다. 7개월 전에 48:02 코딩을 시작하게 되신 계기는 어떻게 48:04 됐을까요? 48:05 >> 알고리즘에 유튜브에 TTJ 님 영상이 48:07 떴는데 저관녀앱 소개 관련 영상 그거 48:10 딱 하나만 보고 들어오겠습니다. 48:11 >> 어, 영상 하나로 수강까지 바로 코딩 48:14 클래스까지 들어오셨는데 어떻게 그렇게 48:16 또 선택을 하게 되셨어요? 저는 원래 48:19 온라인 업계를 좀 어려 있었다 보니까 48:20 마케팅하면서 다양한 수익화 사례들을 48:23 좀 자연스럽게 많이 알게 되었는데 48:25 >> 저여앱으로 큰 경쟁자 없이 고정 48:28 수익을 만들어낸 사람들의 얘기를 좀 48:30 평소에 많이 들었었어요. 그래서 이제 48:31 저관엽이 뭔지는 궁금했는데 알아볼 48:33 때마다 개발이나 코딩이라는 진입 장벽 48:36 때문에 이제 손 놓고 있다가 영상을 48:39 보고 꽂혀 가지고 들어오게 됐습니다. 48:41 >> 아 그러셨군요. 처음에 코딩이라는게 48:43 왠치 좀 어려워 보이고 그러셨을 텐데 48:45 그전에 해 보지 않으셨으니까 48:47 >> 그 시작하셨을 때 가장 걱정되셨던 48:49 부분은 어떤 것이 있었을까요? 48:51 >> 꾸로 말이긴 한데 걱정되었던 거요? 48:53 없었고요. 거의 이유가 이제 저간예 48:55 하나만 보고 들어왔었는데 보니까 48:57 정규반 강의가 엄청 많이 있더라고요. 49:00 그래서 다른 수강은 덧붙임 정도로 49:02 생각한다고 하면 걱정되었던게 잘 없어 49:04 가지고 현재는 저간여은 별로 없고 49:06 하나만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. 49:08 >> 네. 일단 저관여 앱은 많이 지금은 49:10 없으신 상태고 다른 분야에서 뭔가를 49:12 하고 계신 거 같은데 계속 질문 49:14 이어가자면은 기존에 하시던 사업이랑 49:16 학습은 어떻게 같이 좀 49:18 병행하셨을까요? 2년 전까지 제가 49:20 마케팅 사업이 굉장히 잘되면서 수익을 49:23 단기간에 많이 벌어봤었는데 그때 이제 49:25 가장 절실히 느꼈었던게 큰 사업 49:28 수익보다는 고정 수입이나 인대 수익이 49:30 좀 더 필요하다고 느꼈고 그렇게 되기 49:32 위해서라도 일단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49:34 사업보다는 시간이 조금 적게 들어가는 49:36 사업을 많이 평소에 하고 있었고 찾고 49:39 >> 있었어요. 49:40 >> 근데 이제 코딩에 대한 시간을 좀 더 49:42 쓸 수 있었죠. 그 대신에 제가 원래 49:44 평서에 온라인업도 그렇게 시간이 많이 49:46 들어가는 건 아니었어 가지고 시간을 49:48 좀 더 쓸 수 있었고 그게 이제 49:49 마케팅과 온라인 수익을 얻기 위한 49:51 공부라고 생각하다 보니까 그 학습이 49:54 아니라 제 학습도 사업의 일종이라고 49:56 생각하니까 잘 병행할 수 있었습니다. 49:58 >> 그러면 그렇게 학습하시면서 가장 50:00 도움이 되셨던 방법은 또 어떻게 50:02 됐을까요? 일단 영상을 정주행을 50:04 하는데 정주행할 때 실습을 같이 50:07 따라하면서 코드를 직접 복사해서 50:09 쓰기보다는 강의에서 나오는 코드를 50:11 그대로 한 번씩 따라쳐보고 그대로 50:13 이제 GPT에게 말하는 이런 단계도 50:15 직접 실습해 보면서 좀 빨리 익히고 50:17 그다음 단계로는 이제 내가 만들고 50:19 싶은 것을 만들 때 가장 실력 향상이 50:21 많이 되었습니다. 여기서 이제 만들고 50:23 싶은 것이라는게 있었던게 아마 가장 50:25 도움이 되었던 방법이지 않을까 50:26 싶습니다. 50:27 >> 아 맞네요.네 그 부분이 제일 50:28 중요하겠네요. 그대로 따라하시고 50:30 그다음에 진짜 만들고 싶었던 거를 50:32 응용해서 만드신 거고 50:34 >> 어 너무 좋습니다. 그러면 7개월 50:35 동안 이제 학습하시고 이런 결과물들 50:37 만드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50:39 언제고 또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알려 50:41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 50:42 >> 아까 또 이제 말씀드리게 했는데 50:44 코딩하면서 사실 힘들었던 점은 7개월 50:46 동안 거의 없었다고 볼 수 있었고요. 50:48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것들이 보람차하고 50:51 즐거워 같습니다. 제가 원하는 것들이 50:53 원래 평소에 많았어 가지고 그거를 50:54 이제 하나하나씩 해내는 것들이 50:56 재밌었고요. 그것 자체가 수익으로 50:58 이어지는게 또 큰 즐거움이었습니다. 51:00 힘들었던 점이라고 하면 지금은 좀 51:02 너무 오래 앉아 있었더니 허리가 좀 51:04 아파 가지고 네. 51:05 >> 필스를 다니고 있습니다. 51:06 >> 안 그래도 그 얘기를 듣고 의자를 51:08 허밀러로 바꾸시는 것이 어떻겠냐 51:11 얘기를 드리기는 했었는데. 예. 코딩 51:13 배우고 나서 가장 크게 달라지신 51:15 부분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? 커딩 51:17 배우가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일단 51:19 제가 지금까지 이룬 것도 온라인에서 51:21 사업으로 이루었고 그리고 어린 51:23 나이부터 좀 마케팅에 입문해서 제 51:26 자신이 준 전문가 정도는 된다고 51:28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. 근데 이제 51:30 어떻게 하면은 제가 편하게 일할 수 51:31 있을까의 관점에서 반 자동화만이 계속 51:34 답이 없고 그걸 이제 계속 편하게 51:36 계속 생각하고 있었거든요. 51:38 의식적으로도 반 자동화를 계속 하고 51:39 싶었던 거죠. 네. 이제 코드를 짜는 51:42 과정에서 우요곡절이 있기는 하지만 51:44 완성되고 나면 제가 하던 일들이 모두 51:46 쉬워진다는게 이제 진짜 크게 달라진 51:48 점인 거 같습니다. 그래서 현재는 51:50 마케팅보다 코딩에 더 집중해서 51:52 고객님들을 많이 놓치긴 했습니다. 51:54 >> 어, 그렇군요. 예. 어차피 51:55 투자니까. 51:56 >> 네. 네. 네. 네. 훨씬 지금도 51:57 좋고요. 51:58 >> 그러면 첫 번째 프로젝트는 어떤 52:00 것이었고 얼마나 걸리셨어요? 첫 번째 52:02 프로젝트는 제가 하고 있는 일들 중에 52:05 폐쇄몰을 제가 하고 있는게 있는데 52:07 패세몰에 상품을 가져오는 자동화랑 52:09 업로드를 하는 자동화를 제가 제일 첫 52:12 번째 프로젝트로 했었거든요. 상품을 52:13 찾는데 대부분의 시간이 진짜 많이 52:15 들고 업로드하는 것도 간단하게 되어 52:17 있는 것들이 아니어서 네이버 스마트 52:20 스토어처럼 그렇게 간단하게 된게 52:22 아니라 진짜 올리기 귀찮게 되어 52:24 있거든요. 그래서 이제 시작했던게 첫 52:26 번째 프로젝트였데 기간으로는 완성도가 52:29 별로인 상태도 포함한다고 하면은 한 52:31 2주 정도 걸렸고요. 완성도가 좀 52:33 있는 상태는 지난 달에 완벽하게 좀 52:36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 폐쇄물은 52:38 아직은 비밀이고 저도 상품으로 팔 52:40 예정입니다. 그 프로그램을요. 세몰 52:43 강의 같은 것도 제가 상품으로 52:44 코딩하다 보니까 같이 팔면 좋을 것 52:46 같아서이 예정 중에 있고요. 이 첫 52:48 번째 프로젝트 폐쇄물보다는 그 원래 52:50 더 빨리 완성했던게 있는데 그거는 52:52 프로젝트라고 하긴 좀 그래 가지고 그 52:54 시중가로 120만 원에 팔리고 있는 52:56 엔사 자동 가입이랑 개식을 업로드 52:58 프로그램은 수강하고 한 달 이내 제가 53:00 완성시켜서 수강 카페 코드까지 모두 53:02 공유해 놓은게 있습니다. 53:04 >> 어네 맞습니다. 자 그리고 이제 53:06 하시는게 많다 보니까 코딩으로도 지금 53:08 활용하시는 범위가 굉장히 많은데네 53:10 >> 그 중에서 또 외주도 하셨어요. 53:12 그래서 외주는 또 몇 달 만에 53:14 올리셨는지 궁금합니다. 아까 53:15 말씀드렸던 첫 번째 프로젝트가 53:17 완성되자마자 외주가 이제 큰 같은 53:19 그런 개념으로 본다면 조금 느리고요. 53:22 >> 근데 이제 저랑 같은 폐세모를 하시는 53:24 분들에게이 프로그램을 판다고 말했고 53:26 그게 이제 두강 후 두 달쯤 됐던 거 53:29 같습니다. 53:29 >> 그럼이 외주 프로그램은 강의 내용이 53:31 나와 있는 거를 좀 참고가 도움이 53:33 되셨을까요? 53:34 >> 강의 보고 시작했기 때문에 제가 53:36 코딩을 53:37 >> 도움이 안 될 수가 없죠. 53:38 >> 아 그 강의에도이 외주 내용이 있는데 53:40 그 부분도 혹시 도움이 됐어요? 그 53:42 외주 내용에 이제 크 올리는거나 순고 53:44 등록이나 이런 다양하게 제가 다 53:46 따라해 놨거든요. 그게 이제 다 53:48 도움이 되었죠. 외주해 주셨던 그런 53:50 내용들을 쭉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53:52 같습니다. 53:52 >> 일단 첫 번째 프로젝트는 방금 53:54 말씀드려서 이게 잘 팔리길래 53:56 리메이크를 좀 해 가지고 재판매한 53:57 것도 포함해서 상품 자체는 한 여섯 53:59 개 정도는 올렸고 그 외주 상품 중에 54:01 일단은 제가 쭉 말씀드리면 자동 54:03 프로그램 개발 제작 그리고 폐쇄몰 54:06 상품 업로드 폐쇄몰 상품 검색기 54:08 그리고 GPT를 이용해서 원하는 54:10 프로그램 만들기 그리고 쿠팡 파트너스 54:12 완전자동화 풀 패키지 황금 키워드 54:14 1700선 이렇게 올려 놨거든요. 54:16 어, 네. 네. 네. 54:17 >> 근데 이제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 제작 54:19 의료에서 한 10열 개 정도 들어와서 54:21 그거 포함하면은 한 16개가 됩니다. 54:24 의뢰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54:26 >> 네. 54:26 >> 외주 작품으로만 보면 16개 정도라고 54:29 생각하고 있습니다. 54:30 >> 코딩 7개월 만에 이렇게 많이 네. 54:33 >> 어. 네. 정말 대단하신 거 같아요. 54:35 혹시 그런 노하우가 있어요? 54:37 본인만의이 뭐 어떤 결과물으로 54:39 빨리빨리 만들고 막 이렇게 많이 54:40 다양하게 할 수 있는게 좀 탁월하신 54:43 거는 제가 봤을 때 맞는데 54:44 >> 네. 네. 혹시 그런 부분에서 뭔가 54:46 노화가 있나요? 54:47 >> 일단은 가장 좀 장점이라고 하면은 54:50 제가 원래 온라인 어깨를 하다 보니까 54:53 그리고 지금 다른 사업들은 좀 54:54 반자동화되어 있는 사업들이 많아서 54:56 일단 1번으로 시간을 좀 많이 쓸 수 54:58 있었던게 장점인 거 같고요. 55:00 >> 음. 어, 밤 세는 일이 55:02 허다하잖아요. 사실이 개발 일을 하다 55:04 보면 55:05 >> 밤을 셀 수 있는 것도 사실 55:07 노하우라고 볼 수 있고 55:09 >> 그다음에 원래 온라인업계를 하다 55:11 보니까 광고를 좀 많이 했었는데 55:13 광고도 사실 개발이랑 크게 큰 55:16 틀에서는 벗어나지 않거든요. 기획을 55:18 하고 실행을 하는이 틀 안에서는 55:21 똑같은데 그래서 평소에 기획을 이제 55:23 좀 많이 하다 보니까 개발이 진짜 55:24 기획이 중요하더라고요. 코드 짜는 55:26 것보다 기획이 더 중요한 거 같아요. 55:28 >> 예. 그래서 그 기획력이랑 55:30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저는 이제 55:32 좀 몸소 부딪히는 거를 제일 좋아해서 55:35 >> 음 55:35 >> 오류 하나만으로 55:37 >> 네 55:37 >> 인공지능을 55:39 다 쓸 정도로 55:40 >> 물어보기 이전에 제가 일단 해결한다는 55:43 마인드가 강한데 그게 이제 진짜 55:45 중요한 거 같아요. 55:46 >> 아 완전히 의지하지 않고 55:47 >> 도저히 안 되겠으면 55:49 >> 이제 태님한테 한 번씩 질문드리는데 55:51 요즘에는 질문 빈도가 좀 많긴 합니다 55:53 >> 아 질문도 당연히 필요하죠 부딪히는 55:54 걸 좋아한다 하셨는데 MBTI에 55:56 어떻게 되세요? 아, 원래 제가 개발 55:58 시작하기 전에는 TP가 계속 56:01 있었거든요. 근데 개발 시작하고 나서 56:02 ISTJ로 바뀌었습니다. 56:04 >> 어, 바뀌었어요? 56:05 >> 네. 엄청 세게 바뀌더록. P가 56:06 90이었는데. 56:07 >> 어. 아, 제가 왜 이걸 여쭤봤냐면 56:09 원래 뭐라고 하셨죠? ESTP. 56:11 ESTP인가가 그 개발자 MBTI 56:14 중에서 꼴등이라고. 56:15 >> 아, 예. 저도 그렇게 들었습니다. 56:17 >> 그래서 여쭤봤는데 어, 또 56:19 바뀌셨구나. 신기하다. 56:20 >> 예. 엄청 세게 바뀌. P는 절대 안 56:22 바뀌었는데. 어, 과학적인 근거가 56:24 있네요. 이게 이거 MBTI 전문가 56:27 튜터님 어떻게 생각하세요? 56:31 >> 아, 네. 아, 저희 수강생 분들 56:33 중에 56:34 >> 저랑 처음에 슈퍼리버드로 같이 56:36 시작했던 분들 중에서 초보로 같이 56:37 시작했는데 코딩을 좀 잘하시는 분들이 56:39 많이 있잖아요. 56:40 >> 그분들 MBTI를 여쭤보면 전부 다 56:43 in로 시작하시거든요. 56:44 >> 음. 56:44 >> 예. 그 in이 개발자 순위에서도 다 56:46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고. 예. 56:48 >> 예. 그런데 트럼프 님은 그 56:50 개발자순이 꼴찌에 계셔서 56:52 >> 네. 56:53 >> 아, 제가 되게 재밌었던게 다른 56:54 분들이랑 다른게 사업도 지금 여러 개 56:57 이렇게 하시면서 원하는게 있으면 56:58 코딩도 하신 다음에 최대한 빨리 57:00 끝내시고 또 술을 마시러 57:01 가시더라고요. 57:03 >> 그래서 예, 저처럼 아이들 입장에서는 57:06 >> 예,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57:08 풍부한 인생을 매일매일 살고 계시는데 57:10 그런데 아을 가지고 계신 다른 57:13 분들보다도 저보다도 코딩으로 돈을 57:15 제일 잘 벌고 계시거든요. 57:16 >> 네. 57:17 >> 예. 그래서 이렇게 AI 시대의 57:19 코딩과 수익화를 학문적으로만 접근하는 57:21 것에 대해서 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57:23 필요가 있는 거 같다. 이런 걸 좀 57:25 트럼프 님을 통해서 생각하게 57:27 됐습니다. 57:27 >> 아, 맞습니다. 일단 기본적으로 57:29 굉장히 부지런하시고 그리고 오히려 57:31 MBTI가 좀 다른 방향이라고 해야 57:33 되나? 그래서 오히려 더 좋은 거 57:34 같아요. 다방면으로 더 재능이 있으셔 57:36 가지고 잘 접목이 돼서 더 좋은 57:38 결과를 만드시는게 아닌가 생각이 57:41 됩니다. 57:41 >> 제가 생각했을 때는 MBT이 계속 57:43 길어져서 그렇긴 한데 아이들이 약간 57:45 부지런함이라고 57:47 생각하거든요. 저는 57:48 >> 아이가 부지런해. 직원들도 보면은 57:51 부지한 사람들은 다 아이고 57:52 >> 음 57:53 >> 전날 술 먹고 늦게 보는 사람들은 57:54 이거든요. 57:56 >> 그런데 이제 저는 절대 부지런하지 57:58 않은게 게을러지고 싶어서 지금이 58:00 코딩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. 58:02 >> 그래서 부지런한 거는 좀 거리가 거 58:04 같습니다. 58:04 >> 그래도 다 풍부하게 다 잘하고 계셔 58:06 가지고 생활을 되게 풍요롭게 어 58:08 좋습니다. 말씀하셨던 그 프로젝트들 58:11 중에서 가장 좀 잘 만들었다라고 58:13 자부심을 느끼시는 프로젝트는 어떤게 58:15 있을까요? 아, 이거는 다영코 이제 58:17 첫 번째 프로젝트인데요. 폐쇄물 58:19 프로젝트가 진짜 많이 고생도 많이 58:21 했고요. 그리고이 프로그램 하나로 58:23 수익도 많이 가져다 줬고 음 58:25 >> 그다음에이 프로그램 하나로 몸도 58:27 편해지고 수익도 더 올랐기 때문에 58:29 가장 많이 자심을 느끼고 있습니다. 58:31 >> 네. 58:31 >> 어, 그러면은 수익과 관련해서는이 58:34 프로그램이 처음 수익을 만들어 준 58:36 건가요? 어 아니요. 수익으로만 58:39 처음으로만 봤을 때는 아까 말씀드렸던 58:41 회사 자동이랑 귀시물 업로드가 그거 58:44 활용을 해서 수익은 제일 빨리 가져다 58:46 줬었어요. 58:46 >> 그 처음에 수익 발생되었을 때 기분이 58:49 어떠셨어요? 기분이 사실 다양하게 58:51 여태까지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었는데 58:53 사실 TTJ에서 진행하던 프로젝트들도 58:55 그렇고 제가 만들었던 엔사 가입이나 58:58 업로드를 활용해서 수익을내는 것도 59:01 그렇고 사실 당연히 수익이 날 거라는 59:03 거 알고 진행을 했기 때문에 그리고 59:06 TTJ 프로젝트에서 한 것들은 제가 59:08 만든 코드가 아니라서 약간 자부심은 59:11 없잖아요. 근데 이제 제가 만든 59:13 코드로 인해서 수익이 낮었었을 때는 59:15 몸의 편리함이랑 이런 것들을 생각했을 59:17 때 아 기분이 굉장히 좋았고 59:19 >> 네. 59:20 >> 그리고 그때 당시에 앞으로 이제 59:22 벌어들릴 수익을 생각했었을 때 기분이 59:24 더 좋았습니다. 59:25 >> 처음에 비용이 너무 크지 않더라도 59:27 앞으로 생각하면은 뭔가 마음이 되게 59:29 뿌듯해지죠. 59:30 >> 네. 네. 네. 제가 이제 그걸로 할 59:31 수 있다는 게맞아요. 59:33 >> 굉장히 좋았습니다. 59:34 >> 가능성을 확인하는 거니까. 59:36 >> 투강하시고 나서 지금까지 수익이 어느 59:38 정도 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? 어 59:40 이거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이긴 한데 59:42 아고다 같은 것들이나 쿠팡 이런 59:44 것들은 입금 예정으로 나오잖아요. 59:46 계약 취소권도 나올 수도 있고 59:47 >> 맞습니다. 59:48 >> 누적된 수수료 말고 입금 예정으로 59:50 말씀을 드리자면 일단 총합부터 59:52 말씀드리면 한 2,200만 원 정도 59:55 계산했을 때 나왔고요. 하나하나씩 59:56 얘기해 보자면 이제 7개월 동안 59:58 튜터님의 공개 프로젝트들 그것으로 한 1:00:01 1천만 원 정도 수익이 났고요. 멍을 1:00:03 제가 들어가 봤을 때 250만 원 1:00:05 정도 쓰이긴 났고 그 개인 프로젝트가 1:00:08 제가 프로그램 판매도 있고 프로그램을 1:00:10 활용해서 올렸던 그 상품을 자동 1:00:13 업로드를 했기 때문에 그것도 두 개로 1:00:15 나눠서 말씀드리면 프로그램 판매 1:00:17 수익은 여태까지 한 600만 원 정도 1:00:19 되고요. 상품 판매 수익은 그니까 1:00:21 매출은 1:00:22 훨씬 높고 이제 판매 수익 자체로만 1:00:25 봤을 때는 3,500만 원 정도 6, 1:00:27 7개월 동안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. 1:00:29 1월 기준, 지난 달 기준으로 코딩을 1:00:31 벌어드린 수익은 한 600만 원 정도 1:00:32 되는 거 같습니다. 1:00:33 >> 지난 달만 600만 원 정도요. 네. 1:00:35 네. 이게 근데 6개월 중에 가장 1:00:37 높은 수익이고 계속 우상향하고 있거나 1:00:39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. 1:00:41 >> 지금 말씀하시면 프로그램 판매에 관한 1:00:44 수익들이에요. 1:00:45 아고다까지 다 합쳐서 2, 200만 1:00:48 원 정도. 그럼 아고다는 지금 수익이 1:00:50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? 지난 달에 1:00:52 봤을 때 보고서로 이렇게 제가 봤을 1:00:55 때 예약 금액이 있잖아요. 예약 1:00:56 금액으로 보면 하나로 계산했을 때 1:00:58 410만 원에서 20만 원 정도 됐던 1:01:01 거 같습니다. 지난 달에 지난 달만 1:01:03 네 1:01:03 >> 네. 1:01:03 >> 어 그거 혹시 리포트 부분은 캡처해 1:01:06 가지고 영상에 포함해도 괜찮을까요? 1:01:09 >> 네. 네. 그러면 1월 달 거를 제가 1:01:10 이거 사진 캡처해서 제가 보내 1:01:12 놓겠습니다. 1:01:12 >> 아 네. 네. 감사합니다. 그렇게 1:01:13 할게요. 네. 1:01:14 >> 네. 1:01:17 >> 1월 달에만 그 42만 원 정도고 1:01:20 계속 우상향되고 있고 7개월 만에이 1:01:22 정도고 원래 시작하셨을 초반에는이 1:01:24 정도 수익이 아니었을 텐데 계속 1:01:26 우상향되고 있다는게 정말 굉장히 1:01:28 요미하네요. 1:01:29 >> 프로 저는 올해 마을까지 월 2천만 1:01:31 원이 목표입니다. 1:01:32 >> 월 2천만 원. 야 좋습니다. 이루실 1:01:34 수 있을 것 같아요. 지금 6, 1:01:35 7개월 만에 이런 성과를 내실 수 1:01:38 있었던 비결이 어떻게 될까요? 첫 1:01:40 번째로는 일단 제가 만들고 싶은 1:01:41 프로그램이 진짜 많았다는 것들이 가장 1:01:44 큰 비결이라고 생각하고요. 그리고 두 1:01:46 번째로는 코몽에 제가 외주를 올려 1:01:48 놨다고 했잖아요. 코 외주를 올렸을 1:01:50 때 제가 솔직히 할 수 있을까라는 1:01:53 생각으로 외주를 일단 올린 거거든요. 1:01:55 이제 메시지가 오고 실제로 결제까지 1:01:57 이어지니까 처음에는 외주를 저렴하게 1:01:59 받고 그 실력을 키운다는 생각으로 1:02:01 진행을 했는데 그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1:02:03 진짜 많았고 그 덕분에 다음 1:02:05 프로그램을 더 쉽게 제작할 수 있고 1:02:07 그 프로그램에서 우여곡절을 진행하다 1:02:09 보니까 계속 코드 짜는 실력이 제가 1:02:11 생각해도 조금 급하게 많이 늘었지 1:02:13 않나? 단기간에 많은 프로젝트들 하다 1:02:15 보니까 많이 늘었는데 그리고 저는 1:02:16 이제 프로젝트를 할 때 코드 관련 1:02:19 질문만 제가 튜터님께 항상 하는데 1:02:21 제가 제일을 누군가에게 맡긴다고 1:02:23 하기보다는 1:02:24 >> 튜터님께 여쭤워 보는게 그게 진짜 1:02:26 좋았던 거 같습니다. 꼭 필요한 1:02:28 질문을 제가 모르는 것들을 물어보면서 1:02:30 같은 길에 갔던 선배가 먼저 길을 1:02:33 알려 준다는게 가장 좋았습니다. 1:02:35 여기서 사실 트위터님들의 꿀팁이 1:02:37 없었다면 아직도 길은 험했을 것 1:02:39 같습니다. 그래도 제일 중요한 거는 1:02:41 트럼프 님께서 일단 믿고 많은 걸 1:02:43 시도해 보셨다는게 과감하게 시도하는 1:02:45 걸 사람들이 잘 못 하거든요. 근데 1:02:47 그 부분에서 확실히 남다르신 거 같고 1:02:49 그래야 돼요. 벌려 놔야 또 처리할 1:02:51 수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이 너무 좋은 1:02:53 거 같습니다. 자, 그럼 이제 코딩을 1:02:55 시작하려는 다른 비전공자들에게 해 1:02:57 주고 싶은 어떤 조언 같은게 있다면 1:02:59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 사실이 1:03:02 코딩은 아니고 TTJ 강의에 있어서 1:03:05 그 인공지능을 통해서 작성하는 1:03:07 것들이기 때문에 코드를 사실 어찌 1:03:09 보면은 정말로 쉽고 어찌 보면 정말로 1:03:12 어려운데 이미 현직 개발자분들은 1:03:14 언어로 작성하시는 개발자분들은 코딩을 1:03:17 처음 하는게 당연히 어렵다고 1:03:19 이야기하고 약간 7개월 동안이 성과를 1:03:21 낸게 비상식적이라고 이야기하실 수 1:03:23 있는데 저는 비전공자도 아니고 1:03:26 비전공자에도 속하지 않는 지금 현재 1:03:28 코드 한 줄도 제가 제 키보드로 로 1:03:30 쓸 줄 모르거든요. 이제 콘솔로그를 1:03:32 어떻게 어디에 작성해야 되는지 알고 1:03:35 있을 정도로 해주고 싶은 조언은 좀금 1:03:38 길지만 온라인 지식에 대해서 어느 1:03:40 정도 저처럼 알고 있고 그게 이제 1:03:42 수익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1:03:44 하기가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수강을 1:03:46 추천드립니다. 왜냐하면 블로그나 1:03:49 애드센스 위탁 도메 지식은 많이 알고 1:03:52 있지만 뭐 귀찮거나 안 될 것 같다고 1:03:54 하시는 생각으로 안 하고 있다고 1:03:56 생각하거든요. 그러면은 이제 그게 1:03:58 자동화를 만들어서 쓰면 결국에는 하게 1:04:00 되는 거거든요. 제가 아니라 누군가는 1:04:02 제일을 대신에 하게 되는 거기 때문에 1:04:04 귀찮음도 해결이 되고 하기 어려운 1:04:06 것도 해결이 되거든요. 그래서 이런 1:04:08 지식을 알고 계시는 분들은 진짜 수강 1:04:10 추천드리고 비공자분들에게 나도 하면 1:04:13 저 정도 되겠다 하시는 분들은 제가 1:04:15 조금 조심스럽게 추천을 하지 1:04:17 않는다라고 할 수 있거든요. 남들 1:04:19 그냥 따라만 하게 되면은 사실 어떤 1:04:21 일이든 매지지만 코딩은 조금 더 1:04:23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 나도 저 1:04:25 정도는 할 수 있겠다. 나도 1:04:27 프로젝트만 하면 저렇게 된다고. 1:04:29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조금 더 1:04:31 비 추천드립니다. 코딩에 대해서는 1:04:33 조금 더 어렵거든요. 코딩은. 네. 1:04:35 >> 예를 들어서 블로그 작성 정도 뭐 1:04:37 이렇게 생각하시고 접근하기에는 그 1:04:39 정도 만만한 저건 아니라는 거죠. 1:04:41 저희가 마케팅을 하다 보니까 이런 1:04:42 경우가 진짜 많거든요. 저한테 전화 1:04:44 와서 제 이름이 트럼프라고 하면 야 1:04:46 트럼프야 이러면 나도 블로그나 한번 1:04:48 해 볼까 이러시는 분들이 굉장히 1:04:49 많거든요. 그럼 저는 근데 어 해파라 1:04:51 이러거든요. 그렇게 한 사람들 한 1:04:53 명도 성공을 한 적이 없어요. 1:04:55 >> 맞아요. 맞아요. 1:04:55 >> 근데 이제 성공을 하시는 분들은 지금 1:04:58 내가 블로그를 하고 있는데 그를 지금 1:05:00 잘 쓰고 있는 거 같긴 한데 수익이 1:05:02 안 난다.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라고 1:05:03 질문하시는 분들은 항상 성공을 1:05:05 하셨거든요. 크게 성공이란 기준이 1:05:07 아니지만 그래도 살아남았다라고 표현할 1:05:09 수 있을 정도로 그 사례를 비대어서 1:05:11 제가이 이런 답변을 했던 거 1:05:12 같습니다. 그러니까 너무 그냥 막연한 1:05:14 마음 가지고 코딩 해 봐야지 하고 1:05:16 도전했다가는 큰 코다 치고 아무런 1:05:19 결과물도 없을 거다. 1:05:20 >> 네. 맞습니다. 1:05:21 >> 네. 네. 예. 동감해요. 저도. 1:05:22 예. 그럼 이제 다양하게 이런 1:05:23 경험들을 해 오셨는데 그 과정에서도 1:05:26 쉽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. 그러면 1:05:27 실패를 극복하는 본인만의 어떤 방법이 1:05:30 있을까요? 이건 제 자만심일 수도 1:05:32 있는데 실패할 것 같지 않은 것들을 1:05:35 시도하는게 가장 중요하고 그게 1:05:38 극복하는 제 방법인 것 같아요. 원래 1:05:40 제가 이런저 사업하기 전에 말씀드린 1:05:43 거보다도 조금 더 오프라인에서도 많이 1:05:45 해 봤거든요. 커피숍도 해보고 월세 1:05:47 800만짜리 필라테스도 해보고 다 1:05:48 해봤는데 오프라인은 제가 다 1:05:50 망했거든요. 다 실패하고 적자도 엄청 1:05:52 몇 걸 볼 정도로 심하게 많이 났는데 1:05:54 그 과정에서 제가 좀 느꼈던게 1:05:56 실패하지 않는 것을 찾는게 제일 일단 1:05:59 1번이더라고요. 제가 그때는 나이도 1:06:01 어리기도 하고 다 할 수 있을 거라는 1:06:02 생각으로 다 시도했다가 결국엔 다 1:06:04 실패한 거 보고 일단 제일 실패 1:06:07 극복하는 제 방법 중에 하나는이 일단 1:06:09 가장 중요하고요. 그리고 코드를 만들 1:06:11 때도 제가 더 코드를 써내지 못하면 1:06:14 그거는 실패한 거잖아요. 근데 코드를 1:06:15 만들 때 튜터님 덕분에 진짜 극복할 1:06:18 수 있었던게 많았던게이 개발하다 보면 1:06:20 코드를 어떻게 써내려갈지 모를 때 1:06:21 가장 중요한 것을 알려 주셨는데 그게 1:06:23 이제 코드 최적화였거든요. 깔끔하게 1:06:25 내가 원하는 기능들을 함수로 구현하는 1:06:27 것을 투자님이 한번 알려 주셨는데 1:06:29 이렇게 해라라고만 알려 주시긴 1:06:31 하셨는데 저는 이제 원래 함수 하나에 1:06:33 제가 넣고 싶은 기능을 모두 집어넣다 1:06:35 보니까 인공지능에서는 그 함수 하나 1:06:38 고치는데 진짜 힘이 많이든 거 1:06:40 같더라고요. 1:06:40 >> 음. 1:06:41 >> 그래서 그 함수를 나눠서 고치는 1:06:44 것들이 어찌 보면 개발자들한테 당연한 1:06:46 이야기인데 저는 비존공자였기 때문에 1:06:48 몰랐기 때문에 그것을 알고 진짜 한 1:06:51 50% 이상 성장한 거 같습니다. 1:06:52 >> 그렇군요. 네. 그러면 다음 목표가 1:06:54 있으시다면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? 1:06:57 어, 이것도 명확하게 속하는데 아까 1:06:59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말까지 2천만 1:07:01 원에서 3천만 원의 5월 수익을내는게 1:07:03 한번 목표고요. 그리고 누구나 구독만 1:07:06 꾸준히 하면 5월 50만 원 정도 1:07:08 자동화 수익을내는 프로그램을 10개를 1:07:10 만들어서 모든 사람들에게 판매하는 1:07:12 것입니다. 그리고 아직까지 크게 1:07:14 이루지 못한 저관 여을 제가 다양하게 1:07:16 만들어서 좀 더 안정적인 수익을 좀 1:07:19 얻고 싶습니다. 그리고 현재 성공 1:07:21 가능성이 보이는 모든 어필리에이트를 1:07:23 한번 정복해 보는게 제 목표입니다. 1:07:25 빠르게 경험을 하고 계시고 조를 잘 1:07:28 알고 계시기 때문에이 세 가지 다 잘 1:07:30 해내실 수 있을 것 같아요. 올해 1:07:31 안에. 1:07:31 >> 감사합니다. 1:07:33 >> 코딩을 배우면서 새롭게 발견한 나만의 1:07:35 강점이 있다면은 어떤게 있었을까요? 1:07:38 이게 답변하기가 조금 이것도 어려운데 1:07:40 트럼프로 돌아왔으니 제가 사실 6개월 1:07:42 만에 이렇게 했다는 것이 장점인 거 1:07:44 같고요. 평소에 이제 알고 있었던 1:07:47 온라인 지식들을 마음껏 코딩으로 1:07:49 펼쳐서 자동화를 만드는게 그게 이제 1:07:51 일이 좀 더 쉬워졌다는 것이 지금 1:07:53 계속해서 강점이 되고 있는 거 1:07:54 같습니다. 손으로 해야 될 것들을 1:07:55 자동화로 하고 있다는게 강점이고 1:07:57 앞으로도 강점일 것 같습니다. 1:07:59 >> 네, 맞습니다. 자, 그러면 마지막 1:08:01 질문인데요. 아직까지 코딩을 시작할지 1:08:03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1:08:05 부탁드립니다.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1:08:06 자신이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지식이 1:08:08 있다면 그게 이제 가능성이 보인다면 1:08:11 수강을 진짜 강력 추천드립니다. 1:08:13 그것을 만들면서 프로그램 개발 실력도 1:08:15 진짜 비약적으로 상승할 것이기 1:08:17 때문입니다. 하지만 이제 그런게 1:08:19 없다면 조금 냉정하게 이야기해서 조금 1:08:22 그것부터 찾고 수강을 해도 늦지 않을 1:08:24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제가 여태까지 1:08:26 프로그램 제작도 많이 하고 제가 1:08:27 결과물은 프로그램밖에 없지만 저는 1:08:30 평소에 이제 이런 앱이 있었으면 1:08:31 좋겠다 한 것들을 지금 현재 구현하고 1:08:34 있고 그것은 이제 웹에서도 앱에서도 1:08:36 동시에 구동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웹로 1:08:38 강의에도 있어 가지고 정말 도움이 1:08:40 많이 되고 있고요. 고민하시는 분들이 1:08:43 있으시다면 TTJ에서 지금 튜터님들의 1:08:46 다양한 수익 프로젝트들이 있는데 수익 1:08:48 인증도 지금 많이 올라오고 있고 1:08:49 당연히 모든 수강생들이 한꺼번에 1:08:51 들어왔기 때문에 다 플랫폼을 이용하는 1:08:53 저희로서는 위태함을 달고 살아야 1:08:55 하지만 그 프로젝트를 이행하고 1:08:57 수정하고 이해를 하기 시작하는 1:08:59 순간부터 자신의 경험이 되고 자산이 1:09:02 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. 1:09:04 >> 네. 그래서 그것만 하고 나셔도 개인 1:09:07 프로젝트로 발전할 것이라는 것을 이제 1:09:11 장담하고 있기 때문에 고민하시는 1:09:12 분들은 그런 수익 인증 글이나 후기 1:09:15 같은 것을 보시는게 조금 도움이 되지 1:09:17 않을까 싶습니다. 1:09:18 >> 아, 네. 맞습니다. 좋은 말씀 너무 1:09:20 감사드립니다. 마지막 말씀을 제가 1:09:21 이렇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. 1:09:23 할 거면 빨리 해서 선점하시고 그냥 1:09:26 대충 할 거면 아예 하지 마시고 1:09:27 >> 맞습니다. 유황할 거면 조금 확실히 1:09:30 해 보는게 좋지 않나? 맞습니다. 긴 1:09:32 시간 동안 좋은 말씀해 주셔서 너무 1:09:33 감사드립니다. 트럼프님 고생하셨고 1:09:35 인터뷰에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1:09:37 앞으로도 더 좋은 수익과 더 좋은 1:09:39 프로그램들 기대됩니다. 예. 수고 1:09:41 많으셨고 감사합니다. 1:09:42 >> 네. 감사합니다. 저도 오늘 정말 1:09:44 즐거웠고요.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1:09:46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 네. 1:09:48 감사합니다. 네. 감사합니다. 1:09:49 지금까지 인터뷰 이야기가 누구에게나 1:09:52 가능하고 내 이야기가 될 수 있죠. 1:09:55 실행한다는 전제하에 집에서 지금 바로 1:09:57 다양한 수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. 1:10:00 기술을 기본으로 하는 일이기 때문에 1:10:02 상대적으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1:10:05 있고 일찍 시작할수록 내공이 1:10:07 쌓이죠.이 이 내공은 계속해서 활용될 1:10:09 수 있어요. 코딩을 통해서 다양한 1:10:11 수익 방법들이 있고 활용할 방법들이 1:10:13 너무 많기 때문에 내 능력이 1:10:15 누적될수록 다양한 시도가 가능하고요. 1:10:18 갑자기 다른 걸 하지 않는 이상 결코 1:10:20 리셋되지 않는 기술입니다. 결국 1:10:22 코딩을 배우면서 다양한 수익원들에 1:10:24 대한 노하우를 함께 알게 되고 그걸 1:10:27 실제로 해보면서 나의 다양한 1:10:29 수익원들을 만들고 또 큰 수익도 만들 1:10:32 수 있다는 것인데요. 이것들을 우리 1:10:34 강의 코딩으로 만드는 수익 파이프 1:10:37 17단계에서 17가지의 수익 방법과 1:10:40 함께 이것에 필요한 코딩들을 알려 1:10:43 드리고 있습니다. 인터뷰 해 주신 1:10:46 트럼프 님처럼 코딩 전혀 못 해도 1:10:48 코딩도 수익도 가능해집니다. 관심 1:10:51 있으신 분들은 고정 댓글에 링크를 1:10:53 통해 수강 신청하시면 지금 바로 1:10:55 우리와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. 1:10:59 >> 안녕하세요. 1:10:59 >> 안녕하세요. 1:11:00 >> 안녕하세요. 1:11:01 >> 네. 반갑습니다. 새롭게 인터뷰 해 1:11:03 주실 우리 수황생분 모셨고요. 1:11:04 인터뷰해 주실 분의 소개를 튜터님이 1:11:06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. 1:11:08 >> 아, 네. 오늘 인터뷰해 주실 분은 1:11:09 저와 함께 투더제 님 강의를 슈퍼 1:11:11 얼리버드로 소강하신 분이고요. 제가 1:11:13 작년부터 처음 대화했을 때부터 이분이 1:11:16 채팅으로만 봤는데도 매사에 너무 1:11:18 긍정적이시고 코딩 면에서도 그렇고 1:11:20 의사 소통 면에서도 센스도 엄청 1:11:22 높으시더라고요. 네. 특히 긍정적인 1:11:24 그런 마인드 때문에 저도 기분이 많이 1:11:25 좋아져서 내가 사업한다면 이런 분과 1:11:28 같이 일하고 싶다라고 처음으로 그런 1:11:30 생각이 들었던 분이거든요. 그리고 1:11:32 선생님 강의를 같이 수강하고 지금 1:11:34 1년 정도 지났는데 지금 수익화도 1:11:35 너무 잘하고 계셔서 제가 시원한 펭귄 1:11:37 캐릭터로 추천을 드렸는데요. 1:11:39 >> 어 1:11:41 >> 선생님과 대화하시는 걸 들으면서 많은 1:11:43 분들이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1:11:44 같습니다.네 1:11:45 >> 감사합니다. 그러면은 펭귄 님이라고 1:11:47 불러드리면 될까요? 1:11:48 >> 아네네 안녕하세요. 펭귄입니다.네 1:11:50 >> 반갑습니다 펭귄 님. 그러면 펭기님 1:11:52 인터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. 먼저 1:11:54 간단한 자기 소개와 하시는 일 정도 1:11:56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 1:11:57 >> 어, 안녕하세요. 저는 일단 서울에 1:11:59 살고 있는 32살 펭귄이고요. 1:12:02 카페에서는 꼬마라는 닉네임으로 1:12:03 활동하고 있습니다. 현재는 마케팅 쪽 1:12:06 일을 하고 있고요. 기획과 개발을 1:12:08 병행하고 있습니다. 1:12:09 >> 네, 반갑습니다. 코딩을 시작하게 1:12:11 되신 계기가 어떻게 될까요? 어, 1:12:12 저는 일단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는데 1:12:14 마케팅 업무를 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1:12:16 사실상 대부분 노가다의 영역에 좀 1:12:18 가깝거든요. 글 하나하나 작성하는 1:12:20 거부터 고객 요청 사항 경리까지 1:12:22 엄청난 수작업이 필요한데 저는 이거를 1:12:24 조금 더 편하게 해보고자 외트로를 1:12:26 쓰기도 했었고 프로그램을 구매해서 1:12:28 사용도 해 봤어요. 그런데 이걸 1:12:30 사용하다 보니까 무튼 이건 내가 1:12:31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코딩을 1:12:34 시작하게 된 거 같아요. 마케팅을 1:12:35 하시면서 마케팅에 관련된 프로그램들을 1:12:37 사용해 보시고 스스로 만들어야겠다라는 1:12:39 생각을 하신 건데 그 와중에 투더제 1:12:41 코딩 클래스를 선택하시게 되는 이유가 1:12:42 있을까요?음 1:12:43 >> 투더제 코딩 클래스를 알기 전에도 1:12:45 AI를 통해서 엑셀 VBA 코드 같은 1:12:48 것들을 만들어서 간단 업무들을 처리를 1:12:49 하고 있었어요. 어느 날 유튜브 1:12:51 알고리즘으로 블로그이라는 영상을 처음 1:12:54 보게 됐습니다. 그때 이제 AI로 1:12:56 코딩을 한다라는 말을 듣자마자 바로 1:12:57 수강 신청을 하게 됐습니다. 1:12:59 >> 네. 그러셨군요. 처음 시작하셨을 때 1:13:00 가장 걱정되는 점이 어떤 것이 1:13:02 있었을까요? 제가 이전에도 코딩을 1:13:05 배우려다가 실패한 적이 있었어요. 1:13:07 그래서 이번에도 실패하지 않을까? 1:13:08 이번에는 잘할 수 있을까? 좀 1:13:10 강의비를 날리지 않을까 정도의 걱정은 1:13:12 좀 있었고요. 그 부분 외에는 오히려 1:13:14 조금 더 설리였던 거 같습니다. 지금 1:13:15 제가 구상하고 있는 서비스들이 너무 1:13:17 많아서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 전부 다 1:13:18 만들 수 있을까라는 기대감이 엄청나게 1:13:21 왔었습니다. 1:13:21 >> 이전에 코딩을 배우려다가 실패하신 1:13:23 경우는 어떤 거였어요? 1:13:24 >> 어, 제가 사실 강의를 조금 많이 1:13:26 끊었거든요. 약간 패스트 1:13:28 캠퍼스라던가. 1:13:29 >> 네. 네. 그런 데서 많이 이제 기초 1:13:31 강의들을 많이 수강을 했었는데 어 1:13:33 이제 그 부분은 저한테는 좀 많이 1:13:35 어렵게 다가오더라고요. HTML, 뭐 1:13:36 CSS, 자바스크립트 뭐 이런 거의 1:13:38 기본 문법들부터 시작을 했었는데 1:13:40 그때는 너무 어렵게 와닿고 강의가 1:13:42 귀에 잘 들어오지 않았었습니다. 1:13:43 >> 그럼 그냥 이제 수강을 하셨다가 거의 1:13:45 중간에 대부분 포기하신 거예요. 1:13:46 끝까지 보여지. 1:13:47 >> 어. 네. 네. 그때 네. 헬로우 1:13:48 월드만 찍어보고 포기를 했었죠. 1:13:50 >> 어, 그러셨구나. 투다제의 코딩 1:13:52 클래스를 수강을 하시면서 기존에 1:13:54 하셨던 사업이랑 어떻게 좀 병행을 1:13:55 하셨을까요? 저는 사실 제 사업에 1:13:57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코딩을 어떻게 1:13:59 접목을 할 수 있을까가 먼저였던 거 1:14:01 같아요. 그래서 일단 목표가 지금 1:14:03 하고 있는 일을 더 편하게 하자. 1:14:04 거기부터 시작을 해서 제가 처음 1:14:06 시작했던게 블로그 글을 제가 좀 많이 1:14:08 쓰니까 그런 글들을 자동화부터 시작을 1:14:10 했습니다. 그 이후로는 이제 글 쓸 1:14:12 자료들을 자동으로 크롤링을 했고 그 1:14:14 자료들을 가져오려면 키워드도 또 1:14:15 필요하더라고요. 그래서 그 키워드까지 1:14:17 자동으로 추출하고 그 순차적으로 제 1:14:19 업무에 좀 접목을 시켰던 것 1:14:20 같습니다. 저는 자연스럽게 조금 1:14:22 접목을 시켰던 케이스인 거 같아요. 1:14:24 >> 하시는 일이랑 우리 투다제 코딩 1:14:25 클래스에서 하는 강의 내용이랑 거의 1:14:27 같이 갈 수 있었던 시너지가 좋은 1:14:29 상황이었던 거네요. 1:14:30 >> 아, 네. 네. 1:14:31 >> 네. 네. 그러면 이제 학습하시면서 1:14:33 가장 도움이 되었던 방법 같은 것들이 1:14:35 있었을까요? 어, 일단 저는 강의를 1:14:37 정말 많이 정주행했거든요. 강의에 1:14:39 나온 모든 코드들을 제가 직접 1:14:41 타이핑으로 쳐보기도 했고 그리고 1:14:43 실제로 뭐 AI를 통해서 전부 다 1:14:44 실행도 해 보고요. 수정도 해보고 1:14:46 다양한 시도를 좀 많이 해 봤는데 1:14:47 제가 실제 프로젝트에서 이제 그것들을 1:14:49 진행을 할 때는 좀 머리를 박았다라고 1:14:52 표현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잘 1:14:53 모르겠으면 무조건 AI, 클로드나 1:14:55 이제 GPT에게 물어봤고 그것들을 1:14:57 적용을 해 보고 안 되면 다시 1:14:59 질문하고 또 다시 수정하고 이런 1:15:00 과정이 계속 반복됐던 거 같아요. 1:15:02 이렇게 반복하다 보니까 이것들을 1:15:03 어떻게 질문을 해야 되는가 이런 1:15:05 것들을 좀 깨닫고 네. 자연스럽게 1:15:06 코드도 눈에 좀 익었던 것 같습니다. 1:15:08 >> 뭐 채지T나 클로드 같은 것들을 1:15:10 활용해서 계속 코드를 질문하고 틀리면 1:15:13 계속 거기에 맞는 질문들을 던져서 1:15:14 계속 반복하는 거, 질문을 계속 1:15:16 반복하는 거를 좀 강의 초반에 제가 1:15:18 좀 강조를 했었는데 그렇게 바로 1:15:19 실행을 하셨던 거 같네요. 코딩을 1:15:21 배우고 나서 가장 크게 달라지신 점은 1:15:23 무엇일까요? 일단 짧은 시간 내 많은 1:15:26 일을 처리를 할 수 있어서 제 몸이 1:15:27 정말 편해졌습니다. 제가 하고 있던 1:15:29 일들이 이제 코드가 알아서 처리해 1:15:31 주니까 다른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1:15:32 있는 시간도 되게 많아졌고요. 물론 1:15:34 이제 코드를 짤 때는 제가 좀 많이 1:15:35 힘들지만 그 후에는 재밌고 편하게 1:15:37 일을 하고 있습니다. 1:15:38 >> 아, 네. 좋네요. 집중적으로 일하고 1:15:40 남는 시간은 편하게 지내시고. 1:15:41 >> 아, 네. 맞습니다. 1:15:43 >> 자, 그럼 첫 번째 프로젝트는 1:15:44 무엇이고 얼마나 걸리셨을까요? 저는 1:15:46 첫 번째 프로젝트는 앞서 말씀드렸던 1:15:48 것처럼 블로그 자동화였습니다. 원래 1:15:51 제가 마케팅일로 블로그 글을 쓰고 1:15:53 있었고요. 이것들은 수강을 1:15:54 시작하자마자 바로 진행을 하게 1:15:55 됐습니다. 처음에는 퍼페티어를 1:15:57 이용해서 그를 자동으로 작성하게 1:15:59 했는데 초창기 버전은 한 일주일 정도 1:16:01 걸렸던 거 같아요. 지금 보면은 너무 1:16:03 좀 보기가 힘들어서 삭제가 된 글들이 1:16:05 왔는데 지금은 주된 수입원으로 많이 1:16:06 성장이 되어 있습니다. 1:16:08 >> 수강하시고 일주일 만에 1:16:09 만드셨던가요?이 초창기 버전을? 1:16:10 >> 아, 네. 소창기 버전을 일주일 만에 1:16:12 만들었습니다. 1:16:13 >> 아, 블로그 자동으로 글을 쓰는 1:16:14 프로그램을 일주일 만에 네. 1:16:15 >> 네. 네. 어느 정도 관자동이었죠. 1:16:17 이제 키워드를 AI한테 던지고 그 1:16:19 글들을 엑셀에다 전부 다 정리를 해 1:16:20 놓으면 순차적으로 내 블로그에 접속을 1:16:22 해서 글을 작성하고 업로드하는 1:16:24 것까지는 제가 초창기에 일주일 정도 1:16:26 걸렸던 거 같습니다. 1:16:27 >> 어, 네. 네. 알겠습니다. 외주도 1:16:28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첫 번째 1:16:30 외주는 몇 달 만에 하셨을까요? 1:16:32 >> 첫 외주는 한 3개월 정도. 1:16:34 3개월에서 한 5개월 그 정도였던 거 1:16:36 같은데 정확히는 이제 기억이 안 1:16:37 나는데 그 정도 좀 걸렸던 거 1:16:38 같습니다. 제가 첫 외주는 큰을 1:16:40 통해서 발생을 했었는데요. 사실 이게 1:16:41 첫 외주라고 말하기가 좀 그런게 1:16:43 추천님께서 제공해 주신 쿠팡 파트너스 1:16:45 자동화 프로그램 코드를 조금 활용을 1:16:47 해 가지고 저는 그냥 일렉트론이라는 1:16:49 GUI 화한의 프로그램으로 코드를 1:16:51 수정해서 업로드한 것이 9월 10월쯤 1:16:53 첫 판매가 이루어졌던 거 같습니다. 1:16:55 >> 튜토 님께서 제공해 주신 프로그램을 1:16:56 약간 커스터마이징 해 가지고 1:16:58 일렉트론으로 프로그램해서 큰몽에다가 1:17:00 판매하신 거군요. 1:17:01 >> 네, 맞습니다. 1:17:02 >> 아, 네. 너무 잘하셨습니다. 네. 1:17:03 그리고 첫 번째 이후에 그동안 또 1:17:05 하셨던 다른 외주들도 소개해 주실 수 1:17:07 있을까요? 제가 엄청나게 많은 외주를 1:17:09 한 건 아니고요. 한 여덟 번 정도 1:17:11 판매가 됐더라고요. 지금은 이제 판매 1:17:13 중지 상태입니다. 제가 크에 판매했던 1:17:15 프로그램은 쿠팡 상품 정보 크롤링 1:17:17 프로그램과 그리고 엔사 카페 쿠팡 1:17:19 파트너스를 자동으로 올려주는 1:17:21 프로그램이 대표적으로 두 개를 판매를 1:17:23 했고요. 뭐 지금도 개인적으로 이제 1:17:25 그분들이 수정 요청 사항이 오면은 1:17:26 작업을 받드리기도 하고요. 요때요 1:17:28 엔사 프로그램을 보고 좀 대량화를 1:17:30 하고 싶다라는 고객이 계셔서 약 1:17:32 180만 원 정도의 비용을 받고 1:17:34 대량화 작업도 진행을 해 드린 적이 1:17:36 있습니다. 기본 프로그램을 판매하시고 1:17:38 거기서 옵션으로 더 기능을 추가해서 1:17:39 거기에 따른 또 수익을 올리시고 1:17:41 그러셨군요. 1:17:41 >> 네, 맞습니다. 1:17:42 >> 그 판매 중지라고 하셨는데 지금은 왜 1:17:44 판매 중지예요? 1:17:45 >> 아, 사실 지금 본업이 조금 많이 1:17:47 바빠서 이제 그런데요. 지금 본업이 1:17:49 자, 블로그 자동화라고 말씀을 1:17:51 드렸잖아요. 하루에 블로그 글을 거의 1:17:53 9,000개에서 15,000개이 1:17:55 사이가 쓰고 있거든요. 자동으로 이제 1:17:57 프로그램을 돌리고 있어 있어서 네. 1:17:59 그런 것들이 이제 아무리 자동하라고 1:18:00 하더라도 물량이 많아지다 보니까 1:18:02 필현적으로 제가 좀 많은 시간을 좀 1:18:04 투자를 해야 되더라고요. 그래서 이제 1:18:06 지금은 외주를 진행하고 있지 1:18:08 않습니다. 1:18:08 >> 아 판매 중지라는 거는 스스로 그 1:18:10 펭기 님께서 내리신 거네요. 1:18:11 >> 아네 맞습니다. 1:18:12 >> 아네네이 프로젝트들을 진행하시면서 1:18:15 가장 자부심을 느끼시는 프로그램은 1:18:17 무엇인가요? 아무래도 저는 블로그 1:18:19 자동화 프로그램인 거 같아요. 제가 1:18:21 처음 시작한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1:18:22 현재까지도 주된 수입원이거든요. 1:18:25 그래서 지금 너무 잘 돌아간 서비스가 1:18:27 됐고 또 많은 고객분들이 찾아주고 1:18:28 계셔서 아주 자부심을 느끼고 1:18:30 있습니다. 1:18:31 >> 네. 그렇군요. 좋습니다. 자, 그럼 1:18:33 이제 처음으로 수익이 발생하셨을 때 1:18:35 기분은 어떠셨어요? 1:18:36 >> 처음으로 수익이 발생했을 때는 사실 1:18:38 저는 좀 너무 신기했죠. 프로그램을 1:18:39 이제 개발을 하고 그것들을 자동으로 1:18:41 돌리기만 해도 글이 써지고 글이 1:18:43 써지면서 수입이 들어오니까 그건 너무 1:18:45 재밌고 신기한 경험이고 어이 모든 거 1:18:48 자동화가 됐다는게 저는 가장 뿌듯했던 1:18:50 거 같습니다. 1:18:50 >> 최근 3개월 간의 수익이 어느 1:18:52 정도인지 여쭤 볼 수 있을까요? 최근 1:18:54 3개월 정도의 수익이 좀 많이 1:18:56 들쭉날쭉하긴 하지만요. 주 단위로 1:18:58 일주일에 한 100만 원에서 200만 1:18:59 원 사이 많으면 300만 원 정도 1:19:01 되는 거 같아요. 그래서 평균적으로 1:19:03 보면은 월 한 500에서 600 정도 1:19:05 되는 거 같고 지금 제가 3개월을 좀 1:19:07 보니까 약 1700만 원 정도 1:19:09 되더라고요. 1:19:09 >> 음. 어, 그렇군요. 평균월 1:19:11 500보다 좀 더 높을 수 있겠네요. 1:19:12 그러면. 1:19:13 >> 아, 네. 맞습니다. 들쭉 날쭉 한게 1:19:15 좀 큰 거 같습니다. 음. 들쭉 날쭉 1:19:17 해야 되는 이유는 어떤 것들이 1:19:19 있어요? 아무래도 마케팅 업무를 해 1:19:20 보시면은 그 마케팅 업무를 하는 그 1:19:23 엔사 플랫폼이 불안정할 때가 있죠. 1:19:26 엔사 계정이 문제가 생긴다거나 아니면 1:19:28 블로그 자체가 좀 폐쇄가 된다거나 뭐 1:19:30 그런 이슈들이 좀 있기 때문에 그런 1:19:32 것 때문에 좀 포스팅 개수가 빠져 1:19:33 버리면 저도 그만큼 수입이 빠지는 1:19:36 그런 느낌입니다. 1:19:37 >> 네. 좋습니다. 추가하신지 1년 만에 1:19:39 이런 성과를 내신 건데 이런 성과를 1:19:41 내셨던 비결이 뭐라고 생각을 하세요? 1:19:44 어, 일단 저는 운이 좀 좋았던 것 1:19:46 같습니다. 제가 하던 일에 접목하기도 1:19:48 좀 좋았고요. 그리고 무엇보다 1:19:49 무섭대고 시도해 보는 것도 정말 1:19:50 많았어요. 여러 가지 도전도 하고 1:19:52 1년이란 짧은 시간 안 하는 실패도 1:19:53 정말 많았는데 해결 안 되는 1:19:55 프로젝트는 그냥 지압하기도 했거든요. 1:19:57 그럴 때마다 저는 추천님께도 도움을 1:19:58 좀 많이 받았고 그리고 무엇보다 1:20:00 끈기가 많이 컸던 거 같아요. 제가이 1:20:02 코딩을 하면서 14시간 동안 밥도 안 1:20:04 먹고 화장실도 안 까고 문제를 파고는 1:20:06 적도 있습니다. 1:20:07 >> 그러다가 그거를 이제 해결을 하니까 1:20:09 큰 성취감이 따라오더라고요. 그래서 1:20:11 이렇게 수입도 자연스럽게 좀 따라온 1:20:13 거 같습니다. 1:20:14 >> 아, 네. 네. 그 말씀해 주신 거 1:20:15 드리니까 당연히 수익이 따라올 수밖에 1:20:17 없었다라는 생각이 들고 드랍하셨던 1:20:19 프로젝트 중에는 또 어떤게 있는지 좀 1:20:21 생각나시는 거 있으세요? 1:20:22 >> 드랍했던 프로젝트 중에 하나가 제가 1:20:24 유튜브 자동화를 진행을 하다 좀 1:20:26 실패했던 케이스가 있어요. 그때 지금 1:20:28 다시 시도해 보면은 어, 좀 해 볼만 1:20:30 한데라고 생각이 들 거 같은데 저 1:20:32 당시에 제가 드랍을 했을 때 1:20:33 API라는 그 개념의 이해가 조금 1:20:36 부족했던게 컸던 거 같아요. 네. 1:20:38 네. 코딩을 시작하려는 다른 1:20:39 비존공자들에게 해 주고 싶으신 조언이 1:20:41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? 1:20:43 >> 어, 요즘은 뭐 AI가 코딩을 너무 1:20:44 잘해서 웬만한 프로그램은 아이디어만 1:20:46 있으면 다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. 1:20:48 그래서 뭐 감히 제가 말씀드리자면은 1:20:50 >> 아, 감의가 아닙니다. 예. 1:20:52 어, 좀 요런 분들께는 코딩을 좀 1:20:54 추천을 좀 해 드리고 싶어요. 저처럼 1:20:55 뭐 이제 이렇게 마케팅도 해 보시고 1:20:57 아, 마케팅을 굳이 안 하셨더라도 1:20:58 컴퓨터로 좀 오래 작업을 해 보신 1:20:59 분들은 필연적으로 프로그램들을 정말 1:21:01 많이 사용해 보실 거 아니에요. 그런 1:21:02 프로그램들을 사용해 보다가이 1:21:04 프로그램을 이렇게 되면 더 편할 것 1:21:05 같은데 그러니까 약간 프로그램에 대한 1:21:07 문제를 직접 해결해 보고 싶으신 분 1:21:08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거 써고 1:21:10 불편한 점을 느끼고 그걸 내가 개선해 1:21:11 보고 싶다. 요런 분들한테는 조금 1:21:13 코딩 성향이 좀 맞으신 거 같아요. 1:21:15 그리고 두 번째로는 실패를 1:21:17 두려워하시면 안 되는 분들. 네. 1:21:19 이런 분들은 코딩은 계속 문제 해결의 1:21:21 연속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. 1:21:22 처음부터 완벽한 프로그램은 절대 없고 1:21:24 이거를 실패하고 테스트해 보고 1:21:26 수정하고 이렇게 계속 성장하는 과정을 1:21:29 좀 즐길 수 있으셔야 될 것 1:21:30 같습니다. 반면에 좀 이런 분들에겐 1:21:32 좀 추천드리고 싶지 않는데 코딩하면 1:21:34 쉽게 돈벌 수 있다. 네. 이런 1:21:35 환상을 가지신 분들. 예. 같은 1:21:37 강의를 들어도 받아들이는 케이스가 1:21:39 너무나 천천 안별이거든요. 어떤 분은 1:21:40 정말 수익화를 잘하시고 어떤 분은 좀 1:21:42 잘 못 하시는 이제 케이스가 분명히 1:21:44 발생을 할 건데 이렇게 같은 강의를 1:21:46 들어도 받아들인 케이스가 너무나 1:21:48 천천한 만별이고 모두가 같은 결과를 1:21:49 낼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. 네. 1:21:51 세상에 쉽게 보는 돈은 없습니다. 1:21:53 >> 그래서 단순히 이제 그 생각으로 1:21:55 시작을 하게 된다면 저는 좀 1:21:57 성공하기는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1:21:59 듭니다. 1:21:59 >> 너무 동감하고 맞아요. 투더제 코딩 1:22:01 클래스는 절대로 돈을 쉽게 벌 수 1:22:03 있다고는 말하지 않아요. 예. 그렇게 1:22:06 말하는 것들은 보통은 다 이제 야매 1:22:08 강의들이거든요. 1:22:09 >> 아, 네. 사기라고 생각합니다. 1:22:11 >> 맞습니다. 절대로 돈 쉽게 벌 수가 1:22:12 없어요. 다만 이제 어느 정도 수진이 1:22:14 올라갔을 때는 코딩은 자동화가 있기 1:22:15 때문에 집중적으로 하고 자기 시간 1:22:17 확보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매우 큰 1:22:19 거죠. 1:22:19 >> 아, 네. 맞습니다. 1:22:20 >> 네. 지금까지 오시면서 실패를 1:22:22 극복하는 본인만의 방법이 있다면 1:22:24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? 일단 1:22:25 두려워하지 않는게 중요한 거 1:22:27 같습니다. 위에서도 앞에서도 1:22:28 말씀드렸듯이 코딩은 실패의 연속이고 1:22:30 그거를 해결해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1:22:32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. 그래서 실패를 1:22:34 했을 때 그러니까 코드가 잘 작동이 1:22:36 되지 않았을 때 아 이거 안 돼보다는 1:22:38 이건 또 어떻게 해결 기해야 되지라는 1:22:40 생각을 저는 먼저 하게 되는 거 1:22:41 같아요. 그래서 이렇게 접근하면 더 1:22:43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1:22:44 생각합니다.음 1:22:45 >>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떻게 1:22:47 해결하지?네 1:22:48 >> 맞습니다.네 1:22:49 >>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. 1:22:50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은 어떤 것이 1:22:52 있을까요? 지금 현재 운영 중인 1:22:53 서비스가 한 수익으로 따졌을 때는 월 1:22:56 1천만 원 정도를 좀 달성을 하고 1:22:57 싶어요. 그리고 이제 그런 서비스들을 1:22:59 여러 개 만들어서 수입을 좀 1:23:01 안정적으로 붙이고 싶습니다. 그리고 1:23:03 이제 개인적으로는 돈을 좀 더 많이 1:23:05 벌어서 3년 안에 결혼도 좀 하고요. 1:23:07 그리고 어머니를 좀 은퇴시켜 드리고 1:23:09 싶은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. 1:23:11 >> 네. 너무 감동적이네요. 그 이런 1:23:13 뜻깊은 목표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1:23:15 이루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1:23:16 합니다. 그리고 전 질문에서 대답을 1:23:18 해 주셨던 것처럼 안 돼보다는 어떻게 1:23:20 해결하지?이 이 마인드가 저도 너무 1:23:22 공감을 하고 긍정 마인드를 갖고 1:23:24 한다는게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1:23:26 문제라고 저도 되게 생각을 하거든요. 1:23:28 긍정 마인드를 갖고 있기 때문에 1:23:29 이렇게 좋은 꿈도 가지고 계신 것 1:23:31 같습니다. 1:23:31 >> 아, 감사합니다. 1:23:32 >> 네. 마지막으로 아직 코딩을 시작할지 1:23:34 말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거든요. 근데 1:23:36 그런 분들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. 1:23:39 >> 제가 절대 대단한 사람은 아닌데 그냥 1:23:41 편하게 그냥 말씀드리자면요. 일단이 1:23:43 인터뷰를 끝까지 보셨다면은 코딩에 1:23:45 대한 열정이 어느 정도 있다고 1:23:47 생각합니다. 만약 고민 중이시라면 1:23:49 일단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. 1:23:50 그런데 어 쉽지는 않습니다. 그리고 1:23:52 막히고 실패도 하고 좀 힘듭니다. 1:23:55 그런데 이제 그 과정들을 좀 넘었었을 1:23:56 때 어 빠른 성전과 성질감을 좀 저는 1:23:59 많이 크게 느꼈고요. 자연스럽게 1:24:00 수입도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. 1:24:02 무엇보다이 강의를 수강을 하시면 1:24:04 강의가 재밌기도 하고 그리고 잘생긴 1:24:06 투더제인 님과 친절하신 추님의 도움을 1:24:08 받으실 수 있으니까 어 너무 1:24:10 두려워하지 마시고 카페 공동 1:24:11 프로젝트도 참여해 보시고 그리고 1:24:12 본인만의 코딩도 해 보셨으면 1:24:14 좋겠습니다. 1:24:14 >> 감사합니다. 잘생겼다고 해 주셔 1:24:16 가지고 너무 감사드리고 그 추가로 1:24:18 질문 하나 더 드리자면은 요새 바이브 1:24:20 코딩 때문에 개발자 할 일이 없다. 1:24:23 AI 코딩 다 하는데 개발자 왜 1:24:24 하느냐? 코딩을 왜 배우느냐 이렇게 1:24:26 말하시는 분들도 많거든요. 근데 이런 1:24:28 이야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1:24:29 하세요?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딩을 1:24:31 해야 되는 이유 그런 사람들까지 1:24:32 있어요. 지금 코딩을 배운다 그러면 1:24:34 AI가 어차피 다 해 줄 거 그거 1:24:35 지금 배워서 뭐다어? 약간 이런 1:24:37 느낌으로 비안냥되는 사람들도 있는데 1:24:39 그런 실태를 보시면 어떻게 1:24:41 생각하시는지 튜터님도 생각해 주세요. 1:24:43 >> 아, 안 그래도 아까 그 펭귄 님하고 1:24:45 인터뷰 하기 전에 잠깐 대화를 1:24:46 나눴었는데 바이브 코딩이라고 해서 1:24:48 요즘에 MCP도 새로운 기술로 또 1:24:50 나왔잖아요. 제가 MCP가 나오고 1:24:52 나서 아까 펭기 님한테 어떤 말을 1:24:54 했냐면 AI가 발전할수록 생산성이 1:24:57 너무 많이 올라가서 저는 지금 1:24:58 MTP를 활용해서 동시에 세 가지 1:25:00 작업을 동시에 하고 있거든요. 네. 1:25:01 이제는 그냥 바이브 코딩으로 1:25:03 한쪽에다가이 프로젝트를 하고 또 1:25:05 한쪽에 다른 걸 하고 또 한쪽에 다른 1:25:06 거 하고 제가 그래서 최근에 MCP로 1:25:09 제가 원하는 MPC 서버를 하나 1:25:10 만드는 작업과 클로드 MCP로 제가 1:25:12 원하는 MCP 기능을 서버에 올리는 1:25:14 작업을 했고요. 동시에 커서 MCP로 1:25:16 유튜브 자동화를 만들었고 그 두 개를 1:25:18 시켜 놓은 상태로 이제 다른 1:25:19 수강생분들이나 선생님과 작업해야 되는 1:25:21 그 업무 일정들을 진행을 했었거든요. 1:25:23 그래도 이런 바이브 코딩으로 인해서 1:25:25 그리고 AI의 발전으로 인해서 생상이 1:25:27 훨씬 좋아지고 있고 일을 처리할 수 1:25:29 있는 능력도 더 빨라지고 오히려 1:25:30 동시에 일을 하게 되니까 이게 너무 1:25:32 좋더라고요. 그리고 실제로도 1인 1:25:34 개발하시는 분들에게는 디자인부터 1:25:36 프론트 핸드 백핸드 협업하는 그런 거 1:25:38 없이 자기 혼자 다 할 수 있는 그런 1:25:40 시대가 열렸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 1:25:42 저도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1:25:43 PHP에서 프레임워크 끝판항이 1:25:45 라라벨이라고 들었어요. 저는 그 1:25:47 라라벨 기초를 개인적인 공부로 한 1:25:48 두시간 정도 해 봤는데 두 시간 1:25:50 갖고는 너무 프레임워크를 이해할 수 1:25:51 없는 시간이잖아요.이 이 바이브 1:25:53 코딩으로 인해서 제가 개인적인 1:25:55 프로젝트도 하나 나라벨로 완성한게 1:25:56 있습니다. 그래서 AI 발전으로 1:25:58 코딩의 기본적인 것들만 알고 있어도 1:26:00 원하는 걸 구현하데 있어서 훨씬 좋은 1:26:01 생산력이 증가된 거 같습니다. 1:26:03 >> 맞습니다. 10 정도만 알아도 80 1:26:05 90을 할 수 있으니까 오히려 안 1:26:07 좋은 면보다는 더 해야 되는 상황이 1:26:09 맞는데 1:26:10 >> 네, 맞습니다. 이걸 안 한다는 건 1:26:11 너무 아까운 거 같아요. 1:26:12 >> 네. 근데 이제 잘 모르는 사람들이 1:26:14 옆에서 코딩한다 그러면은 잘되는 꼴 1:26:15 보기 싫어서 그러는 건지 비안냥되는 1:26:18 사람들도 있더라고요. 예. 네, 1:26:19 맞습니다. 그렇습니다. 1:26:21 >> AI 코딩을 해서 직접 사용을 해서 1:26:23 코딩을 하면은 일단 생산성이 엄청나게 1:26:25 극대화가 됩니다. 코드를 작성하는 1:26:27 속도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고 1:26:29 그리고 그 코드들을 전부 다 이해하지 1:26:31 않아도 된다는 거죠. 그리고 이것들을 1:26:33 계속 AI 도구를 이용해서 코딩을 1:26:34 하다 보면은 아이디어 얻기가 굉장히 1:26:36 좋거든요. 내가 블로그 자동화를 1:26:38 시작을 했듯이 엔사 블로그뿐만 아니라 1:26:40 워드프레스, 엔사 카페, 다른 기타 1:26:42 등등의 모든 플랫폼에서도 그런 1:26:44 아이디어를 얻어서 자동화를 진행을 할 1:26:46 수도 있고요. 그리고 무엇보다이 1:26:47 학습이란게 자연스럽게 되는게 너무 1:26:50 좋은 거 같습니다. 어려운 문법 1:26:51 책보다는 AI한테 직접 질문을 하고 1:26:54 그에 대해서 내가 피드백을 받고 이제 1:26:56 그런 것들이 반복되다 보면은 빠르게 1:26:58 실력 성장도 될 거라고 생각을 1:27:00 합니다. 1:27:00 >> 네. 너무 많은 장점이 있네요. 1:27:02 그래서 AI를 가지고 당연히 코딩을 1:27:04 해야 되는게 맞다고 저도 동감을 1:27:06 합니다. 네, 인터뷰는 여기까지고요. 1:27:08 좀 긴 시간 동안 시간도 해 주시고 1:27:09 좋은 말씀 해 주셔서 너무 1:27:11 감사합니다. 오늘 굉장히 유용한 1:27:13 내용들이 많아서 시청해 주시는 1:27:14 분들에게 또 도움이 많이 될 것 1:27:16 같습니다. 감사합니다. 1:27:17 >> 아, 네. 감사합니다. 1:27:18 >> 네. 혹시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1:27:19 있으신가요? 1:27:20 >> 수강 꼭 하시고 수익화 많이 1:27:22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. 1:27:23 >> 아, 네. 감사합니다. 투터님 1:27:25 마지막으로 하시는 말씀 있으신가요? 1:27:28 아 아 죄송해요. 저 아까 저 아까 1:27:31 선생님이 1:27:32 >> 아까 해주셨던 말 중에 뭐가 생각나서 1:27:33 >> 어떤 거요? 1:27:34 >> 잠깐 AI가 이렇게 바이브 코딩으로 1:27:37 AI가 발전할수록 개발하는 사람들을 1:27:39 좀 질투하는 사람들은 이제 개발 1:27:41 끝났다 그런 얘기 해주셨잖아요. 그런 1:27:42 말하는 사람도 있다고시기 1:27:43 >> 질투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. 예. 1:27:45 >> 예. 아 그게 제가 뭐가 생각하고 1:27:47 있었냐면 어 제 지인이 그 개발 하고 1:27:49 계시잖아요. 그때는 이제 투더제인님 1:27:52 강의 오픈 전인데 어 그때부터 너무 1:27:54 하고 싶어 했었잖아요 제가. 근데 막 1:27:57 뉴스에 보면 AI 뭐 채치피 나온다 1:27:59 이런 걸 보면서 저도 그때 아라 1:28:01 길거리에서 만나자 대사로 만나자 저도 1:28:05 막 아 이제 다 끝났네 막 1:28:06 이랬었거든요. 1:28:07 >> 또 1인 개발자시잖아요. 그죠? 아, 1:28:08 예. 맞아요. 예, 너무 잘 하고 1:28:10 계시고. 네. 알겠습니다. 1:28:11 >> 제가 코딩을 시작해 보면서 가장 크게 1:28:14 느낀 점이 제 시간의 가치가 매우 1:28:16 중요해졌다고 느끼는 건데요. 코딩을 1:28:17 하기 전에는 의미없이 게임하거나 1:28:19 유튜브 보고 그렇게 보냈던 시간들이 1:28:21 지금은 아이디어를 구현하 있어서 1:28:23 시간이 너무 무잘라서 어 하루가 1:28:25 24시간 이상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1:28:27 되게 많이 하고 있어요. 그리고 그 1:28:28 아이디어들을 하나씩 구현할 때마다 1:28:29 수익이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1:28:31 있는데요.이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1:28:33 어떤 일을 하시던지간에 개발만 하시는 1:28:35 분들보다는 오히려 다양한 경험을 해 1:28:37 보신 분들이 AI로 접목시킬 수 있는 1:28:39 것들을 더 많이 아이디어를 낼 수 1:28:40 있어서 AI를 활용한 코딩을 꼭 1:28:42 공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 1:28:44 >> 네, 감사합니다. 1:28:45 >> 네. 1:28:45 >> 네. 네. 자, 그럼 이제 두 분 긴 1:28:46 시간 동안 너무 좋은 말씀 들려 1:28:48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오늘 1:28:49 수고 많으셨습니다. 1:28:51 >> 아, 수고 많으셨습니다. 감사합니다. 1:28:54 >> 열심히 살고 싶으시다면이 영상을 1:28:56 보시면 됩니다. 오늘 주인공 역시 1:28:58 코딩 비전공자의 코딩과는 전혀 관계가 1:29:01 없으셨던 분이시고요. 그리고 나이는 1:29:04 50대십니다. 30대인데 코딩을 1:29:06 시작해도 되냐 이런 문의를 제가 좀 1:29:08 많이 받아요. 저는 무조건 하시라고 1:29:10 하죠. 그리고 50대에도 이렇게 1:29:12 훌륭하게 해내시는 분들이 계시죠. 1:29:14 코딩을 떠나서 3, 40대의 진로를 1:29:17 고민하시는 분들 고민할 에너지로 더 1:29:19 강렬하게 뛰어들지 못하는 것에 1:29:21 반성하셔야겠습니다. 1:29:22 오늘 주인공의 이야기와 그리고 1:29:24 마인드에서 성공하셔야 마땅하시고 박수 1:29:26 받으셔야 마땅하시겠다라고 느끼실 1:29:29 수밖에 없을 거예요. 어떤 사람이 1:29:31 결국에 성공할 수 있느냐? 지금이 1:29:34 영상이 답이 되실 것입니다. 코딩은 1:29:37 물론이고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1:29:39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는데요. 아주 1:29:41 재미있고 감동이 있는 정말 귀한 1:29:44 영상입니다. 압도적 훌륭함 보시죠. 1:29:48 안녕하세요. 1:29:49 >> 안녕하세요. 1:29:50 >> 튜토님 안녕하세요. 1:29:51 >> 네. 안녕하세요. 오늘 이제 인터뷰 1:29:53 해 주실 분은 성함을 말씀드려도 1:29:55 괜찮나요? 아 그럼요. 뭐 이게 사실 1:29:57 그 이모티콘 인형으로 하더라도 얼굴이 1:29:59 삐져 나갈 정도로 또 이렇게 얼굴도 1:30:02 크고요. 1:30:03 이게 1:30:03 >> 금방 누군지 알 수 있으니까 제 1:30:05 이름은 어렵지 않아. 오늘 인터뷰해 1:30:06 주실 분은 연삼흠 님이시고 저희 1:30:09 수강생 분이십니다. 먼저 간략하게 1:30:11 자기 소개 부탁드리고 지금 어떤 일 1:30:13 하고 계신지도 같이 설명 1:30:15 부탁드릴게요. 1:30:15 >> 저는 12년 동안 왼쪽 오른쪽 1:30:17 치우치지 않고요. 코리안 투데이라고 1:30:19 하는 인터넷 신문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1:30:21 모회사인 주식회사 스마일 스토리를 1:30:23 16년째 운영하고 있고 출판사 뭐 1:30:25 평생 교육원 등을 운영하고 있는 1:30:27 작지만 아름다운 그런 기업의 대표 1:30:29 연삼입니다.네 1:30:31 >> 반갑습니다. 1:30:31 >> 반갑습니다. 경험들에 대해서 이제 1:30:33 질문을 드리면 투더제 코딩 클래스를 1:30:36 수강해 보시기 전에 먼저 코딩을 해 1:30:38 보신 적이 있을까요? 1:30:39 >> 어, 사실은 뭐 없고요. 어느 1:30:41 정도냐면은 누군가가 만약에 코딩이 1:30:43 뭐야라고 하면 저는 분명히 쭈삐쭈삐 1:30:46 답을 못 했을 거예요. 어, 코딩 1:30:47 그게 뭐지? 지금은 이제 코딩이 1:30:49 뭐야라고 하면 코드를 짜는 거다. 1:30:51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경험 자체가 1:30:53 없었습니다. 1:30:53 >> 그러면은 최초의 코딩 경험은 1:30:55 수강하시고 난 이후시겠네요. 1:30:57 >> 네. 정확히 말씀 2024년 3월 1:31:00 25일 월요일 오전 10시입니다. 1:31:02 >> 왜냐면이 날짜가 굉장히 의미가 있기 1:31:05 때문에요. 1:31:05 >> 그래서 뭐 일부로 의식해서 말씀드리는 1:31:07 것도 있지만 어떤 모멘텀이 되는 그런 1:31:09 계기가 있기 때문에 꼭 잘 기억하고 1:31:11 있습니다. 1:31:12 >> 아 감사합니다. 실례 연세가 이제 1:31:14 50대시라고 1:31:15 >> 뭐 사실은 뭐 의식하고 살진 1:31:17 않았는데요. 73년 4월 1일 만절 1:31:20 음력 만절 1:31:21 >> 아 만우절에 또 태어나셨 1:31:22 >> 음력 1:31:23 >> 음력 중요합니다. 음력이요. 50대 1:31:24 이제 코딩을 시작하시고 보통 사람들이 1:31:27 이제 코딩이라고 하면은 뭔가 진입 1:31:29 장벽이 있고 그리고 젊은 사람들이 1:31:30 해야 될 것 같고 이런 개념 같은게 1:31:32 있잖아요. 그런 50대에 좀 쉽지 1:31:34 않은 선택을 하셨을 것 같은데 어떻게 1:31:36 시작하게 되신 얘기나 특별한 이유가 1:31:38 있으시면 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1:31:39 같습니다. 1:31:40 >> 어, 지금도 사실 알고리즘이 뭐야라고 1:31:42 하면 잘 뭐라고 선뜻 대답을 못 할 1:31:44 수도 있는데 잘 보지 않는 죄송하지만 1:31:46 잘 보지 않는 그 유튜브 오늘날 1:31:48 갑자기 보는데 구글의 그 알고리즘에 1:31:50 의해서 투더제이 님의 그 영상을 보게 1:31:52 됐어요. 근데 이상하게 이거 수강해야 1:31:54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. 단순히 1:31:56 코딩에 대한 그런 리즈 환기 이거를 1:31:59 하는 거 같지는 않아서 자세히 들어가 1:32:01 보니까 이제 영상을 수강할 수 있도록 1:32:03 되어 있더라고요. 그래서 저는 이제 1:32:04 수강을 고민하는 와중에 나이는 이제 1:32:06 전혀 생각을 하지 않았고요. 왜냐면 1:32:08 작년 3월 25일 그 3월 달은 1:32:10 저한테 굉장히 힘든 그런 1:32:11 기간이었거든요. 그다음 달이 굉장히 1:32:13 힘들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도 그걸 1:32:15 생각 안 하고 바로 수강을 하고 이제 1:32:17 했던 것 같습니다. 1:32:18 >> 사업적으로 좀 힘드셨던 시기였을까요? 1:32:21 >> 어 사실은 그렇죠. 이제 아까도 이제 1:32:23 살짝 말씀드렸지만 16년째 1:32:24 대한민국에서 어떤 중소기업 어쩌면 1:32:26 소기업 소상공인을 운영한다는 건 1:32:28 넉넉치만은 않거든요. 물론 이제 제 1:32:30 능력 부족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. 1:32:32 들으시는 분들이 거부 가능이 있을 1:32:33 수도 있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1:32:35 돈을 남은 모든 돈을 수강에 썼어요. 1:32:38 >> 아, 1:32:38 >> 어떤 의미인지야 너 50 된데 돈이 1:32:41 없어. 뭐 이럴 수도 있긴 하겠지만 1:32:42 저한테는 그만큼 회사를 유지를 해야 1:32:44 되고 유지를 하기 위해선 당연히 제가 1:32:46 추을 했었던 거고 그런 와중에 아 1:32:47 이거 4월 달은 답이 없는데 이런 1:32:49 상황에서 그 남은 돈으로 그러니까 1:32:51 저는 그때 수강 하고 매일 밤을 1:32:54 세웠죠. 왜냐면 그다음이 없었기 1:32:56 때문에 1:32:56 >> 그러셨군요. 예예. 그리고 조금 전에 1:32:57 돈에 대해서 말씀하셨지만 사실 사업을 1:33:00 하면은 들어올 때는 또 많이 들어올 1:33:01 때도 있고 나갈 때는 또 계속 나가야 1:33:03 되다 보니까 어 조금제 전 말씀하셨던 1:33:05 건 뭐 충분히 저도 이해가 됩니다. 1:33:06 네네. 그럼 이제 처음에 수강을 1:33:09 결정하시고 가장 걱정되셨던 부분은 1:33:11 어떤 것이 있었을까요? 1:33:12 >> 사실은 그 뒤가 없었기 때문에 걱정은 1:33:15 없었습니다. 그니까 이제 저는 1:33:16 이거였어요. 그 아마 금요일 정도에 1:33:18 제가 문의를 드렸을 텐데 저 입금하면 1:33:20 바로 수강 열어 주시나요? 그게 1:33:22 걱정이었던 거예요. 돈 받고 늦게 1:33:24 열어주면 늦게 배우니까 그거 빼고는 1:33:26 없었던 거 같아요. 정말로 그 1:33:27 정도였거든요. 제가 그 한 10시에 1:33:30 이제 그 수강이 열렸을 때 월요일 1:33:31 아침에도 9시부터 9시 59분까지 1:33:34 고민을 했죠. 왜냐면 이걸 해야 1:33:36 되나? 그래서 뭐 입금을 오전 9시 1:33:40 이후에 하고 10시에 이렇게 여러상 1:33:42 이제 수강을 했던 걸로 기억하고 1:33:43 있습니다. 1:33:43 >> 강의를 수강하시고 코딩이라는 걸 처음 1:33:46 시작하게 되셨는데 시작하시면서 어떤 1:33:49 변화들이 있었을 거 같은데 그런 1:33:51 것들을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? 1:33:53 >> 네. 사실 정말 모르는 개념이고 1:33:56 여전히 뭐 지금도 잘 모른다고 생각을 1:33:57 하는데요. 모르는 거에서 결과적으로 1:33:59 생각했을 땐이 물리적으로 시간이 1:34:01 들어가야겠다 생각을 한 거예요. 이게 1:34:03 이해력도 좀 딸리는 거 같고 외계원은 1:34:05 아닌 거 같은데 분명히 강의에서는 1:34:07 이게 되니까 설명을 하고 있는 거였고 1:34:09 그리고 또 마찬가지로 다양한 것은 1:34:11 AI가 또 플랫폼들이 있어서 같이 1:34:13 병합해서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데 내가 1:34:15 못 알아두는 건지 이게 왜 안 되는 1:34:17 거지라고 하는 것들이 몇 가지가 1:34:19 있었거든요. 그래서 지금도 물론이 1:34:21 사실 뭔가를 제가 듣게 된다고 보면 1:34:22 이해가 바로 안 될 수도 있겠죠. 1:34:24 그런 부분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. 1:34:26 근데 그게 결과적으로 반복적으로 보고 1:34:28 같은 거였는데 되돌아보니까 아 그때는 1:34:31 내가 이걸 이해를 못 해 갖고 그냥 1:34:33 안 되는 거였구나라는 거 되는 건데 1:34:35 제가 못 하는 거였죠. 재밌는 그런 1:34:37 경험들이었고요. 지금도 마찬가지로 1:34:38 경험하고 있습니다. 1:34:39 >> 지금 수강하신지가 1년 반 정도 1:34:41 되셨죠. 코팅 처음 하시고 과정을 1:34:44 지금 1년 반 지난 이후에 현재는 1:34:47 어떤 것들의 변화가 있고 또 어떤 1:34:49 결과물들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면 1:34:51 좋겠습니다. 1:34:51 >> 이런 거 같습니다. 아까도 말씀을 1:34:53 드렸던 치우치지 않은 그 언론사 그게 1:34:55 현재 이제 언론사의 성격이 다양할 수 1:34:57 있는데 언론사를 운영하게 된 계기도 1:34:59 보험 대리점으로 시작했던 주식회사 1:35:01 스마일 스토리가 고객들한테 뭔가를 1:35:02 제공해 줄 수 있는게 없을까라고 해서 1:35:04 순수한 마음에서 인터넷 신문사를 1:35:06 운영을 했고 근데 지금은 코딩을 1:35:08 조금이라도 배운 상태에서 그 마음이 1:35:10 훨씬 더 진화가 돼서 많은 사람들한테 1:35:13 유용한 플랫폼을 내가 감히 만들 수 1:35:15 있으면 좋지 않을까 그 플랫폼에서 1:35:17 많은 분들이 또 신망을 가질 수 있고 1:35:18 그래서 생각을 하는 것을 대부분 1:35:21 실현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1:35:22 너무나 그게 참 좋은 거 같아요. 1:35:24 그렇다고 모든 비즈니스를 제가 다 할 1:35:25 수 없지만 이게 있으면 너무 1:35:27 좋겠다라는 것들을 생각을 해서 하나씩 1:35:29 만들어 가고 굉장히 그게 색다르거나 1:35:31 전혀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하고 1:35:33 있습니다. 1:35:34 >> 구체적으로 조금 소개해 주실 수 1:35:35 있을까요? 여기까지가 있는데요. 이게 1:35:37 아마 처음에 언급해 드렸던 인터넷 1:35:39 언론사고요. 여기를 이제 11년 동안 1:35:41 운영을 해 왔고요. 여기 사이트네. 1:35:44 지금 12년이요. 여기 사이트는 1:35:45 참고적으로 제가 만든 플랫폼은 1:35:47 아닙니다. 여기가 이제 워드프레스로 1:35:48 되어 있는 국내 리안투데이 지부 1:35:50 웹사이트입니다. 이곳은 그래서 한 1:35:53 60여분 정도가 현재 지부장님들을 1:35:55 활동하고 계시고요. 뭐 지금도 모집을 1:35:57 하고 있고 이게 다 클릭을 하게 되면 1:35:59 워드프레스 사이트로 되어 있고요. 1:36:00 이런 거 자체가 워드프레스는인지를 1:36:02 하고 있었는데 제가 서버를 구축하고 1:36:04 SSL은 그 당시 3일 걸렸던 SSL 1:36:07 인증 그게 저한테 습득이 되는데 3일 1:36:09 걸렸거든요. 당연히 돼 있는 거고 1:36:11 워드프레스 멀티사이트로 되어 있고 뭐 1:36:13 기타 등등 이렇게 다 되어 있고요. 1:36:15 >> 지부마다 그 사이트가 지금 다 계신 1:36:18 거군요. 네. 예, 맞습니다. 그래서 1:36:19 뭐 한 지부장님 말씀으로는 본인이 1:36:22 은퇴를 하시고 제의 인생을 1:36:24 코리안투대이 지부 사이트에 표현할 수 1:36:26 있어서 너무나 좋다라고 말씀해 주셔서 1:36:28 저도 굉장히 이제 뿌듯하게 느낀 것도 1:36:30 있고요. 요게 이제 155개 사이트가 1:36:32 해외 워드프레스로 돼 있고 1:36:33 기부장님들을 모집하겠다. 155개요. 1:36:36 >> 아, 155개예요. 1:36:37 >> 어, 그게 1:36:38 >> 이게 다 사이트가 다 살아 있어요. 1:36:39 각 국가의 주요 도시의 한국 소식을 1:36:42 포함한 해당되는 지역 사회 소식을 1:36:44 동일한 네트워크에서 기사가 공유될 수 1:36:46 있도록 해 놨고요.이 이 숫자 자체가 1:36:48 그냥 어떻게 보면 가끔씩 쓰는 말. 1:36:50 압도적 뭐 이런 거. 1:36:51 >> 어, 그러네요. 압도적이네요. 1:36:52 >> 그냥 이게 숫자가 뭐 몇 개라고 뭐 1:36:53 이런 거 155개고요. 예를 들어서 1:36:55 얘는 3주 전엔가 밤 세워서 제가 1:36:57 이제 스마일 스토리 홈페이지를 항상 1:36:59 이제 다른 플랫폼을 통해서 다른 1:37:01 누군가를 통해서 얻었는데 매 16년째 1:37:04 운영하고 있었죠. 근데 어느 날 1:37:05 갑자기 이제는 이제 제가 배운 걸로이 1:37:07 회사한테 선물을 줘야겠다라고 해서 1:37:09 밤새 갖고 만든 사이트예요. 여기 뭐 1:37:11 보면은 1:37:12 >> 여기죠. 이제 밤새서예. 이게 1:37:14 마우스를 제가 못 하고 있는데 지금 1:37:15 이게 마우스 움직이면 각도가 1:37:17 움직이고요. 입체적으로 바뀌고 어린 1:37:18 환장 누르면 어린 왕자가 나와서 1:37:20 얘기도 해주고 막 1:37:22 >> 그냥 사이트예요. 1:37:23 >> 웹에서 구현하기가 사실 쉬운 건 1:37:25 아닌데. 네. 모르겠어요. 그냥 1:37:26 상상해 갖고 했더니만 다 되더라고요. 1:37:28 >> 아, 대단하십니다. 1:37:29 >> 요게 이제 최근에 하고 있는 건데요. 1:37:32 우리나라가 양자 기술이 저는 1:37:34 우리나라가 뭐 하면 3등 안에 들어야 1:37:35 된다고 생각하거든요. 좋은 쪽으로. 1:37:37 12위 정도밖에 안 된다고 1:37:38 하더라고요. 그래서 뭐가 문제인가 1:37:40 했더니 결과적으로 교육의 한계가 1:37:42 있다라고 판단이 돼서 그래 그러면 1:37:44 양자 컴퓨팅을 제가 살 수가 없으니까 1:37:46 컴퓨터를. 그래서 양자 컴퓨터 1:37:48 시뮬레이션을 하는 그런 플랫폼을 1:37:51 만들었거든요. 구글링 같은 거 다 1:37:52 했는데 이게 그 시뮬레이션 자체가 1:37:54 3D로 할 수 있고 실제로는 2D일 1:37:56 텐데 양자 회로가 그래서 2D 3D로 1:37:58 다 구현될 수 있도록 지금 거의 1:38:00 준비가 끝났고요. 1:38:01 >> 양자를 시뮬레이션화 하신 거예요? 뭐 1:38:03 양자 컴퓨터가 있어야 되는데 최근에 1:38:05 한 1년 전에 뉴스에 보면은 땡땡 1:38:06 대학교에서 양자 컴퓨터를 갖고 왔다고 1:38:08 뉴스가 나왔는데 개를 구동하려고 1:38:10 하면은 양자 회로를 만들어서 에러가 1:38:12 없는 상태에서 에러가 없어야 양자 1:38:14 컴퓨터를 구동을 시키는데 그 회로를 1:38:16 짜는게 우리가 생각하는 전자 기판의 1:38:18 그 회로가 이제 웹상의 코드죠. 그 1:38:20 코드를 짜서 이상이 없는지를 1:38:22 테스트해야 되는데 문제는 이게 금액이 1:38:23 만만치가 않거든요. 자유롭게 연습할 1:38:25 수 있는 공간이 없는 거예요. 그 1:38:27 연습할 수 있는 공간 만들어 놓은 1:38:28 거예요. 저로 인해서 그 이제 그 한 1:38:30 10위 정도에 있는 대한민국이 한 1:38:32 3위 안에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1:38:33 하는데 기대해 보겠습니다. 1:38:34 >> 무료로도 돼 있고요. 그다음에 또 1:38:36 하나는 거기서 생각이 나아가 갖고요. 1:38:38 이게 멈춰야 되는데 생각이 요거는 한 1:38:40 1, 문명이 지금까지 나와서 모든 1:38:42 지식을 약 100개로 나눠 놨고요. 1:38:43 섹션을. 그리고 그 한 개의 섹션마다 1:38:45 99개의 게임이 있고 하나의 게임에는 1:38:48 33개의 레벨이 있고 각 레벨에는 1:38:50 93세 문제씩 있어서 약 9,000개 1:38:52 이상의 게임이 나오는 사이트예요. 1:38:54 그리고 그 사이트는 무료가 될 1:38:55 거예요. 전 세계 누구나이 게임은 1:38:57 무료로 할 수 있는 그런 사이트가 1:38:58 조만간에 선보일 거고요. 1:38:59 >> 이런 것도 지금 준비하고 계신 1:39:00 거군요. 1:39:01 >> 예. 그다음에 시각 장애인이나 점자 1:39:04 포함해서 저는 정말 사실은 1:39:05 몰랐거든요. 몰랐는데 쉽게 말하면 1:39:07 수화가 전 세계가 통영인 줄 1:39:09 알았어요. 정말로 죄송한데 1:39:10 >> 저도 그렇게 지금 알고 있습니다. 1:39:11 >> 어 수화가 음성 언어는 그래 영어 1:39:14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 다 있는 건 1:39:16 알겠다 이거야. 근데 수화는 전 1:39:17 세계가 통일하냐? 이렇게 생각하고 1:39:19 있었는데 아니래요. 국가마다 수화가 1:39:21 틀리대요.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제가 1:39:23 정말 잘 모른다라는 가정하에 수화로 1:39:25 최근에 나온 기술들을 학습하는데 1:39:27 있어서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수화로 1:39:30 표현할 수 있는게 굉장히 1:39:31 제한적이래요. 새로운 신조어들 1:39:32 많잖아요. 아까 같이 양자 컴퓨터도 1:39:34 그렇고 그러면 뭔가가 좀 아쉬운 1:39:36 거죠. 그래서 그러면 안 되는데 또 1:39:38 밤 세워 갖고 아예 그냥 새로운 시각 1:39:40 언어를 만들어 놨어요. 전상에 모든 1:39:42 분들이 그게 이제 시각 장애인 분들 1:39:44 점차 체계까지 해서 통합할 수 있도록 1:39:46 해서 단 하나의 이게 시각 언어로 1:39:48 해서 의사 요동할 수 있도록 그리고 1:39:49 그거는 최근에 나온 기술들까지 합할 1:39:52 수 있도록 요것도 이제 조만간에 1:39:53 세상으로 나올 거고요. 이거 다 유료 1:39:55 아니에요. 그냥 다 무료고요. 1:39:56 그다음에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:39:58 제가 배운 걸로 사람들과 안내해 주면 1:40:00 세상이 좀 나아지지 않을까? 요거는 1:40:02 통계가 문제가 있더라고요. 뭐냐면 1:40:04 통계가 잘못된게 아니라 어떤 연구자나 1:40:07 석박사 이상이 되시려고 하시는 분들, 1:40:09 그 이상이 학력 수준이 되시는 분들이 1:40:11 연구 논문을 쓸 때 나는 안 1:40:12 그런데라고 하시는 분도 있지만이 1:40:14 통계가 항상 유료를 뭐라고 하는 건 1:40:16 아닌데 유료가 되어 있거나 접근성이 1:40:18 굉장히 낮더라고요. 외부에 맡기기도 1:40:19 하고. 근데 얘는 뭐냐면 전 세계는 1:40:22 현재 제가 체크한 걸로는 155개의 1:40:24 통계 툴 아노마 분석, 티분석 이런 1:40:27 거 티테스트 이런 모든 툴이 다 1:40:28 무료예요. 여기서 다 분석이 되는데 1:40:30 그 결과가 조건 없이 무료입니다. 1:40:32 그러니까 세상에 지금 현존하고 있는 1:40:34 AI 머신 러닝 포함하겠고요.이 통계 1:40:36 툴도 다 여기서 무료예요. 여기다가 1:40:38 PSV나 아니면 엑셀이나 제이스마이 1:40:40 들어가면 본인이 원하는 통계 툴로 1:40:42 해서 다이 통계 데이터가 나오게 1:40:44 되는데이 통계 데이터를 해석을 해야 1:40:46 되거든요. 이 통계 데이터가 유의한지 1:40:48 의미 없는 건지 그래서이 통계 1:40:50 데이터도 AI가 본인들의 제미나이 1:40:52 API를 넣을 수 있고 좀 더 딥한 1:40:54 내용을 필요로 하면은 클로드나 GPT 1:40:57 AI를 넣어서 멀티 AI로 해서 1:40:59 통계의 데이터가 유의미한지까지 결과가 1:41:01 다 나오도록 구축이 거의 끝났습니다. 1:41:03 그 전 세계의 학자들이 보면 이게 왜 1:41:05 한국에서 나와 뭐 이런 걸 수도 1:41:06 있는데 전 세계에 있는 통계 플랫폼 1:41:08 중에 무료인 플랫폼들이 있다고 1:41:10 하더라고요. 당연히 근데 거기는 한 1:41:12 개나 두 개 상황에 따라서 코딩을 1:41:14 알아야 통계툴를 쓸 수가 있고 이건 1:41:16 코딩 필요 없이 드래그 앤 드랍 1:41:17 그리고이 UI에 들어가는 언어 1:41:19 서비스가 약 100개가 들어갈 1:41:20 거고요. 한국어는 당연히 두 1:41:22 번째예요. 어쩔 수 없이 두 번째 1:41:23 한국어를 제가 첫 번째로 쓰고 싶은데 1:41:25 대한민국 사람이니까 근데 이제 타협을 1:41:27 한 거죠. 그런 상황인 거고 그래서 1:41:29 이제 이렇게 막 한다고 하니까 주의 1:41:31 사람들이 이거 너 또 다시 어려워지는 1:41:33 거 아니야? 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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게 이제 제 1:45:43 소임이라고 생각하고 지내고 있고 1:45:44 요거는 또 이제 운세 상담 서비스 1:45:47 하시는 뭐 이런 거 다 여러분들 1:45:49 상상하시면 다 되는 세상이 됐기 1:45:50 때문에요. 그냥 그냥 이거 다 하나만 1:45:52 단순하게 놓고 봤을 때 그냥 1:45:54 플랫폼이죠. 누군가가 얘기하는 그 1:45:55 플랫폼인데 이런 거 다 만질 수 있는 1:45:58 상황이 생겨 갖고 눈에 보이는 1:46:00 HTML뿐만이 아니라 CSS, 1:46:02 자바스크립트이 단어도 저는 아직도 1:46:04 어색한데요. 뿐만이 아니라 그 백단에 1:46:06 처리해야 될 것들이 되게 많더라고요. 1:46:08 다 세상에 끝이 없더라고요. 이게 1:46:10 무슨 딴 세상 1:46:12 이게 그냥 딴 세상이더라고 제가 1:46:14 속았어요. 어떻게 보면은. 근데 근데 1:46:16 사실은 그런 것들이 다 유기적으로 1:46:17 있어야만 그게 돌아가는 거라는 걸 1:46:19 저는 그때 알아봤고요. 근데 그런 1:46:21 거조차도 내가 이해하려고 하면은 1:46:23 결국은 알아야 되니까 그동안 사실 뭐 1:46:26 다른 외주 맡기는게 잘못된 건 1:46:27 아니지만 그 모든 걸 제가 할 수는 1:46:29 없겠죠. 근데 적어도 이제 위험 1:46:31 요소나 사업을 하는 입장이 됐든 혹은 1:46:33 아이디어가 많이 있으신 분들 1:46:34 입장에서는요 영상을 또 어떻게 1:46:36 바라보실지 모르지만 나도 이런 1:46:38 아이디어가 있는데 고민하시면 일단은 1:46:40 실행을 해야 뭐 바뀔 구이에요. 1:46:42 투더제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아무것도 1:46:44 하지 않으면 안 바뀌니까 수강을 하면 1:46:46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. 1:46:47 맞습니다. 감사해. 요거 최근에 요거 1:46:49 하고 있는 이렇게 맨날 방세고 1:46:52 있습니다. 1:46:52 >> 아 예 굉장히 많은 사이트들을 1:46:54 만드셨네요. 어 진짜 대단십니다. 1:46:56 >> 수강한 덕분 1:46:58 >> 혹시 궁금한 거 하나 여쭤봐도 1:46:59 될까요? 어 네네네 1:47:01 >> MBTI가 어떻게 되시는지 1:47:03 >> 아 저 그런 거 잘 몰라요. 그러니까 1:47:04 MBTI를 표마하는게 아니라 저는네 1:47:06 개의 무슨 다가온 거 있던데 앞에가 1:47:08 이자로 시작하던데 알파벳 2 1:47:10 >> 외양적인 성향이신 거죠? 알파벳 2로 1:47:12 먼저 시작했던 거 같은데요. 외우지는 1:47:14 못하고 다만 그 심리 검사도 허리를 1:47:16 제가 최근에 4월 달에 아팠을 때 그 1:47:18 전에 전날까지 뭘 했냐면 밤새고 있을 1:47:20 때 아예 그냥 전 세계 사람들 무료로 1:47:23 MBTI가 잘못된게 아니라 어느 1:47:25 누구든 무료로 심리 검사를 할 수 1:47:27 있도록 그 사이트를 다 만들어 1:47:28 놨거든요. 딱 만들어 놨는데 워낙 1:47:30 계속 감을 되니까 그다음 날 1:47:31 멈추라고는 뜻인지 그때 허리를 다쳐 1:47:33 갖고 지금은 요게 다 끝나면 여기 또 1:47:35 세상 밖으로 나갈 거예요. 전 세계 1:47:37 누구나 일단 기본적으로 저는 언어 1:47:38 서비스는 일단 100개예요. 일단 1:47:40 소회가 있으면 안 돼요. 1:47:42 >> MBTI는 잘 모르겠습니다. 1:47:43 죄송합니다. 1:47:44 >> 그래서 이제 MBTI보다 더 좋은 1:47:46 성격 테스트까지 또 줄여주 그것도 1:47:48 무료예요. 1:47:48 >> 전부 다 무료 만드시는 것들. 1:47:50 알겠습니다. 너무 잘 봤습니다. 예, 1:47:52 정말 대단하세요. 정말. 와, 이렇게 1:47:55 쭉 보여 주셨던 작품들 중에 가장 첫 1:47:58 번째로 만드셨던게 어떤 거죠? 1:48:00 >> 이제 시간 타임라인으로 보면 3월 1:48:02 25일 날 네가 수강을 했다고. 1:48:04 그런데 우연치 않게 4월 달에 약 두 1:48:06 번에 걸쳐서 오픈 채팅방을 통해서 1:48:08 무료 시민 기자를 모집을 했고요. 1:48:09 아시는 분이 그러니까 그렇게 지내지 1:48:11 말고 맨날 밤 세는 거 같은데 시민 1:48:13 기자를 모집해서 이렇게 좀 해 봐라. 1:48:15 너는 또 말도 재밌게 한 거 같으니까 1:48:16 그렇게 했는데 아무런 성과도 없었고 1:48:18 그런데 그 달 만에 또 한 분을 또 1:48:20 배 갖고 그러지 말고 유료화시켜서 1:48:23 시민 기자를 무료로 해라. 무료는 1:48:24 오히려 안 되는데 왜 유료가 되냐라고 1:48:26 해서 그게 계기가 되는데 그게 4월 1:48:28 30일인가 그때 처음 시민 기자분들을 1:48:30 모집을 했고 그다음 달 5월 14일 1:48:32 날 그 사이에 계속 코딩을 하던 거를 1:48:34 이거를 어딘가에 써야 원래는 사실은 1:48:36 코리안투데이이 국내외 지부를 모집할 1:48:38 생각으로 이걸 한게 아닌데 근데 계속 1:48:40 배우고 있고 SSR 인증하는 거 이제 1:48:42 좀 배웠고 막 이러고 있는 와중에 할 1:48:44 수가 이거 그러면은 시민 기자 1:48:45 모집하는 것도 있는데 국내외 1:48:47 지부장님들을 모집을 하는데 거기에 1:48:49 웹사이트를 워드프레스로 각각 분양해서 1:48:51 드리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해서 멀티 1:48:54 티사이트라는 개념이 있는지도 참 1:48:55 몰랐어요. 아까 1500개가 1:48:56 나오는지도 몰랐고. 그래서 그렇게 1:48:58 하다 보니까 좌충도를 정말 많이 1:49:00 했죠. 어, 왜냐면 테마도 마찬가지로 1:49:02 무료로 할 문제가 아니라 나중에 이게 1:49:05 10년, 20년, 100년을 갈 수도 1:49:06 있는데 테마 때문에도 좀 힘들었던 1:49:08 것도 있었고 왜냐면 한두 개 사이트도 1:49:10 아니고 중간에 서버도 아니 무슨 제가 1:49:12 감기도 잘 안 걸리는데 바이러스가 1:49:14 먹었다 그래 갖고 그래서 뭐 또 한 1:49:15 오름 동안 고생을 했던 적도 있고 1:49:17 지부장님들한테 초창기 했던 분들 1:49:18 지금도 그렇고 정말 죄송한 마음도 1:49:20 있었고 그게 코리안투데이 지부 1:49:22 사이트가 제일 처음에 배운 결과가 된 1:49:24 거죠. 1:49:24 >> 수강하시고 한 두 달 만에 만드셨던 1:49:27 거였군요. 1:49:27 >> 그렇죠. 두 달 많이이죠. 그래서 1:49:29 왜냐면 이게 왜 뜸을냐면 처음엔 정말 1:49:31 좌충를 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 1:49:33 것처럼 죄송한 거죠. 지금 정도의 1:49:35 실력이 1년 전으로 돌아갔으면 좀 더 1:49:37 편하게 원활한 서비스를 바로바로 했을 1:49:39 텐데 그래서 그게 정말 죄송하고 1:49:40 말씀해주신 것처럼 한 두 달 정도 예 1:49:42 분명히 워드프레스에 그런 기능이 1:49:44 있다고 하니까 그걸 알고 워드프레스를 1:49:46 한 것도 아니지만 근데 이거 분양을 1:49:47 하려고 하면은 사이트가 계속 늘어나야 1:49:49 될 텐데 뭐 이렇게 파일질러에서 계속 1:49:51 디렉토리를 만들어야 되는 건가? 물론 1:49:53 이제 수강하면서도 설명해 주셨지만 1:49:55 분명히 저 개념이라고 하면 뭔가가 1:49:56 있을 텐데 그리고 여러 플랫폼 중에 1:49:58 워드프레스의 장점이 있는데 그러다 1:50:00 보니까 어 그럼 이게 되겠네. 근데 1:50:01 저는 해 보지 않은 상황이었던 거 1:50:03 요런 부분들에 대한게 저한테는 사실 1:50:05 가장 어려운 건 아니지만 개념 잡는게 1:50:07 굉장히 좀 시간이 좀 갔던 거 1:50:08 같습니다. 1:50:08 >> 처음에 개념을 잡는데 좀 고생을 1:50:10 하셨군요. 수익 얘기를 또 안 할 1:50:12 수가 없는데 사실은 1:50:13 >> 네. 수강하시기 전 후 비교해서 좀 1:50:16 얘기해 주. 사실은 뭐 이런 거 1:50:17 같습니다.이 뭐냐면 아마 그게 제일 1:50:19 궁금해할 수도 있는데요. 월 얼마를 1:50:21 번다라는 거는 저의 경우에는 좀 다른 1:50:23 케이스인데요. 아마 각자이 영상을 1:50:25 듣고 너 보니까 한번 대충 몇 개 1:50:28 무료 사이트 좀 추억하려고 하는데 아 1:50:29 좀 독특하네라고 하면서 너 돈은 1:50:31 그러면 돈은 분명히 저는 따라올 1:50:33 거라고 보는데 각자 생각하시는 수많은 1:50:35 분들 상상을 하시면 돼요. 아, 너는 1:50:37 튜터 클래스를 통해서 수강하기 전과 1:50:39 지금에 한이 정도는 네가 벌었겠다라고 1:50:42 생각하는 그 금액이 있을 건데 그 1:50:44 금액에 적게는 곱하기 열배 혹은 1:50:46 많게는 한 100배 하시면 돼요. 1:50:48 >> 어. 네. 1:50:49 >> 그러면 좀 이렇게 약간 애둘러서 1:50:51 설명하는 거 같긴 하지만 그 금액이 1:50:53 맞을 거예요.이 정도는 버렸겠구나라고 1:50:55 하면 그거에 열배나 한 100배 1:50:57 하시면 돼요. 1:50:57 >> 그리고 지금 준비하시는 것도 계속 1:50:59 나오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 잘 1:51:01 되실 것 같습니다. 예. 네. 아님 1:51:02 좋게 마셔서 그렇습니다. 아 1:51:04 >> 아닙니다. 아닙니다. 이제 이렇게나 1:51:06 많은 서비스들을 만드셔 오시면서 1:51:09 어려웠던 부분들이 많으셨었고 처음에는 1:51:12 이런 과정에서 지금은 이제 이렇게 1:51:14 많은 것들을 만드실 수 있는데 1:51:15 극복하시고 현재까지 오셨던 그런 1:51:17 보임만에도 하고 있으실 것 같거든요. 1:51:19 >> 뼈도라고 하는데 뭐랑은 좀 틀린 거 1:51:21 같더라고요. 성향 이런 거 같아요. 1:51:23 왜냐면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1:51:24 하는 거. 막연하거나 이렇게 볼 수도 1:51:26 있긴 하지만 분명히 이렇게 제가 하고 1:51:28 있는 거에는 이유나 의미나 뭐 이런 1:51:30 명분이 있다라고 하면 올바른 길로 갈 1:51:32 거라고 저는 보는 거거든요. 누군가 1:51:34 해야 된다라고 하면 그냥 내가 하는게 1:51:35 맞겠지라는 생각으로 아까 같이 그런 1:51:37 사이트도 무료로 하려고 하는 거고요. 1:51:39 그런 생각이 이제 흔들릴 때마다 1:51:41 마찬가지로 어제 밤에도 오늘은 좀 1:51:43 잠을 자고 이제 나타난 거지만 어제 1:51:44 밤에도 아 여기 나오면 안 되는 거 1:51:46 아니야? 이런 상황에서 계속 이제 1:51:49 이렇게 계속 생각이 왔다 갔다 하죠. 1:51:50 하루마다.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:51:52 다시잡고 하는 것은 이제 누군가가 1:51:54 이게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라고 1:51:55 하면 그러면 그 사람은 또 희망을 1:51:57 갖고 마찬가지로 하는 거기 때문에 1:51:59 그러면은 내가 하는게 맞겠지라고 그냥 1:52:01 할 수 있을 때 하고 있는 겁니다. 1:52:02 그래서 그게 아마 나름의 어려움 1:52:04 극복을 할 수 있는 그런 거가 될 거 1:52:07 같고요. 또 처음에 이제 답답하고 1:52:08 그런 것들은 어디다 얘기할 때는 1:52:10 당연히 수강을 투더제 클래스에서 1:52:12 했으니까 매니저님이나 이렇게 1:52:13 카페에다가 문의를 했을 때 그 도움을 1:52:15 받았던게 너무나 전 고마웠어요. 언제 1:52:17 답변이 오나라고 했는데 또 벌써 답변 1:52:19 와 있고 막 그래서 이게 뭐지?이 1:52:21 시스템은 뭐 이런 생각 그래서 무지 1:52:25 매우 체계적인데 왜냐면 모르는 사람 1:52:27 입장에서는 수세월이 걸릴 수도 1:52:29 있잖아요. 이게 진짜 속지는 1:52:30 거거든요. 제가 잘못된 성격이라고 1:52:31 보고 느긋하게 기다리면 되는데 1:52:33 기다리면 당연히 답변이 줄 텐데 1:52:35 세촉하진 않았지만 그게 이제 제 1:52:37 기다림보다 굉장히 빨리 오셔서 또 1:52:39 상황에 따라서 원격으로 해 줘서 1:52:41 이제는 미안하더라고. 언제서부턴가 1:52:42 이제 제가 더 이상 요청하진 않는데 1:52:44 왜냐면 약간 이게 수강 범위 벗어난 1:52:46 거 아니야? 이런 것도 있지만 1:52:47 기본적으로 올라가 있는 새로운 그런 1:52:49 프로젝트 올라간 것도 궁금한게 있는데 1:52:52 차마 못 여쭤 보는 건 저 말고 다른 1:52:54 분들한테 시간을 또 쓰시는게 맞으니까 1:52:56 요즘에는 이제 그 원격 요청을 하지 1:52:58 않지만 분명한 거는 이게 지금 1:52:59 짜고한게 아니기 때문에 투J 클래스 1:53:01 사이트나 플랫폼들이 있어서 크게 1:53:03 어렵지는 않을 거라고 앞으로도 생각을 1:53:06 하고 있습니다. 1:53:06 >> 감사합니다. 네. 그리고 튜터 님께서 1:53:08 진짜 원격 많이 해 주시고 또 다른 1:53:10 수환생 분들도 도움 많이 주시고 계셔 1:53:12 가지고 튜터님이 굉장히 훌륭하시고 1:53:14 항상 저도 감사하게 받으실 거예요. 1:53:16 제가 카톡 끝에는 항상 그랬는데 정말 1:53:19 받으실 거예요. 1:53:20 >> 배운 걸로 해서 또 제가 민들레 1:53:22 홀시가 돼서 뭔가가 좀 이롭게 하려고 1:53:24 하는 거를 아까 또 잠깐이나 막 1:53:25 보셨잖아요. 그게 다 이렇게 시작된 1:53:27 거기 때문에 복받으실 거예요. 다들 1:53:29 >> 감사합니다. 그리고 실행할 수 있을 1:53:32 때 실행을 해야 된다는 거 그 너무 1:53:33 좋은 말씀인 거 같습니다. 그럼 이제 1:53:35 보여 주셨던 이런 프로젝트들 중에서 1:53:37 가장 애착이 가고 자부심을 느끼시는 1:53:39 프로젝트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? 열 1:53:41 >> 손가락 중에 안 아픈 손가락 들 아픈 1:53:43 손가락도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. 1:53:45 손가락이 마비가 오면는데 1:53:47 사실은 다 하나하나 이제 소중하고요. 1:53:49 그 모든 것들이 그 모든 비즈니스가 1:53:51 하나로 귀결이 되지 않을까? 여러 1:53:53 가지가 퍼져 있었는데 왜냐면 뭐 제가 1:53:55 거기에 엄청나게 광고를 하거나 그러진 1:53:57 않을 텐데 결국은 제가 만들어 놓은 1:53:58 저만을 위한게 아니니까 그곳에서 다 1:54:01 하나씩 살아 움직일 것 같아서 코리안 1:54:03 투데이로 시작을 했고 여전히 1:54:04 소중하고요. 그다음에 마찬가지로 새로 1:54:06 나오는 무료 게임의 그런 사이트 무료 1:54:08 통계 툴를 150까지 전 세계에서 1:54:10 유일 무의한 그런 곳 위아토 이런 1:54:12 기타 등등 다 하나같이 이제 열 개의 1:54:14 손가락 안에 다 들어오지 않을까 1:54:16 그렇습니다. 1:54:17 >> 그렇군요. 알겠습니다. 여쭤봤었던 1:54:19 질문은 좀 비슷한데 1년 반만에 이제 1:54:21 이렇게 성과를 내실 수 있었던 비결이 1:54:23 어떤 것이 있어요? 간절함이었습니다. 1:54:25 그니까 간절함으로 시작을 했고요. 1:54:27 여전히 뭐 그 간절함이 뭐 지식에 1:54:29 대한 간 코딩에 대한 이런 간절함도 1:54:31 있을 수 있긴 하지만 아까처럼 1:54:33 기존에는 제 살아 온게 눈에 보이는 1:54:36 것들을 볼 수 있는 세상이었다라고 1:54:37 하면 지금은 웹사이트상 내에 보이지 1:54:40 않는 영역을 볼 수 있기 때문에 1:54:42 그러면 뭐야이 두 개를 잘 합실 수만 1:54:43 있다라고 하면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1:54:45 내에서 그러다 보니까 계속 생각을 1:54:47 하고 그래서 아까 양자에서부터 1:54:48 시작해서 무료 게임으로 간 거고 1:54:50 언어가 필요한 거 같고 그러다 1:54:51 보니까이 언어가 점자가 왜 다 틀려? 1:54:54 저것도 같을 수도 있는 거 아니야. 1:54:55 감히 제가 그런 생각을 하면 안 1:54:56 되지만 저의 무지루에서 아 그러면 1:54:58 합칠 수만 있다라고 하면 이런 생각을 1:55:00 하게 된 거고 언어는 유료가 되면 안 1:55:02 되는 거니까 이렇게 해 놓은 거고 1:55:04 통계가 이게 항상 연구자들 학문 1:55:05 발전을 위해서 연구자들을 위해서 1:55:07 통계가 발목을 잡는데 현실은 어떻지 1:55:09 봤더니 뭐 이런 상황들에요. 그러면 1:55:11 내가 만들어야지 통계툴 한두 개면 1:55:12 되는데 AI 해석 하나 붙이는 것만 1:55:14 해도 획기적이라 하는데 그런데 1:55:16 통계툴이 AI가 거짓말을 하는지 1:55:18 처음에는 11개였다가 우연장한테 한두 1:55:20 개가 더 나와서 다시 물어보니까 다른 1:55:21 AI한테 물어보니까 38개를 얘기하고 1:55:24 다시도 얘기했더니 원래 얘기 안 하는 1:55:25 건데 한 50개를 얘기를 하고 50개 1:55:27 하실 거죠? 사이트 늘리실 거죠? 1:55:29 그래서 아니야 너 50개 하나가 더 1:55:31 뭐가 더 있는데 지금 나한테 50개만 1:55:32 얘기하는 거지. 그랬더니 100개를 1:55:34 얘기를 해 줘. 전 세계 통계툴을 다 1:55:35 커버하는 줄 알았더니만 우연지 않게 1:55:37 얘기하다가 한두 개가 또 나오는 1:55:38 거야. 전혀 못 들어보는 통계툴이. 1:55:39 얘는 뭐냐? 왜 우리는 없냐? 그러다 1:55:41 보니까 150개 그러다가 155개를 1:55:44 만들다가 이제 승길이 나갖고 제가 1:55:46 여기서 못 보여 드리 건데 보여드리고 1:55:48 싶은데 아이 그래 그러면 도대체 그 1:55:50 학문의 끝을가 보자. 세상에 어떤 1:55:51 통계 기법을 만들어 내자라고 해서 1:55:53 비례칭 통계적 상호 작용에 대한 통계 1:55:56 기법도 만들어 냈어요. 아예 승질이 1:55:58 나 그게 이름은 뭐 제 성의 연시니까 1:56:00 야심이라고 해서요. 그래서 영어 1:56:02 줄인말 야심 우리 그 중의적 표현으로 1:56:04 친가는 안돼 그것도 만들어 놓고 그럼 1:56:06 결과적으로 이런 모든 것들이 지나고 1:56:08 나면 아직은 이제 수에 입은 분들이 1:56:10 이제요 영상을 보시면 들어오시겠지만 1:56:13 안 두면 호기심에 되네 뭐 이런 거 1:56:15 뭐 이거 진짜 구루야 그런 상황에서 1:56:16 그러면 그 힘든 거는 다 지나가지 1:56:18 않을까 누군가가 인류 발전이나 학문 1:56:21 발전 아니면 개인뿐만이 아니라 사회나 1:56:23 국가를 위해서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1:56:25 도구를 올바른 것을 배워서 사회에 1:56:27 다시 되돌려 주는게 제 소임이라고 1:56:29 생각하니까 좀 힘든 거는 제 개인의 1:56:31 문제인 거고 나중에 혜택을 보실 1:56:32 분들을 생각하면 또 충분히 또 극복할 1:56:34 수 있는 부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 1:56:36 >> 투더제 코딩 클래스에 대해서 좋은 1:56:37 말씀을 계속 해 주셨지만 그 중에서도 1:56:39 이제 가장 도움 받으셨던 부분과 이제 1:56:42 다른 분들에게 좀 추천해 주실 만한 1:56:43 포인트가 어떤 것이 될까요? 1:56:46 >> 제 장황은이 제 이야기 속에서 어 1:56:48 나도 아이디가 있는데 어 나도 1:56:50 코딩인데 젠 저 사람은 뭐지? 나도 1:56:52 저거 하고 싶은데 나도 세상을 이롭게 1:56:53 아 그러면 그냥 투더제 코딩 클래스 1:56:55 수강하시면 돼요. 제가 일단 그렇게 1:56:56 얘기하는게 최대한 객관적이니까. 1:56:58 왜냐면 일단은 원격 서비스나 그런 1:57:00 지원이 있는지도 몰랐고 영상을 1:57:03 수강해서 내가 따라하면 되겠구나라고만 1:57:05 생각을 했어요. 들어갔더니 영상도 1:57:06 풍부하고 웬걸 카페도 있고 그 카페에 1:57:09 굉장히 활발하게 많은 분들이 좋은 1:57:10 것도 다 공유해 주시려고 하는 거고 1:57:12 뭐야 그러면은 내가 약간의 관심과 1:57:15 의지만 있으면 내가 원하는 것을 1:57:17 충분히 처음에 수강할까 말까 이런 1:57:19 고민을 넘어서서 충분히 얻으실 수 1:57:22 있을 거라고 봐요. 저도 진화를 하고 1:57:24 있지만 투더제 코딩 클래스도 제가 1:57:26 1년 반 전에 봤던 모습보다 훨씬 더 1:57:28 진화가 됐거든요. 그러면 SSL 인증 1:57:30 갔는데 3일 매니저님 통해 갖고 1:57:32 원격으로 받아서 이해를 하는데 3일 1:57:35 걸렸어요. 3일 걸렸는데 원격을 3일 1:57:36 동안 한게 아니라 근데 나중에 그게 1:57:38 딱 이해가 되고 아 이제 이렇게 해서 1:57:40 SSL 인증을 하면 되겠구나라는게 딱 1:57:42 되고 난 다음에 머리가 반이 1:57:43 열리더라고. 느낌이 1:57:44 >> 머리가 야 열리는 느낌이에요. 뭐야? 1:57:46 또 다른 세계인 거죠. 진입을 한 1:57:48 거죠.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저의 1:57:49 경험은 아까처럼 예전에 한번 1:57:51 여쭤봤어요. 수강생 중에 나이가 1:57:52 많으신 거 결국은 차티브 포티브에서 1:57:55 제가 제일 많다고 하더라고. 그래서 1:57:57 뭐야? 어디만 가면 중간이었는데 내가 1:57:58 중간 정도 되는 줄 알았더니 그러면 1:58:00 73년 4월 1일 만절을 아 그니까 1:58:02 음력 만우저를 생각하 거기보다 접으신 1:58:05 분들은 그냥 하시면 되고요. 거기보다 1:58:06 좀 많다라고 하면 저보다 훨씬 1:58:08 훌륭하신 분들 많으니까 연배가 많으신 1:58:10 분들도 아이디어 왜냐면 아이디어가 1:58:12 있어야 그다음이 될테니까 물론 제가 1:58:14 감히 그에서 월 얼마 봅니다.이 1:58:16 말씀을 참아 못 드리긴 했지만 그런 1:58:18 쪽으로도 이미 많은 커리큘럼이 사실 1:58:20 많이 포진돼 있고 저 그거 보고 깜짝 1:58:22 놀랐어요. 뭐야? 중국 알고리즘에 1:58:23 의해서 왠지 이거 배워야 될 거서 딱 1:58:25 봤더니 으, 이게 맞네. 의지이나 1:58:28 그런 방향성 그리고 제가 종교는 1:58:30 없지만 태어난 이유는 분명히 있을 1:58:32 거라고 보면 충분히 여러 고민들도 1:58:35 살아가면서 많으시겠지만 저는 제가 1:58:37 봤을 때는 이런 느낌이었던 거 1:58:38 같아요. 영어. 네를 1:58:42 살면서 계속 신경쓰잖아요. 그런 1:58:43 것처럼 코딩이 가면 갈수록 신경이 1:58:45 쓰실 거예요. 그걸 모르고 한평생 살 1:58:47 수도 있긴 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1:58:49 24시간 앉아고 있는 그 a가 옆에 1:58:51 있으니 너무나 좋은 세상인 거 1:58:52 같아요. 저는 그렇게 생각이 감히들은 1:58:54 거 같으니마 들으시는 분들 아 이거 1:58:57 수강 유료 강좌였던 거야 이런 생각 1:58:59 저는 그런 생각 하지도 않았고 정말 1:59:01 한번 들어 보시면 듣는게 아니라 얘는 1:59:03 이제 직접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1:59:05 때문에 그 정도의 의지만 있으시면 1:59:07 원하시는 거 다 얻으실 수 있지 1:59:09 않을까라는 생각이 조심스럽게 드리고 1:59:12 싶습니다. 1:59:12 >> 아 감사합니다. 오르신 말씀이십니다. 1:59:15 지금 뭐 준비하시는 것도 보여 주셨고 1:59:17 정말 많은 아이디어가 있으시고 정말 1:59:19 많은 사이트를 만드시고 계신데 상후 1:59:21 한 1년 정도 봤을 때 가장 또 1:59:24 구현하고 싶으신 분야가 있을까요? 1:59:26 >> 사실은 이런 거 같습니다. 이제 계속 1:59:27 나아가는 것도 있지만 이제 지금이 1:59:29 보여 드리는 거를 단 하나만 놓고 1:59:31 보더라도 누군가 그러더라고. 야, 1:59:32 이건 대기업 프로젝트 아니냐? 그래서 1:59:33 대기업도 안 하죠. 무료를 만들진 1:59:35 않죠. 1:59:35 >> 네. 그러니요. 1:59:36 >> 문제는 이러하는 것들을 또 새로 1:59:39 만드는 것도 있지만 아까 뭐 게임만 1:59:40 하더라도 무료 게임해도 9,000개가 1:59:42 넘는 거기 때문에이 모든 것들에 대한 1:59:45 퀄리티 퀄리티를 극대화시켜서 많은 1:59:47 사람들이 언어 장벽 없이 인간으로서 1:59:49 가장 기본적으로 받을 수 있는 그 1:59:51 교육적인 혜택을 무료로 받는 분명히 1:59:53 그때 가면 또 뭔가를 할런지 모르지만 1:59:55 현재로서는이 모든 것들을 차분히 1:59:57 앉혀서 상 밖으로 많은 사람들이 쓸 1:59:59 수 있도록 아마 1년 후에도 계속 2:00:00 고도화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2:00:02 듭니다. 교육의 평준화 같은 느낌으로 2:00:05 가시는 사실 2:00:05 >> 뭐 교육이 잘못된 건 분명히 2:00:06 아닌데요. 이런 생각이 들었던 2:00:08 겁니다. 이게 영상에 나갈지는 2:00:09 모르겠지만 625 세대는 아니지만 2:00:11 625 당시에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가 2:00:13 전투 인력이 참전한 국가라고 2:00:15 하더라고요. 전투인력이 참전을 했고 2:00:17 의료 지원을 해 준 국가가 있었고 2:00:19 물자를 지원해 준 세계의 그 국가의 2:00:21 단위로 나눠졌는데 에티오피아가 2:00:23 죄송하지만 상대적으로 지금 현재 2:00:25 대한민국 좀 못 살잖아요. 문제는 2:00:27 뭐냐면 생각의 발달은 그렇게 시작을 2:00:28 한 거죠. 그 당시 에티오피아가 한 2:00:30 6,명 정도가 전투인력이신 분들이 2:00:32 오셨대요. 오셨을 때 그 3년 사이에 2:00:34 우리가 625 전쟁을 치르는 그 2:00:36 와중에 에티오피아의 정권이 바뀌었다고 2:00:38 하더라고요. 전투력으로 오신 분들이 2:00:40 정권이 바뀐 거예요. 심지어 황실 2:00:42 친위대까지 왔었다고 하더라고요. 황실 2:00:43 친위대까지 왔으니 근데 그분들은 2:00:45 전투를 할 때마다 100점 2:00:46 백승이었다고 하더라고요. 그리고 2:00:48 심지어 본인들의 사비를 털어서 군부대 2:00:50 안에 보유검까지 시설을 했고 근데 2:00:52 막상 전쟁이 끝나서 가셔야 되는데 2:00:54 정권이 바뀐 거예요. 근데 결국은 2:00:56 바로 가지 못하고 얼마 있다가 2:00:57 가셨는데 전쟁 중에 벌은 소득이 있을 2:00:59 거 아닙니까? 그 소득을 다 어떻게 2:01:01 보면 이제 뺏기고 세월이 흘른 거죠. 2:01:04 이게 영상으로 나가면 어떨러는지 2:01:05 모르겠지만. 그러면 제 조상 할아버님 2:01:07 때에서 그게 에티오피아가 아니더래도 2:01:09 왜 우리가 이렇게 사나요라고 했을 때 2:01:10 이게 원래는 우리 집이 잘 살았는데 2:01:12 한국 전쟁에 참여하시고 나서 이렇게 2:01:14 상황이 이렇게 됐어라고 하면 저는 2:01:15 한국이 싫을 거 같아요. 2:01:17 >> 제가에 에티오피아 그 손주나 손녀라고 2:01:19 하면 2:01:20 >> 당연히 그럴 것 같습니다. 2:01:20 >> 그런데 지금 객관적으로 보면은 2:01:22 상대적으로 못 써야지. 여러 이유 2:01:24 때문에 에티오피뿐만이 아니라 그러면 2:01:26 제가 할 수 있는 거는 교육이 2:01:27 문제라는게 아니라 분명히 인간으로서 2:01:29 그 연령 때에 뭔가를 배워야 되는 2:01:31 것들이 있을 텐데 배우지 못할 거란 2:01:32 말이에요. 그렇게 살아갈 수도 2:01:33 있잖아요. 어쩌면 앞으로. 그렇기 2:01:35 때문에 전제, 기아, 그 성별, 2:01:36 연령, 국적, 종교 이런 거 다 2:01:39 떠나서 누구나 다 배워야 된다라고 2:01:40 저는 생각을 하게 된 거고 제 1년 2:01:42 후 정도 돼서 에티오피아나 아니면 2:01:43 다른 쪽에 있는 분들이 매일 한 통은 2:01:45 올 수 있지 않을까? 어, 덕분에 잘 2:01:47 배우고 있다. 뭐 이런 거 정도면 2:01:48 되지 않을까? 2:01:49 >> 와, 너무 멋지십니다. 야. 자, 2:01:51 그럼 이제 마지막 질문인데요. 코딩을 2:01:53 시작하려는 비존공자들에게 하고 싶으신 2:01:56 조언이 있으시다면 2:01:57 >> 이미 다 나왔을 것 같은데요. 나는 2:01:59 영어 마스터 나 영어 잘하거 그죠? 2:02:01 그정님 바이링얼처럼 영어 잘해라고 2:02:03 하시는 분은 예외일 수도 있지만 2:02:05 문제는 뭐냐면은 계속 신경 쓰이실 2:02:07 거예요.이 코딩이 내 삶의 영역의 2:02:09 그런 바운드리에는 코딩이 없는데라고 2:02:11 하지만 그게 결국은 들어올 겁니다. 2:02:13 왜냐면 AI가 싫든 좋든 우리 곁에 2:02:16 조금씩 조금씩 더 오는 것처럼 2:02:18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이 영상을 보시고 2:02:20 어떤 마음이나 어떤 느낌을 받으실는지 2:02:22 모르지만 코딩을 배워야 되겠다라고 2:02:24 생각을 한다라고 하면 모르겠습니다. 2:02:26 어, 제 이름 다 알고 제 얼굴 2:02:27 부담스럽지만 얼굴 다 아시니까 어렵지 2:02:30 않게 검색하면 나와요. 2:02:31 >> 네이버에서 검색하시면 나오시죠. 네. 2:02:33 네. 2:02:33 >> 그죠. 저 사람이 분명히 얘기하는게 2:02:35 뭔가 있을 텐데 그 부분를 보신다라고 2:02:38 하면 참고적으로 저는 전공자는 당연히 2:02:40 아니고요. 그 개념은 이미 넘어쓰는 2:02:42 거죠. 넘어서야 되는 거고 계속 2:02:43 세상이 바뀌는데 나 하나의 전공으로 2:02:45 이런 시대는 지났잖아요. 아니, 그럼 2:02:47 전공자는 그럼 코딩 잘하고 지정공자는 2:02:49 코딩을 하면 안 되는 이런 것도 2:02:51 없잖아요. 2:02:51 >> 그죠? 그냥 바로 옆에 데고 다녀야 2:02:53 될 친구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2:02:55 같아요. 내가 제대로만 배웠다라고 2:02:56 하면 절대로 살아가면서 배신하지 않을 2:02:59 친구. 2:02:59 >> 배신하지 않은 친구. 2:03:01 >> 그거 안 하면 충분하지 않을까요? 그 2:03:02 친구를 얻는데 그게 코딩이었던 거고 2:03:05 저는 이제 뭐 운이 좋았다라고 평사시 2:03:07 안 보던 유튜브 그 알고리즘에 의해서 2:03:09 왜 그걸 받는 생각은 못 들었지만 2:03:12 분명히 내가 이걸 보는 이유가 있을 2:03:13 텐데 막 이러면서 근데 이거 배워야 2:03:14 될 것 같은데 근데 사실 그때만에도 2:03:16 아쉬웠던 건 교육을 하는데 2:03:18 수강하세요라는 얘기가 없으셨어요. 2:03:20 수강을 하라는 건지 뭔지 강의가 있는 2:03:22 거야. 그래서 클릭해서 타고 2:03:23 들어가니까 어렵게 타고 들어가니까 2:03:25 그때 사이트가 있어서 아 여기 2:03:27 있었네. 그러면 이걸 들어도 되는 2:03:28 거야? 뭐 이런 생각 2:03:30 >> 어 그때는 제가 강의를 알리는 방법을 2:03:32 지금보다 많이 몰랐었어요. 지금을 좀 2:03:34 많이 알게 됐고 그래도 그때보다는 2:03:36 >> 뭐 물론 저 같은 사람은 그런 걸 안 2:03:38 하셔도 찾아서 들어오는 거였고 2:03:40 >> 지금은 그냥 비전공자 그런게 2:03:42 어디나요? 왜 낙인이 찍혀야죠? 2:03:44 전공자 비전공 코딩 전공자가 뭐 2:03:46 있나요? 뭐 컴퓨터 관련된 학과도 2:03:48 엄청 많은데 그런 거 어디 있어요? 2:03:50 그런 거 아 없이 그냥 코딩은 평생 2:03:52 나무꾼이 산에서 내려올 때 제일 2:03:53 필요한 지팡이처럼 살아가면서 가장 2:03:56 배신하지 않고 강력한 그런 친구가 될 2:03:58 수 있을 것 같고 그거를 감히 저희 2:04:00 경험을 일어나 할 수는 없겠지만 2:04:02 투더제 코딩 클래스에서 시작하셔도 2:04:04 전혀 후회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. 2:04:06 >> 아네 정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. 2:04:09 토님 혹시 추가적으로 질문하실게 2:04:10 있으실까요? 2:04:11 >> MBTI 제가 바로 다 무 못해 2:04:14 MBTI 2:04:15 >> 몰라요. 진짜로 그리고 막 사람들이 2:04:17 오히려 평가를 해 주더라고. 너의 2:04:18 MBT 아데 그게 MBC도 아니고 2:04:21 MBT 2:04:22 몰라 몰라요. 2:04:24 >> 그 ENTP 있을 것 같은데 2:04:27 >> 입자는 맞았던 거 같아요. 문자 이게 2:04:29 뭐 얘기하는지 몰라. 죄송합니다. 2:04:30 정말 모르는 건 뭐 모르는 거니까. 2:04:32 네. 그죠? 중요하지 않습니다. 2:04:34 >> 아, 저 이렇게 인터뷰 보면서 작년에 2:04:36 처음 그 원격에서 뵙을 때가 2:04:38 생각났는데 지금 운영하시는 사이트가 2:04:41 아까 소개해 주신 것들까지 포함해서 2:04:43 국내 202개가 있고 해외에 2:04:45 1,500개 정도 있고 여행 사이트도 2:04:48 1700개 넘게 하고 계시는 걸로 2:04:50 제가 네. 알고 있는데요. 네. 2:04:52 >> 어, 제가 작년에 처음 원급해 드릴 2:04:54 때 그때 포더제 님 강의가 얼마 2:04:56 나오지 않았을 텐데 이미 국내 2:04:58 워드프레 사이트가 100개 가까이 2:04:59 있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요. 2:05:00 >> 맞아요. 그때는. 2:05:01 >> 예. 그때 너무 강의에 나와 있는 2:05:03 것들을 활용해서 그렇게 100개나 2:05:05 만드신 것도 되게 놀랐고 그냥 AI 2:05:07 활용해서 더미 데이터를 넣은게 아니라 2:05:09 진짜 구체적으로 바로 서비스를 하고 2:05:11 계시는 걸 만드셨더라고요. 2:05:14 >> 저희 카페나 강의에서 제공해 드리고 2:05:16 있던 어필리에이트 코드들까지도 실제로 2:05:19 운영하시고 있는 서비스에 연결시키는 2:05:21 걸 어려워하는 분들이 되게 많은데 2:05:23 그것도 다 하고 계셔서 놀랐는데 그때 2:05:25 자동 포스팅으로 원하는 걸 직접 2:05:28 만드신게 있더라고요. AI 활용해서 2:05:30 만드셨는데 2:05:31 >> 거기서 포스팅을 올릴 때 썸네일이 2:05:35 >> 맞습니다. 2:05:35 >> 네. 메인 사이트 하나에서 올라가고 2:05:37 나머지 99개에서는 메인 사이트에 2:05:40 있는 썸네일의 경로만 지정해 주면 2:05:41 서버를 아낄 수 있을 것 같다. 2:05:43 그거를 AI와 함께 대화하시면서 알게 2:05:45 되시고 구현하시다가 잘 안 돼서 2:05:47 도움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요. 2:05:49 >> 맞아. 정확하게. 2:05:50 >> 네. 파이썬을 안 쓰고 PHP랑 2:05:52 노드로 알려주셨잖아요. 그런데 2:05:54 채치비T는 물어보면 일단 기본적으로 2:05:56 파이썬으로 처음에 알려주잖아요. 2:05:59 >> 따로 어떤 언어를 쓰라고 하지 2:06:00 않을까? 2:06:01 >> 그걸로 시작을 하셔서 완성까지 가신 2:06:04 거예요. 2:06:05 >> 진짜 바이브 코딩을 하셨군요. 2:06:07 >> 그래서 저도 그거를 해보면서 아, 2:06:09 이게 얼마나 노력이 많이 있어야 되고 2:06:12 그리고 또 센스가 굉장히 좋으시다는 2:06:14 걸 많이 느꼈어요. 2:06:15 >> 아, 그러네요. 2:06:15 >> 네. 정말 아 노력도 많이 하시고 2:06:17 센스도 너무 좋으신 거 같고 되게 2:06:19 감탄했던게 많이 생각났었고요. 2:06:22 >> 그리고 아까 수강 신청했을 때 당시에 2:06:25 지금 모아둔 돈을 수강 신청하는데 다 2:06:28 쓰게 되면 아 나 다음 달에는 2:06:30 어떡하지? 이런 고민 좀 많이 2:06:31 하셨다고 했잖아요. 아, 그 말씀 어 2:06:33 해 주실 때 다른 분들에게도 그런 2:06:36 비슷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거든요. 2:06:37 네. 그런데 그런 분들일수록 이렇게 2:06:40 사모님처럼 굉장히 긍정적이시고 2:06:43 아이디어도 많고 어, 내가 뭔가 2:06:45 어디어 여기 왔다 이게 아니라 2:06:46 저한테도 따뜻한 말씀 진짜 많이 2:06:48 해주셨고 이제 사업하시면서 뭐 2:06:50 성공했던 이야기, 실패했던 이야기 2:06:52 이런 되게 고마운 조언들을 굉장히 2:06:55 많이 해 주셨거든요. 2:06:56 >> 음. 2:06:56 >> 네. 그러다 보니까 사모님 같은 분들 2:06:59 덕분에 제가 공부를 하다가 막 2:07:01 일주일씩 밤세고 어느 정도 실력이 2:07:03 올라가다 보면 제가 단가 과정을 지금 2:07:05 촬영하고 있잖아요. 2:07:06 >> 예. 제가 막 밤새면서 힘들게 2:07:08 알아냈는데 이걸 나 혼자 하면 너무 2:07:10 잘 될 거 같은데 이런 것들이 2:07:12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되더라고요. 2:07:14 >> 네. 그런데 이렇게 사모님처럼 이렇게 2:07:17 되게 진심으로 대해 주시는 그 2:07:19 수강생분들 보면서 아 얻으려고 이익을 2:07:22 위해서만 오신 분들이 아니고 나도 2:07:24 그렇게 대하면 안 되는구나 이런 거를 2:07:25 많이 느꼈고요.이 단가 과정에서도 2:07:28 제가 많이 실패하고 이제 성공하고 2:07:30 이렇게 하면서 최적화로 시켰던 2:07:31 설명서나 그 과정들을 영상으로 담아서 2:07:34 제공해 드리는 그런 계기가 되었던 거 2:07:36 같아요. 그래서 오늘도 인터뷰하면서 2:07:38 너무 많이 배워서 아 너무 감사하다고 2:07:41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 2:07:42 >> 네. 감사합니다. 2:07:43 >> 네. 감사합니다. 아, 저도 똑같은 2:07:45 마음이고 처음에 소강하실 때 이제 2:07:47 거의 전 재산을 그때 있으셨을 그 2:07:51 여유돈을 다 수강비로 쓰시고 하셨을 2:07:54 때 그 마음이 어땠을까 생각을 해 2:07:58 보니까 어, 잠깐 제가 눈물이 좀 핑 2:08:01 돌았었어요. 얘기 들으면서. 아, 2:08:02 근데 그만큼 또 절실하게 잘 해내셔 2:08:05 가지고 제가 또 너무 감사드리고 어, 2:08:08 배울점이 너무 많은 거 같습니다. 2:08:09 정말 감사합니다. 네. 2:08:13 네. 그래서 오늘 너무 진짜 감사한 2:08:16 말씀들 정말 많았고 저도 또 앞으로 2:08:18 더 열심히 해서 알려 드릴 부분이나 2:08:21 뭐 말씀드릴게 있다면 더 열심히 2:08:22 해야겠다는 생각 또 굉장히 많이 2:08:24 드네요. 네. 네. 2:08:25 >> 안 해 주고 계십니다. 2:08:26 >> 아, 네. 감사합니다. 네. 네. 아 2:08:28 이거 영상에 나가면 이거 참 얼굴도 2:08:30 크고 정치도 큰 사람이 뭐 아 아니 2:08:33 별어 2:08:36 >> 뭐 정말 많은 분들이 모든 사람이 2:08:39 그러면 투더제 코딩 클래스를 배워야 2:08:40 되냐 이런 논리를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2:08:42 고민을 하시는 극단적으로 치면 AI 2:08:44 수익화를 고민하신다라고 하면 2:08:46 수강하셔도 되고 어 내가 이런 생각을 2:08:49 갖고 있는데 구현한다라고 하면은 그럼 2:08:51 또 수강하시면 되고요. 2:08:52 >> 매우 극단적이고 일부 이런 상황이신 2:08:55 분들도 있겠죠. 심지어 그 3월 달에 2:08:57 제가 전자책으로 일곱권을 썼거든요. 2:08:59 그 3월 달에 2:09:00 >> 그냥 불처에서 전자책으로 일곱건을 2:09:03 쓰는 와중에 투더 클래스 유튜브를 본 2:09:05 건데 그 책 중에는 그대 내일은 2:09:08 태양이 뜬다. 뭐 하여튼 그런 형태로 2:09:09 해서 그건 이제 자살 예방을 위한 2:09:12 자살을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이런 책이 2:09:15 있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쓴 책인데 2:09:17 >> 무겁지 않고 근데 그게 결국은 그걸 2:09:19 쓰면서 이제 제가 스스로 마음을 잡기 2:09:21 위해서 쓴 그런 전제책 중에 2:09:23 하나였거든. 그만큼 뭐 의지가 약한 2:09:25 거 아니야 이렇게 볼 수도 있긴 2:09:26 한데요. 그만큼 힘들었구나라는 2:09:28 상황이었거든요. 그 힘든 것만큼이 2:09:30 아니었다라고 하면 웃을 수도 있겠죠. 2:09:32 나중에 교육 비용을 보시면 이게 너의 2:09:34 전재산이어서 이럴 수도 있지만 저는 2:09:36 충분히 그 가치가 있는 어 교육 2:09:38 과정이라고 여전히 생각하고 있고요. 2:09:40 가격이 오히려 더 저렴한 거 아니냐고 2:09:41 이런 거 지금 근데 아마 더 높았으면 2:09:43 저는 아마 수강을 못 했겠죠.뭐 그런 2:09:46 상황이었을 거고요. 2:09:47 >> 네. 그렇습니다. 2:09:48 >> 이런 내용들을 또 웃으면서 얘기할 수 2:09:50 있어서 정말 너무 행복한 거 2:09:52 같습니다. 2:09:52 >> 아, 네. 2:09:53 >> 네. 누군가는 분명히 이걸 기반으로 2:09:56 해서 아까 매니저님 말씀해 주셨지만 2:09:58 >> 정말로 그런 거 같아요. 다 이렇게 2:10:01 베풀 수는 없겠지만 잘 부탁드린다는 2:10:03 수강생 입장에서 그런 말씀 드리고 2:10:05 싶습니다. 2:10:05 >> 알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오늘 진짜 2:10:07 긴 시간 동안 좋은 말씀 너무 많이 2:10:09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또 2:10:11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연락을 하고 2:10:14 좋은 소식 들었으면 좋겠네요. 2:10:15 >> 항상 응원하고요. 초신과 똑같이 2:10:17 열심히 또 수강하도록 하겠습니다. 2:10:19 >> 저도 앞으로 초신과 똑같이 그렇게 2:10:20 하도록 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2:10:21 >> 고맙습니다. 초대해 주셔서 2:10:23 감사합니다. 2:10:23 >> 네. 오늘 인터뷰 여기까지 2:10:24 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2:10:26 >> 네, 감사합니다. 2:10:26 >> 네, 감사합니다. 어제는 최고의 2:10:28 자리에 있다가 오늘은 최악의 위치로 2:10:30 떨어질 수 있는 것이 사업이기도 2:10:32 하죠. 외로운 길이지만 그것을 2:10:34 감내하고 묵묵히 자기 길을 걸어가는 2:10:36 것,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2:10:39 마인드 이것을 오랜 시간 동안 멋지게 2:10:41 해내고 계시고 가장 힘든 시기에 저를 2:10:44 찾아 주셔서 좋은 성과로 꽃피어 2:10:45 주심에 감사함과 존경을 표합니다. 2:10:48 인터뷰하면서 느낀 열정과 겸손과 2:10:51 유쾌함에 제가 더 많이 배울 수 2:10:53 있었고요. 저의 부족함이 부끄럽게 2:10:55 느껴졌고 더 열심히 삶에 2:10:57 임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 2:10:59 되었습니다. 또 이렇게 훌륭한 분들을 2:11:01 만날 수 있는 현재의 감사하고 2:11:03 행복함도 느끼게 되었는데요. 정말 2:11:06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. 투더제 코딩 2:11:08 클래스에서 코딩이라는 평생 배신하지 2:11:11 않는 친구를 만들고 다양한 수익 2:11:13 파이프를 구축하실 분들은 고정 댓글을 2:11:16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. 지금까지 2:11:18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2:11:21 응원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. 2:11:24 감사합니다.